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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17쪽

  1.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2.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일인 양 모른체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한결같았기에 이날의 행사도 가능했으리라. 지난 1일 신평면 거산리 봉학마을 아파트 단지안에서는 아파트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백혈병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비바…

  3.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딸기향 타고 봄기운 솔솔~~, “긴말 필요 없고, 자 하나 먹어볼텨?”

    … 모르게 다가오고 있다. 딸기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병석·남한숙 부부의 마음속에도 상큼한 딸기향과 함께 봄기운이 솔솔 피어나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걸 볼 때의 기분을 아는가 모르겄네. 우리가 정…

    당진시대
  4. 2006.03.06 · 지역사회 · 이희철

    여성축구발전 위한 일일찻집 열어

    …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까지 계속됐으며, 많은 체육 동회회원들과 손님들이 줄을 이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체육 동호회원들과 손님들은 여성축구의 발전을 위해 격려와 성원을 보냈으며, 음식과 다과를 직접 준비한 23명의 당진여성축구단…

  5.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 있었다. 할머니는 반가우셨는지 손을 놓지 않으신 채 따뜻한 담요 위로 손님을 안내했다. 양말을 신은 발바닥에서 차가운 냉기가 느껴지고 그제서야 노부부가 사는 방인데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 보일러 안 때셨어요?” 물음에 할머니는 연료비를…

  6.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수복 순성면 봉소리 수복농원] 선진체험마을 견학을 다녀와서...

    …잘 되어가는 마을에 가서 그들이 겪어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자 분들은 고생…

    당진시대
  7. 2005.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대희의 명산탐방기 - 42회] 기암과 괴송, 운무의 천국 ‘황산’

    …라 오르다 삼거리 안부에서 다시 우측 길을 따라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니 손님을 맞이한다는, 천년을 넘겼을 황산의 상징인 소나무 영객송이 고고한 자태로 다가서며 영객송 반대편에는 손님을 배웅한다는 송객송이 위치한다. 또한 황산에는 배객송, 망객송, 와객…

  8. 2005.02.07 · 지역사회 · 민경자

    [청수버섯매운탕 이종애 대표]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일석삼조’

    …람사이의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 집은 믿고 먹을 수 있다’라는 마음이 들 때까지 정성을 다해 운영 할 것이다”고 말하는 이종애씨. 이씨는 자신의 바람이 손님에게도 전달되길 기대하고 있다. -문의:363-5657 -위치:신평면 거산리 택시승강장…

  9.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 “좋아요”

    …로당 노인들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데에는 상대노인의 건강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지만, 10여년 동안 경로당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를 하고 있는 이승열(68) 노인회 총무의 역할도 컸다. 이 총무는 마을회관이 생긴 뒤부터 약 10여년간 새벽 5…

  10.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사정신으로 뭉친 사람들의 첫 도전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성공적으로 향토음식점을 마무리했다. 밀려드는 손님맞이에 정신이 없는 한창애 부녀회장이 강조하는 말은 역시 ‘봉사’다. “과감히 시작한 군민노래자랑에 보여준 군민들의 성원에 보람을 느끼죠. 3일 동안 힘들었지만 그 힘든 과정을…

    당진시대
  11.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는 ‘손님’처럼 다가왔다. 이씨의 친누나 이주희(33)씨의 권유로 이씨를 알게 된 미경씨가 ‘탐색전’을 벌이기 위해 친구와 함께 이씨가 일하는 안경점을 찾은 것이다. 이씨의 첫 모습이 …

  12.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름은 친정아버지께서 지어주셨어요. 새로운 봄을 맞는 것처럼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을 맞으라는 말씀이셨죠.” 친정아버지의 말대로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을 대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영애씨의 말속에는 항상 정성을 다했다는 ‘담담함’이 녹아있었다. 신춘…

  13.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 석문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20분 정도 들어가는 동안 약간 흥분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작고 귀여운 섬 소난지의 소박함이다. 도비도에서 난지도까지의 선박운임은 성인 왕복 6천원, 어린이는 3천원, 5인 이하 승용차는 3만원, 5인 이상은 4만원이…

  14.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총체적 노력 필요

    …. 석문면 도비도에서 배를 타고 20분 정도 들어가는 동안 약간 흥분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작고 귀여운 섬 소난지의 소박함이다. 도비도에서 난지도까지의 선박운임은 성인 왕복 6천원, 어린이는 3천원, 5인 이하 승용차는 3만원, 5인 이상은 4만원이…

  15.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로 김씨다. 어렵고 고단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김씨이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

  16.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하자고 다짐한다. 자신이 즐겁지 않으면 그 마음이 음식에 그대로 반영돼 음식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은 물론 밑반찬까지 직접 마련한다. 그러다…

  17.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선한 고기에 대한 자신감 - 계경목장

    … 있으면 싱싱한 채소와 야채들을 그날그날 소비하기 때문에 이 곳을 찾는 손님들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가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최 사장은 말한다. 이 곳에서 내놓는 메뉴는 벌꿀고추장구이, 생시골돼지, 양념소갈비살, 이동갈비 등 다른 업소에서는 보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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