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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연도
2000년

294건 · '우리 것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1. 2000.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강한지도자

    우리는 살면서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어려움에 처할 때도 있고 칭찬을 받을 때도, 행복하다고 자족할 때도 있다. 시간과 공간의 흐름 속에 우리 자신들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를 상황 속에서조차 너나할 것없이 평안과 더 나은 삶을 찾는다. 정치인들은 …

    당진시대
  2.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 지상토론2-지역현안에 관한 질문

    …심의위원회에서 확정이 되면 부처간의 협의를 거쳐 법령 개정및 시행이 될 것이다. 또한 명칭에 있어서도 외국의 사례에서와 같이 즉, '뉴욕.뉴저지항'과 같이 현재의 평택항 명칭도 '당진.평택항'으로 개명하는 노력을 지자체와 협의해 추진하는 방안도 강구해…

    당진시대
  3. 2000.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9

    이민선 코너 당진쌀은? 우리가 끼니마다 먹는 밥의 맛에 대하여 입에서 감지할 수 있는 느낌은 매우 다양하다. 그냥 적당히 쌀을 씻어 물잡아 열을 가하면 똑같은 밥이 될듯도 하지만 다른 음식이나 인스턴트식품에 비하면 상태에 따라 맛의 감도가 너무 다르다…

    당진시대
  4.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식 당진군 쌀연구회 부회장

    농업기술센터 새청사 이전에 부쳐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인 쌀! 사실 쌀농사하며 당진! 당진하면 쌀! 전국 어디에서든지 이렇게 이미지 부각이 되지 않으면 자존심 상하는 전국에서 제일가는 곡창이자 또한 과수·축산·원예(꽈리고추) 등 다양한 농업을 갖추고 아…

    당진시대
  5. 2000.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시론-이인수, 앞당겨진 21세기

    … 앞당겨진 21세기 2000년도 벌써 두달이나 지나갔다. 지난 연말부터 우리는 희망찬 21세기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들었다. 또한 21세기를 맞아 잘못을 고치고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는 말과 귀가 솔깃한 희망적인 계획과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각종…

    당진시대
  6. 2000.03.0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월요칼럼/최종길-출마자들의 '고백'을..

    … 모른다. 386세대니, 젊은 피 수혈이니, 전문가 영입이니 하는 것은 우리지역에서 만큼은 먼나라 이야기쯤으로 들린다. 감동을 주는 정치를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운동단체의 하나인 녹색연합에서 지난 10년의 활동을 반성하며 가진 고백행사는 적지…

    당진시대
  7. 2000.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8

    … 파괴하는 강력범은 악질범죄로 분류해 엄벌에 처하나 경제사범에 대해서는 우리 법조계의 아량이 대단하다. 들어가면 곧 나오니 말이다. 계층간 위화감을 조성하고 사회적 갈등을 만들어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려 하고 국가 근간 전체를 썩게 하는 이러한 경제…

    당진시대
  8.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더불어 생각하며

    …느낀다. 하지만 그 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잠깐이야’이다. 그렇다. 우리의 인생은 고통스러울 때는 길고 길다. 절망이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 지나고 나면 그 고통은 잠시 뿐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 세상은 평화로 가득 차 있…

    당진시대
  9.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장호순, 졸업식 유감

    … 헤어짐에 익숙하지 않은 문화적 전통 때문이다. 유목생활을 해오던 고대 우리 선조들은 한반도에 농경사회를 정착시키면서 지리적 이동이 거의 없이 생활해 왔다. 20세기 후반들어 산업사회로 바뀌었어도 헤어짐에 대한 민족적 정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

    당진시대
  10.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시론-권건오 당진축협 기획실장

    권건오,당진축협 기획실장 국립공주문화대학 강사 우리생활에서 버려야 할 행태 우리는 사회의 변화와 이에 따라 발생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비평과 불만을 토로한다. 그러나 그 비평과 불만이 잘못된 자기들의 관념과 행위에서부터 유래할 수 있다는 자기 반성은…

    당진시대
  11. 2000.02.21 · 산업·경제 · 유종준

    이종현/당진군 농민회 신임회장

    …만큼 부패무능 정치인에 대한 유권자 심판운동도 적극 벌인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에서 농민회가 커다란 역할을 한 만큼 정치개혁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는 것. 특히 각종 농업관련 개혁정책들을 후보자들에게 적극 요구하고 이를 위해 공개질의서도…

    당진시대
  12. 2000.02.21 · 정책·행정 · 이명자

    정치/군수읍면순방-신평면

    … -답변 : ①주택개량사업 하고 있다. 당진 이미지 손색 없도록 노력할 것이다. ②버스노선 조정을 위해 1년에 한차례씩 회의하고 있다. 주민대표와 당진여객과 협의시 노선변경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보겠다. -한기찬(운정리) : 함상공원으로 인해 임시상가…

    당진시대
  13. 2000.0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시론-허충회

    …청나게 늘어나면서 언제라도 퇴직을 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기가 떨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특별상여금은 그들의 몫이 돼야 한다. “사무실에서 결제하는 고월급 전·상무 한명만 줄여도 계약직 2~3명은 채용할 수 있다”는 농민들의 주장과 정반대되는 …

    당진시대
  14. 2000.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대칼럼-황규호 전 새교육공동체 회장

    …많이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어리고 젊은 학생들은 졸업을 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요, 미지의 세상으로 진입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들 앞에 …

    당진시대
  15. 2000.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축적된 혐오와 분노이다. 그러나 총선시민연대로 쏟아지는 국민들의 성원은 우리 언론에 대한 간접적인 비판이기도 하다. 걸핏하면 국민들의 알권리를 내세우는 중앙언론이지만, 과거 고스톱 국회의원 명단의 공개를 거부한 것처럼, 비리 정치인들의 알량한 명예를 …

    당진시대
  16.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군수읍면순방-정미면

    …수장의 물은 역천에서 흘러들어가는 물이기 때문에 지하수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다. ②법규정이 없어 주민설명회를 강요할 수는 없다. -유금산(도산리장) : 농어촌 도로 포장공사가 토지 승낙이 덜되는 바람에 현재 임자측에서 장비를 부분적으로 대놓아 도로 일…

    당진시대
  17.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6

    … 싶은 말을 한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임없이 운동을 권유하고 싶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건강은 의식주와 주변환경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만큼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운동을 일과의 일부분으로 생활화하여 항상 건강미를 유…

    당진시대
  18.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노-더불어 생각하며

    …게 된다. 하루 일정에 맞춰 그렇게 몇년을 다니다 보니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 고장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내 집에 가까워지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하루는 무심코 교통사고 현장을 보게 되었다. 커브길 내리막에 눈이 내려 빙…

    당진시대
  19.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대 시론-윤주흥

    …치개혁, 유권자에 달렸다 정치권도 불명예 퇴직시켜야 한다 지난 97년말 우리네 가정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IMF가 기억이 난다. 그때 입법·사법·행정부가 삼위일체형 부패로 개혁대상에 모두 올랐으나 사법부와 행정부가 험난한 고비를 넘은 반면 국난의 …

    당진시대
  20.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노정길 초락교회 목사

    …주고 말았다. 입학 때 사준 최신형은 386이었다. 새 밀레니엄을 사는 우리들의 오늘은 하루가 멀다하고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변화를 싫어하는 조직·단체는 종교계와 정치권이라고 비판한 사람이 있다. 나 자신 시대적 흐름을 감지하면서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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