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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0건
기간
1993—2026

510건 · '좋은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26쪽

  1.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이웃 위해 쌀 전달

    …쌀 100kg씩 전달했다. 조영종 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회원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더욱 힘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2.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정스러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적, 조그만 동네와 같이…

    당진시대
  3.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2015년 4분기 봉사왕에 김미정 씨

    … 것이 뿌듯함을 느낀다”며 “하지만 가끔 봉사를 하면서 봉사 자체에 안 좋은 편견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을 땐 마음이 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아름다운 활동인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응원해 줬으면 좋…

  4.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더 열심히 마을을 위해 뭉쳤고, 봉사했다. 마을 꽃길을 조성하는 것부터 이웃돕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공익 활동을 비롯해 건강체조교실·노래교실·탁구교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며 결속을 다져나갔다. 자주 모이다 보니 소통이 잘 됐고,…

  5.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선율에 훈훈한 나눔까지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좋은 공연을 선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당진문화연대는 지난 22일 읍내동 아띠 아뜰리에서 해넘이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11명의 작가들의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아띠 아뜰리에의 작은…

  6. 2015.12.27 · 지역사회 · 김남배 기자

    직원 성금 모아 이웃돕기 참여

    참좋은 요양센터(대표 안순호)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참좋은 요양센터 소속 요양보호사 24명과 직원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10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성금은 추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참좋은 요양센터는 지난 …

  7.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훌륭한 시민들 신문에 담아주세요”

    …시의 희노애락이 모두 담겨 있다고 말한다. 특히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있음을 당진시대를 통해 알았다고. 또한 백 지도자는 “평소 당진시대에 좋은 소식이 실리면 마을회관에 가서 어르신들에게 보여주곤 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곳곳에서 좋은…

  8.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이 덕에 서로 도움을 얻거나 도움을 주기도 한단다. 또한 회원들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땐 함께 웃어주고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땐 위로를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단체 안에서만 애경사를 나누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 애경사도 함께하고 있다. 지역 내 우수…

  9.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 위한 사랑의 손길 잇따라

    …, 고구마, 한과 등 후원 물품을 별님이네에 전달했다. 신순옥 회장은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회원들과 의견을 모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대성한의원(원장 최대성)에서 별님이네 가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익명을 요구한 …

  10.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캘리그라피, ‘공감’을 쓰다

    …엔에이치 힐링카페에서 관람객들을 맞이 하고 있다. 힘이 되는 응원글귀, 좋은 글귀 등을 손글씨로 적어 ‘공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7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11월 3일에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통해 문패, 양초, 종이봉투에…

  11.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올레KT 태양대리점·신터미널점 김태동 대표가 추천하는 진심이 통해야 칭찬도 통하는 법

    …장으로, 2009년에는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대장으로 활동했다. 이외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단체 일이 아무리 즐겁고 행복한 활동이라 할지라도 회원들과 어울리거나 통솔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 어려움을 느낄때 쯤 김 대표…

  12. 2015.10.08 · 지역사회 · 오규석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청 접견실에서 열린 성금 기탁식에서 (주)에스엔씨산업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당진시에 10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순성면 양유리에 위치한 (주)에스엔씨산업은 철골구조물, 강구조물 및 철근콘크리트 제품 등을 전문적으로 생…

  13.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 시작된 이 파머스 마켓은 작은 농부들을 보호하는 한편, 시내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시작된 장터다. 미국 역시 농업이 기업화 되면서 소농들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에 직면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중심으로 빈민가가 형성돼 있어, 이들의 먹거리와 건…

  14.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를 스스로 취하여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그 중심에 언제나 사회복지사가 존재한다. 우리사…

    당진시대
  15.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마리를 도축하며 부족한 물량은 축협 공판장에서 직접 공수해 와 신선하고 좋은 고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우리굼터에서는 푸짐함과 넉넉한 인심을 자랑한다. 간과 천엽, 등골, 육사시미를 제공하는 흔하지 않은 서비스에 반한 손님들이 소우리굼터…

  16.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 오나 언제나 우편물을 전달하는 집배원들이 이번에는 지역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을 전달했다. 당진우체국(국장 이선교) 소속 365봉사단이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쌀밥도시락(대표 송영팔)과 손잡고 도시락을 배달했다. 이번 도시락…

  17.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터 머리카락을 잘라서 기부하면 아픈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미용실에 들어가자 긴장됐었단다.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

    당진시대
  18.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지냈고 현재 7교구 신도회 회장이다. 중앙신도회 산하에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날이란 단체가 있고, 이 단체에서 행복바라미라는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모금 캠페인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전국 100여개 거리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전국 각 사…

    당진시대
  19.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을 위해 무료 식사 대접을 해 온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당진 읍내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식사 대접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박 대표는 “할 줄 아는 것이 요리밖에 없으니 음식을 통해서라도 지역에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님들이 있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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