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두 장애인이지만 ‘남에게 귀찮은 존재는 되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는 이들 부부는 그런 의지로 벌써 20여년간 같은 자리에서 의상실을 해왔다. 사방이 논인 농촌도로변에서 덩그러니 의상실을 운영한다는게 수지가 맞을까 의아하기도 한데 두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6건 · '봉사 살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6쪽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장애인이지만 ‘남에게 귀찮은 존재는 되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는 이들 부부는 그런 의지로 벌써 20여년간 같은 자리에서 의상실을 해왔다. 사방이 논인 농촌도로변에서 덩그러니 의상실을 운영한다는게 수지가 맞을까 의아하기도 한데 두 사람…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정성껏 목욕봉사를 했다. 그외에도 회원들은 빨래와 청소 등 궂은일에 팔을 걷어 부쳤으며, 노인들을 위한 조촐한 위문공연도 함께 열어 노인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당진군생활개선회 이영옥 …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평소 어려운 환경에서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독거노인 3명을 찾아가 카네이션 꽃을 달아주고 성금도 전달하는 등 독거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을 못하는 노인들이나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이발봉사를 한다. 김씨가 전보…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윤재형)농가 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은 외롭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의 평안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기옥 합덕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과 회원들은 청소와 빨래를 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풍물장단으로 노인들을 기쁘게 했다. …
200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6년전 아들의 교통사고만큼 큰 아픔은 없었다. 평생을 지역을 위해 봉사한 나로써는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주변의 도움에 감사할 따름이다. 소와 같이 찍은 첫번째 사진은 언제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매우 오래된 사진이다. 군데군데 찍혀 있는 검은 …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외국에서 빛나는 봉사 정신 고향인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지만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고 있는 교민들 사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랑의 전도사’ 이정렬(57). 송악면 중흥리 출신인 이정렬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사회…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가국 회원 중 5명이 루비상을 받았다. 1990년 클럽에 가입해 자원봉사를 시작한 나 회장은 1999년 합덕클럽이 처음 ‘사랑의 집짓기 운동’으로 두 채를 준공한 것을 본받아 올해 7월 회원들과 함께 송악면 기지시리와 가교리에 두 차례에 걸쳐 무의…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사람들을 만나 봉사하고 싶어 회장모집에 응모하게 됐다. “주위에서 차관까지 지낸 사람이 왜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은 우리 사회의 잘못된 시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사는 삶을 위해 노인들에게 무료로 목욕을 시켜주고 머리를 손질해주는 등 봉사에 나선 업체가 있어 화제다. 어버이날인 지난 8일 합덕읍 신흥모텔사우나는 합덕읍에 거주하는 65세이상 노인들을 초청해 무료로 목욕탕을 개방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뷰티…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딸 윤정자씨가 74년에 부녀회장으로, 그 뒤를 이어 지금은 천안에 살고 있는 큰 며느리 황영자씨가 79년에 부녀회장으로, 작은아들 윤승중씨가 95년부터 2년동안 새마을지로자로, 지금은 작은 며느리 이인자씨가 2001년부터 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에게 힘을 준 생활개선회를 한마디로 ‘배우고 봉사하는 단체’라고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을 받을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의 사회활동도 할 수 있어 활동하다 보면 회원 모두가 ‘농사짓는다’는 긍지를 가질 수…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끝을 걷고있는 노인들의 힘겨운 걸…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있는 계 룡학사 아동복지시설에 찾아갔었다. 첫번째 사진은 …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회장 임긍순)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13일 송악생활개선회·농촌지도자회 30여명의 남녀 회원들이 외로운 노인들은 돌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장이 있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순성】 순성면 농촌 주부들이 이웃사랑,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 11월6일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농가주부모임 한울회 회원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순성면내 어렵게 혼자 살고 있는 노인가정 15가구와 각 마을 경로당…
2002.09.01 · 지역사회 · 김진식
…는 운곡리 김길안 이장. 운곡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62년간을 이곳에서 살고 있는 김씨는 20여년간 운곡리 부녀회장을 맡고 있는 부인 고인자씨와 단둘이 오붓하게 살고 있다. 김씨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특별히 한 일은 없지만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지…
2002.07.13 · 지역사회 · 이희철
…받쳐주고 싶었으나 회장의 자리에 서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송악농협조…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까 임기가 끝나 아쉬움이 컸다.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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