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빈약한 교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 ‘교육문화스포츠센터’를 착공하고 남부 노인복지회관을 개관했으며 명문 고등학교 육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더불어 행복한 생산적 사회를 구현해가면서 무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8건 · '해서 행복' · 최근 기사부터14 / 17쪽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빈약한 교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 ‘교육문화스포츠센터’를 착공하고 남부 노인복지회관을 개관했으며 명문 고등학교 육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더불어 행복한 생산적 사회를 구현해가면서 무한…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마치 당진군은 첫째 숙원이 당진시 승격이고 그래야만 우리 군민들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그래도 당진군은 시승격이 될 수밖에 없는 특별한 군이고 시승격이 되어야만 도시 발전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모두가 힘을 모아서…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한 여자가 아름답다는 생각이다. 요즘은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이 딱 잡힌 당당한 체격의 여성이라든지, 자기 중심을 딱 잡고 다부지게 일하는 여성이 멋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힐러리에게서는 바로 이런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당당하고 거침…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안잔치 행사를 개최해 스승존경 풍토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선생님들은 행복한 배움터 ‘행복교실'을 만들어 제자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며 휴일 아닌 자율휴업일로 인해 학생들을 방황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 학…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 차올랐던 물이 한낮에는 저만큼 물러났다가 또 언제 보면 턱까지 차있곤 해서 시시각각 시간의 변화와 흐름을 느끼게 해줄 뿐이었다. 그러나 이제 보덕포에는 배들이 다니지 않는다. 대신 육로를 통해 커다란 공사차량과 철제품들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다니고 석…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추지 못했다. 종훈이네는 평범하고 단촐한 집이었다. 가구도 과감하게 생략해서 거실이 시원하고 널찍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거실에 TV가 없다는 것이었다. 소파 맞은 편에는 TV대신 갖가지 생활용품을 진열해 놓은 커다란 진열장이 놓여있었다. 이것…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없이 밥을 잘 먹는 또다른 이유, 그것은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밥을 해서 먹인다는 김유순씨의 원칙 때문이다. 그래서 손님들은 매번 자신의 밥에서 나온 자신만의 누룽지를 먹게 된다. 뼈국물탕은 전날 과음한 사람들에게 해장용으로 그만인데 이 음식이야말…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열리는 시장으로 채소나 나물같은 물건을 팔며 이른 새벽에 반짝 열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차씨의 어머니도 반짝시장에서 수년간 물건을 파셨다. 이곳에 나오는 이들은 서로 매일 보다시피 한다. 이곳에서 어머니들은 만났다. 장사를 하며 옆에서 물건을 …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견했다. 하도 오랜만에 보는 편지라 반갑기도 하고 그 내용이 궁금하기도 해서 바로 뜯어보았다. 마지막에 그 학생이 부탁한 것도 있고 해서 전체의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학생들이 피부로 느꼈던 감정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내신 성적이 등급…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 요즘 연꽃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다. 당진에서 듣도보도 못한 연꽃축제. 해서 그냥 마당 자투리에 심어놓고 불교정신을 포교하기 위해 연꽃축제라는 이름을 붙였는가 싶었다. 그런데 막상 가서 보니 그게 아니었다. 스님은 이미 몇 년전부터 연꽃을 키우고 불려…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40∼50개의 사업들이 진행중이다. 이미 벌려놓은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라도 일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다시 한번 당진군수직을 맡겨주면 2008년도까지 당진시 승격을 반드시 달성하겠다. 경쟁력 있는 농촌을 건설하여 농축수산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금지시키고 있으나, 아직도 꼬리의 경우 자르는 것이 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좋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물론 미용상 외관에도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개들의 체형상 앞쪽이 많이 발달된 견종이나, 앞발을 많이 사용하는 견종의 경우는 …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셉 아저씨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를 보며 어릴 적 행복한 기억으로 젖어듭니다. 알록달록 예쁘고 고운 천을 자르고 오려 서툰 솜씨로 기워내 흐뭇했던 일. 이 책을 지은 심스 태백의 요술쟁이 같은 손에 의해 태어난 요셉아저씨와 점점 다른 것으로 변해가는 …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나 중·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보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조기 유학열풍에 대해서는 선뜻 동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이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유창한 발음과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 등 교육적인 면에서는 유리한 것이…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장학금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잘 지급하였고 또 그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해서 모아진 장학금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현재 단대 치대 2학년에 재학한 학생을 포함, 홍익대 및 충남대 등에 진학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고3 중…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는 것도 어려움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옛날에야 ‘人生七十古來稀’라고 해서 70살까지 살기가 매우 어려웠고 아주 드문 경우이었기 때문에 고령은 오히려 축하 받을 경사였다. 그러나 요즘에는 웬만하면 80은 거뜬히 살아 넘기고 90을 넘어 장수하는 어르…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엄마라고는 절대 말을 못하겠는데 그가 “으매, 시원한 것 이걸 워쩐댜”해서보니 내내 쪼그리고 앉아 풀을 뽑다가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를 내고 말았는데 글쎄 터진 바지의 위치가 우리가 소위 말하는 된장독 근처였던 것이었다. ‘아예 벗어라’, ‘입어라’ …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됐고 딸아이가 TV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남자를 데려다 사는 건 아닐까 해서 연락도 없이 서울로 향했습니다. 딸아이의 집에 도착했는데 갑작스런 저의 방문에 딸아이는 놀라서 할 말을 잃었고 잠시후 “엄마, 나 불신검문 나왔지?”하면서 그때서야 사태파악을…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농사는 현재 그만 둔 상태다. “예전에도 지금도 남보다 느리기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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