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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기간
1993—2026

328건 · '우리 대호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7쪽

  1.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삼월리 우리마을사랑운동 ‘최고’

    …(지회장 오연섭)에서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우수지도자에 대한 시상식과 우리마을사랑운동과 새마을현장 사진전 등에 대한 사업평가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우수지도자에 대한 표창에서 오연섭 지회장이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옥자(우강면)부녀회장과 한기완…

  2.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5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식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심상복)은 지난 30일 대호지면 복지회관 마당에서 5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식을 가졌다. 회원과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랑의 보금자리 행사는 매년 밝은사회당진클럽에서 해오던 사랑의 집지어주기 행사 대신…

  3.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 가수가 최고”

    추석맞이 제2회 대호지면민노래자랑 행사가 지난달 25일 대호지면사무소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에서 주관하고 10여개의 대호지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20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메웠다.…

  4.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사랑운동 더욱 활발히”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는 지난 20일 장정리와 조금리 등 대호지면내 3곳에 마련된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벌였다. 26명의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김종진 협의회장은 “꽃동…

  5.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6.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가져 시상했다. ■건강아 선발아동 △최우수:김윤호(김기원·이옥선 부부, 대호지 적서리) △우수:김현지(김선구·조영화 부부, 당진읍 채운) , 김병준(김기영·원명숙 부부, 송산면 상거리)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발족 (주)유공 석유화학단지 입주를 반대하는…

    당진시대
  7. 2007.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180호(1997년 6월 23일)

    …진터미널및 시장오거리에서 전개했다. 서명운동전개에 앞서 황태수 회장은 “우리의 주장은 지역이기주의나 님비현상이 아니라 환경자치시대를 맞은 당연한 주장”으로 당초 농지사용 목적과는 달리 공해공단으로 조성하려는 어떠한 기도에 대하여도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

    당진시대
  8. 2007.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지회, 공동모내기 작업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이하 새마을지회)는 지난달 29일 대호지면 사성리 1000여평의 논에서 공동모내기를 실시했다. 새마을지회는 새마을사업 추진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동경작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 공동모내기에는 지회 임원과 직원 1…

  9. 2007.05.14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 조금리, 가로공원화 사업나서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김상기) 마을회가 지난 7일 조금초등학교 앞 가로공원에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사업비를 활용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김상기 이장과 한충기 지도자, 김영희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들과 주민들은 복…

  10. 2007.04.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태운 당진군 4H회 후원회장"한없이 앞으로 내닫던 내 젊은 꿈"

    … 중 최강으로 계성초등학교와 라이벌 관계였다. 물론 대부분의 맞대결에서 우리 학교가 승리해 초등학교 육상을 싹쓸이하다시피 했다. 사진에 보이는 육상부원들 중 아래줄 맨 왼쪽이 남재신, 맨 오른쪽이 정영훈, 왼쪽 두번째가 이종명이다. 재신이는 당진포3리…

  11.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김정웅) 마을 유래비가 우뚝 세워졌다.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유래비 제막식이 지난 22일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전리 마을유래비는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의 우리마을사랑…

  12. 2007.03.19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 가꾸기는 우리 손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읍면별 다짐대회가 지난 13일 대호지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2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6일에는 합덕읍과 송산면이, 7일에는 우강면과 순성면, 송악면이, 8일에는 당진읍과 정미면이 각각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어 …

  13.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편집자 주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당진군의 경우만해도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15.7%를 넘어서며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있다. 누구나 노년이 되면 손주들의 재롱을 보며 자식들이 건성하길 바라는 평안한 삶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

  14. 2006.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 가수가 최고”

    제1회 대호지면민노래자랑 및 화합과 축제의 밤 행사가 지난 7일 대호지면사무소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에서 주관하고 10여개의 대호지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15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

  15.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7) 대호지면 도이리] 무꽃의 감동

    …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표현했지만 문학가가 아닌 우리는 이 아름다운 무꽃을 보며, 그저 감탄사만 연발할 뿐 그럴듯한 말은 떠오르지 않았다. 우린 이 감흥이 가시기 전에 부랴부랴 이젤을 펼쳤다. 너무나 감동이 큰 탓일까? 욕심이 …

  16.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지 없이 그저 다니다가 좋은 자리를 잡기로 하고 흩날리는 눈발을 날리며 우리는 겨울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겼다. 천의로, 대호지로, 당진포리로....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헤맬 때쯤 멀리서 주홍빛이 눈과 어우러져 있는... 아직 따지 않은 감들이 주렁주렁…

  17.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가장 긴 세월인 18년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부녀회장을 12년간 역임하고 2003년도 군부녀회장으로 취임한 그는 “행사가 있다면 밤을 세워가면서라도 맡은 준비물을 챙겨갖고 나오는 …

  18.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군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 열려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기부하기도

    …는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이영옥)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맛있는 우리 마을 된장 찾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한 해 동안의 활동상을 돌아보는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지난 쌀 사랑 음식축제 기간 중 벌어들인 수익으로 조성한 장학금 …

  19.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 검도를 가르치는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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