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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기간
1993—2026

343건 · '대호지면 하나' · 최근 기사부터15 / 18쪽

  1. 2003.03.23 · 지역사회 · 김정진

    “눈이 침침하세요?”

    …병원을 방문해 정밀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조언했다. 안과 의료기관이 군에 하나밖에 없는 상황에서 평소 진료를 받기 위해 당진읍까지 나오는 것이 어려워 잘 보이지 않는 눈을 가지고도 불편함을 참고 살아왔던 노인들은 직접 찾아와 정성어린 진료를 펼치는 의료…

  2. 2002.12.29 · 인물·동정 · 김정진

    송산면 도문리 금상 수상

    … 의미깊은 한해”라며 “지난 1년간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명감 하나로 동분서주한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의 순수한 봉사활동을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연계하는 사업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자”고 말했다…

  3.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4.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 쉽게 거두지 못하는 예사로운 농부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정재일(만 25)씨는 청년 농사꾼이다. 아니,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확하게 말해서 전문 농업경영인이다. 거기에다가 ‘막내’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야 할 것 …

  5.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없었기에. 민규가 감춰놓은 부분을 휘저어 도리어 이 글이 민규에게 또 하나의 슬픔이 될지 가늠할 수 없었으니…… 조금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민규에겐 같은 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여동생 민정이가 있다. 그리고 김호산(74) 할아버지와 최정자(68)…

  6. 2001.08.20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낙농벤처를 꿈꾸는 대호지면 송전리 신필수씨

    …정입니다. 투자에 대한 부담감에 눌려 미래의 희망을 놓칠 수는 없죠.” 대호지면 송전리 얕은 산기슭 아래서 젖소농장을 경영하고 있는 신필수(53세)씨. 지난 1월, 기록적인 폭설로 온 나라가 재난에 허덕일 때 신씨의 농장도 끔찍한 피해를 입었다. 눈의…

  7. 200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

    …26년 8월 27일). 23일 ◆眞正少年創立(진정소년창립) 충남 서산군 대호지면 송전리에서는 이래 소년단이 하나 없음을 유감으로 생각하여 오던 중 동지 소년 십여 명의 발기로 지난 달 23일에 창립총회가 열리어 부근 수십명의 소년과 팔십여 명의 청중이…

  8.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이 있다. 바로 ‘주부가요교실’의 강사 윤세중(42·당진읍 읍내리)씨.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나고 자란 그는 25년간의 객지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1월 고향에 정착했다. 서울서 윤씨의 직함은 연예인. 그리고 현재는 가요강사이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당…

  9. 2001.07.23 · 산업·경제 · 이명자

    대호지농협 청사 새로 지어

    …새로 지었다. 지난 14일 준공식을 갖고 개관한 대호지농협 신축 청사는 대호지면 조금리 농협주유소 옆 대지 318평에 자체자금 5억8천7백여만원(대지구입비 포함)을 들여 건평 280평 규모의 2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1층엔 사무실과 하나로마트, 2층엔…

  10.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성으로 경제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때문에 조합 임직원과 농민 조합원들이 하나가 되어 사업을 추진할때 별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해서 본인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신용사업의 경영은 한계가 왔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농민 조합원을 위해 일…

    당진시대
  11.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색깔있는 대학문화 디딤돌 놓고 있어요” - 신성대학 손권민 학생회장

    …수 있는 경험이 제한되어 있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선거운동 과정 자체가 하나의 대학문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거운동을 통해서 새롭고 재미있는 것들을 선보이려고 했을 뿐이거든요.” 그래서 당시 손권민 후보는 친구가 일원으로 있는 지역청년풍물패를 불러 학교…

  12.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 그러나 딸아이 말도 맞다. 핵가족이라 하여 단촐하기 그지없는 요즈음 하나 둘도 아니고 넷이나 되니 말이다. 세번째 아이를 갖고 산부인과에 갔더니 간호사가 하는 말이 요즈음 세상에 세번째가 왠 말이냐며 놀라던 모습이 기억에 생생하다. 막내아이가 이제…

    당진시대
  13.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 윤 혜 순 (대호지면 두산리)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얘, 거기 비 많이 오니? 여긴 비오는데 벼는 괜찮니?” 오늘도 어김없이 걱정스런 친정어머니는 전화를 주셨다. 수확을 앞둔 벼가 쓰러지면 왼종일 허리 구부려 벼…

    당진시대
  14. 2000.07.31 · 지역사회 · 이명자

    시내버스 '찜통' 주민들 '왕짜증'

    … 넘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어서 버스타기가 두려울 지경”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 마중리 주민 남모씨는 “마을이 오지여서 버스도 자주 없는데다 이 마을, 저 마을 들러서 가다보니 당진읍내까지 나가는데 1시간 가까이 걸릴 때도 있다”며 “냉방도 안되는 버…

  15.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지금은 사라진 우리나라 토종감자 재배자 대호지면 출포리 임 재 영씨 “하얀꽃 핀 건 하얀감자, 파보나 마나 하얀감자. 자주꽃 핀 건 자주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감자” 우리나라 동요 <감자꽃 designtimesp=156…

  16. 2000.04.24 · 정책·행정 · 이명자

    농지매매 업무는 당진, 물관리는 예산, 서산서

    …호간척지 농민들도 나서 농지개량조합 및 연합회, 농어촌진흥공사가 올부터 하나로 통합돼 농업기반공사가 출범했으나 지부편제는 과거와 다름없어 타 시·군 지부에서 관할하는 지역 농민들이 당진지부로 편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가고 있다. 농업기반공사 …

    당진시대
  17. 2000.01.17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조합원가정 보일러 청소 해줍니다'

    …호지농협 청년부(회장 한충기) 회원 60여명은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대호지면내 12개리의 조합원 가정을 일일히 방문해 보일러 청소를 해주었다. 이 사업은 대부분 노인들이 많아 보일러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쉬운 농촌 실정을 반영, 대호지농협이 조합원 …

    당진시대
  18. 1999.11.08 · 인물·동정 · 유종준

    구본휘, 저축의 날 장관상 수상

    저축의 날 재정경제부 장관상 수상 “쓸 땐 쓰고 아낄 땐 과감히” 대호지면 구본휘 씨 “쓸 때는 쓰고 아낄 때는 과감하게 아껴야 합니다.” 지난 10월26일 공주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6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영예의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구본휘(…

    당진시대
  19.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모두 두 아이의 …

    당진시대
  20. 1999.08.16 · 정책·행정 · 김태숙

    7급이하 127명 대폭 이동해

    …른 읍·면으로 근무지를 바꿨다. 군은 또 이번 인사의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로 여성공무원에 대한 ‘고려’를 들었다. 군에 따르면 군 전체에서 한자리 뿐인 기능 7급 승진 케이스에 지역경제과에 근무해온 김경옥(여)씨를 승진시키고 핵심행정부서에 능력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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