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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8건
기간
1993—2026

688건 · '사는 이런' · 최근 기사부터14 / 35쪽

  1.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롱씨 웃음 한번, 애교 한번에 동근씨의 마음도 누그러지는 것이 이부부가 사는 법이었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동근씨와 촐롱씨가 많이 닮았다. 두 사람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동근씨가 몽골로 선교활동을 떠나 PC방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부터다. 동…

  2.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더 바쁘게 일해요. 그래도 맑은 공기에서 인심 좋은 이웃들과 농사지으며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무'가 알려준 농촌 생활의 즐거움 서울 토박이인 아내 김씨와 달리 당진 대덕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줄곧 당진에서 나온 신 씨는 농촌생활…

  3. 2010.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태평 대표의 행복한 식물기르기1-당진읍 원당리 식물병원 ‘초록에서’ 대표]지역 환경에 따른 식물 분류법

    …있는 지역에 따라서 여러 형태의 모습으로 생장하고 진화를 해 왔습니다. 이런 상태를 식물진화론이라고 합니다. 잎의 모습을 보면 잎이 두꺼운 식물, 얇은 식물, 넓은 식물, 색이 있는 식물 등등 여러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지요. 식물은 생존 본능에 따라…

    당진시대
  4.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이라는 고목나무가 썩어가는가 - 김인섭

    …는 일 잘하는 군수로 일하다 보면 잘못된 부분도 조금은 있을 것이라면서 이런 훌륭한 군수를 한나라당에서 공천해 줄 것을 공식석상에서 주문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그 당시 시점은 당진군수를 감사원 감사한다는 소문과 오래전 퍼져 있을 때이다. 이렇…

    당진시대
  5. 2010.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 친목단체에 군비로 에어컨 설치 파문

    …)씨는 지난 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20일경 송악면 월곡리에 사는 김태영씨가 찾아와 ‘경찰 조사를 받을 때 입 맞춰 잘 좀 이야기해달라’고 이야기했다”며 “‘입 맞추고 할 것이 뭐있냐, 경찰조사를 받을 때 사실대로 모두 이야기할 것’이라고 …

    당진시대
  6.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지역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앞서 중량있는 일감 발굴을 먼저 했어야 했다. 이런 분위기와 여건에 젖은 사람들은 절대로 일반사회 일자리에서 견디지 못한다. 그래서 농촌일손의 교란상태가 온 것이다. 누가 쉬운 일 놔두고 고된 일을 찾을 것인가. 우리 당진에서…

    당진시대
  7.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청 소설가] 연암 박지원 면천생활 4년

    …. 그러나 곤란한 일이 생겨 다시 이 책상자를 끌고 돌아가야할 모양이니 이런다가 좀이 슬고 쥐가 똥을 싸놓아 작파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이 슬플뿐이지 다른것이야 뭐가 있겠는지요.] 박지원은 언제나 사직을 결심하면서 직무에 충실했다. 면천에서 책 …

    당진시대
  8. 2010.02.05 · 정책·행정 · 우현선

    우강농협 조합장 선거 금품살포 파문

    …받았다며 이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불거졌다. 현 조합장이 우강면 송산리에 사는 허씨에게 20만원을 전달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신씨에게 1천만원을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허씨는 “지난 1월20일 오전 8시경에 지승복 조합장이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당진시대
  9. 2010.01.26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르포 - 난지도 기름유출 피해 ‘심각’ ③]2차 기름유출 발생, 비경도 해안가로 떠밀려와

    … 예비비 3680만원을 투입해 방제비용으로 썼다고 밝혔다.) 대난지도에 사는 김동환(45)씨는 “이제는 난지도의 이미지가 떨어질까 걱정스러워 쉬쉬할 일이 아닌 것 같다”며 “하루빨리 방제작업을 마무리짓고 생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옆에서 기…

  10.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해 새아침 새각오 - 노화용

    …년을 다니는 학생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기만 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연말 한국역사상 최대 규모인 400억달러(47조)에 달하는 원자력 발전소 수주계약을 성사 시키는데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칼리파 빈 자예드 알나흐얀 아랍에메리트 대…

    당진시대
  11. 2009.12.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청 국가기관 청렴도 전국 교육청 1위 - 양효진 교육장]‘깨끗 교육청’으로 불러주세요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당진교육청은 9.45점을 획득했다. 설문조사는 국민인 민원인과 공직자 입장에서 외부청렴도인 부패지수, 투명성지수, 책임성 지수를 평가한 결과다. 이에 양효진 교육장을 만나 청렴도 1위의 의미와 당진교육의 한 해를 정리 해…

  12. 2009.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평택촌놈의 주간시황] 조정을 이용하여 주요 업종에 접근하자

    …임, 그리고 가장 중요한 더블딥(이중침체)의 두려움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시장에 대응하는 일반투자자들에게는 참고사항일 뿐, 큰 제약은 되지 않는다. 달러인덱스의 상승은 내년 미국 채권발행을 위한 인위적인 모습으로 판단되고, 2차 금융위기는 …

    당진시대
  13.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힘들게 지내고 있는지? 먼 곳에 있는 우리의 친구는 잘 살고 있는지? 이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내기는 했는지? 편지 한 장 보냈는지? 전화 한 통이라도 걸었는지? 아니면 문자 메시지라도 남겼는지?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였는…

    당진시대
  14. 2009.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현강 박우선 이리농대 농경제학부 출신]화란의 교훈을 본받자

    흔히 이런 말을 한다. 미국같은 정당과 영국과 같은 국회와 독일과 같은 행정부와 화란과 같은 국민성을 지닌다면 반드시 지상에 낙원이 건설될 것이다. 미국의 정당은 가장 이상적으로 운영된다.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되 언제나 공정한…

    당진시대
  15.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마리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씨는 “옛 추억이 다시 살아나 좋았어요.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라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신성대 자동차과 1학년 진정민 학생은 “이런 작은 시골 동네까지 찾아와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도 무대에서 함께 노래 할 수 있는 …

  16.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세종시법 당리당략으로 이용해선 안된다

    …의하면 서울-부산간의 경우 8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이런 예상에도 불구하고 고향의 부모형제를 만나고 조상에 성묘하기 위해 고생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이 우리의 정서이다. 현재 서울, 경기의 인구가 2170만명을 상회해 우리나라 인구의…

    당진시대
  17.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⑩석문면 초락도리 느티나무

    …그대로 남아있다. 느티나무가 위치한 석문면 초락도리 금식기도원 김영석 목사는 “과거 느티나무 동공 안에 호랑이가 살고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며 “호랑이 울음소리에 놀란 마을 사람들이 살펴보니 커다란 살쾡이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진다”고 말했…

  18.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뜻이다. 그렇다면 세종시 구상은 백성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고 더불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금석이 아니던가? 사람들이 굳이 서울로 몰리지 않더라도 주거, 교육, 직장, 문화, 생태를 고루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 지방 분권화를 실질적으…

    당진시대
  19.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절반이상이 ‘낙제점’

    …로 장애인을 배려하는 행정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당진읍에서 사는 강종수씨는 “몇년전 신성대학에 입학하러 갔었는데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무해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진군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것 같고 무엇보다 당진…

    당진시대
  20.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사는 이야기] “이런 아들 본 적 있나요”

    …, 중2)이였으면 자기들이 더 무섭다고 끝까지 동행하자고 했을 거예요. 이런 예쁜 아들 본적 있나요? 정말 멋진 아들이죠? 마지막으로 우리아들 일기하나 공개할게요.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답니다. 7월12일 엄마가 누나들에게 화가 나서 누나들 엄마 안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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