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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건
기간
1993—2026

418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21쪽

  1.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8] 독서의 계절에

    …인 두 명의 교사가 10년 전부터 해마다 읽을 독서량을 정해 주고 또한 생각노트라는 것을 만들어 읽은 내용을 정리해 쓰도록 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3년간 100여권의 책을 읽도록 했다하니 독서량도 대단하지만 읽은 것을 정리하도록 하면서 잘못된 부분에…

    당진시대
  2.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브루져’ 임종기 ‘리얼판타’ 편집주간, 출향인 - 가면뒤에 숨겨진 현대인의 잔혹함

    …인 얼굴들 속에 묻혀 버리고 만다. 사실, 그 무수한 이질적인 얼굴들이 나의 아이덴티티의 일부인지도 모르는데... 한편, 헨리의 잔혹함이 아르또가 말하듯 "엄격함, 즉,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이나 적용, 거역할 수 없는 절대적이고 확고한 태도"를 의미하…

  3.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하 신성대학 학장 자서전 출간

    …션센터에서 자서전 출간기념식을 가졌다. 태촌 이병하의 삶과 꿈을 담아 「나의 꿈 나의 길」(은행나무)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자서전에는 태촌의 어린 시절과 학창생활 및 레미콘업계의 선두주자로 활동하던 얘기와 신성대학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과정의 생각들이 …

    당진시대
  4.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 김재규, 대역원흉인가 의사인가

    …朴正熙)대통령은 나개인에게 있어 사적으로 친형제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나의 개인적 정분을 야수와 같은 마음으로 끊었다. 나는 다음부터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나의 생명과 독재체제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각오하였다. 민주화의 과정에서 …

    당진시대
  5.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6월이 오면 늘 국립현충원이 생각난다. 중학교 1학년 때 까까머리를 하고 어머니 손 붙잡고 서울의 동작동 국립묘지에 갔었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 어머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셨는데 왜 그곳을 갔었는지 기억은 분명치 않지만 많은 인파들이 있던 기억으로…

    당진시대
  6.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5] 돈키호테 같은 생각

    가끔 나는 돈키호테같은 생각을 하곤 한다. 현실과 거리가 먼 이상적인 생각들이다. 이를테면 “한 10년 뒤에는 나의 손자·손녀가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것이고 영어교육도 물론 받게될 것이다. 그런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외국인과도 의사소통을 자유…

    당진시대
  7.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 부모님에 대한 감사는 너무나 당연하다.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나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는데 55년 당시에는 그곳에 마구간들이 많이 있었나 보다. 그…

    당진시대
  8.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8 - 아이들에게 배운다.

    …도 내지 않은 상태였고 처음에는 그 아이들 중 누군가의 소유였던 것으로 생각했으나 나중에 물어본 즉 길가에 사고로 다리를 다쳐 누워 있는 것을 데리고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간호사로 보이는 여자한테 “치료비는 얼마에요?” 하니 간호사로 보이는 여자는 …

    당진시대
  9.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도 사람 사는 기본적인 모양새는 어디나 같습니다. 그래서 각도를 다르게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양새를 필요로 하는 사회로 나가려면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작은 공동체가 있습니다. 바로 가정입니다. 어쩌면 사회 생활에 필요…

  10.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8 -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따분한 아빠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나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 어떤 사람들은 일생 동안 한 번 아니면 두 번, 너무나 훌륭한 생각을 해낸다. 그들은 전기, 불 그리고 머나먼 우주 등을 발견했다. 훌륭한 생각이란, 세상을 뒤집어 놓을 만큼 멋진 생각이란 말이다. 세상엔 그런 멋진 생각을…

  11.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5] 말과 그릇

    …업무에 대한 능력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말의 사용에 있다고 생각한다. 말로 인해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있고 용기를 줄 수도 있기에 말 한마디에도 조심스러움이 요구되어진다. 그래서 말은 갑속에 든 칼과 같다고 할 것이다. 요즘과 같이 가치가…

    당진시대
  12.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음을 간직하고 살 아이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자모’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13.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2] 명문고 이야기

    나의 중·고 시절인 60-70년대에는 전통적인 명문고 들이 있었다. 지금은 교육제도와 교육환경의 변화로 명문고의 위치가 많이 바뀌었다. 그러나 명문고의 전통에 변치 않는 것이 있다. 첫째는 주인의식이다. 고교 때 합창단원 이었던 나는 전통적인 명문고로…

    당진시대
  14.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이 추천하는 "인간&자연 건전하게 조화 이루는 삶"

    … 어떻게 그의 ‘개미’가 나올 수 있었는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제목만 보아서는 두뇌의 문이 잠길 정도로 주눅이 든다. 그러나, 막상 책 장을 펼치고 읽기 시작하면서 선입견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15.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무슨 생…

  16.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이한복 당진중교사, 본지 편집위원, "컴퓨터 게임과 시간 죽이기"

    …다. 수면(25년)과 게임(12.5년)으로 자기 인생의 절반을 허비한다 생각해보자.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란 말인가! 더구나 13년 정도를 T.V 시청하는데 허비한다는 사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하는가? 또한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자녀들과 …

    당진시대
  17.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나 행동도 때에 따라서는 오해되고 왜곡되어지는 경우도 있었다는 점이다. 나의 웃음이 상대의 기분에 따라 조롱거리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 것은 군생활을 통해서였다. 나는 이런 저런 사건들을 통해서 나의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쳐지고 …

    당진시대
  18.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미스터 소크라테스 최 명 옥 | 합덕지구대 순경

    …자 하는 그의 변화하는 과정의 모습에서 비록 적성이나, 능력, 천직으로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먹고 사는데 급급하여 경찰조직에 몸을 담은 다른 이들일지라도, 영화의 주인공처럼 변화한다면 아니 자신을 변화시킨다면 세상에 부끄럽지 않은 존재로 거듭날 수 있…

  19.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때 무척이나 기뻤다. 평소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였다. 네덜란드에 도착했을 때는 2일 오후 6시. 2일 2시 비행기를 타고 12시간을 날았는데도 4시간밖에 지나지 않은 셈이다. 시차가 한국과 8시간이니 말이다.…

  20.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 사실 이 책은 20대에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읽는 동안 줄곧 했었다. 인생의 진로를 찾기 위해 고민하던 그 시절에 접했더라면 지금 나는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달라져 있지 않았을까! 1 현명한 결정의 능력 : 분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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