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0건
연도
2016년

400건 · '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5 / 20쪽

  1.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 때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해, 종수는 영양실조 상태로 태어났다. 태어난 아이가 너무 약해 의사가 아이를 포기하자고 말했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던 아이를 장모가 살렸다. 장모는 아기 울음 소리를 듣고 깨끗이 씻겨 따뜻하게 돌보았더니 눈을 초롱초롱하게 …

  2. 2016.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혹의 복서, 최용수가 돌아왔다

    …8년 만에 오르는 링이다. 전 세계챔피언인 1990년대 한국 프로복싱의 아이콘으로 부상했던 선수다. 1995년 12월 아르헨티나 원정경기에서 세계권투협회(WBA) 슈퍼 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한 뒤 1998년까지 7차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2009년 …

  3.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지만 그의 손에서 나오는 음식은 손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좋아하니 참 아이러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 대표의 어머니는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니 먹지 말라”고 했고 그의 머릿속에는 민물고기는 비린내 나는 생선이었다. 안산에서 김치찌개 전문 식당을 10…

    당진시대
  4. 2016.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야미야미 정현자 대표학창시절 추억을 맛보세요

    …들에게 그 때의 추억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분식은 어린 아이들도 많이 찾는 메뉴인 만큼 짜장 떡볶이와 수제 돈가스를 메뉴로 추가했다”면서 “수제 돈가스는 국물 떡볶이와 같이 먹을 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미야미에서는 후…

  5.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의료시설·교육환경 개선 등 실천할 것”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선자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당선인

    …만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인, 마을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

  6.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삭막한 입시환경 속에서 희생 당하는 아이들의 항변쯤으로 생각하기에는 사회적으로 많은 파장을 가져왔던 말이었습니다. 사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좋은 대학을 졸업하면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현실…

    당진시대
  7.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받을 정도로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 새콤하고 달콤한 양념 맛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한다고. 이주현 대표는 “몽돈 돼지갈비는 좋은 고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갈비도 맛 좋은 것만 공수해 사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와 함께 구워 …

  8.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목으로 정리되고 있지는 않다. 이제 점검과 정리를 시행해야 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이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사랑뿐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도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보살펴야 한다는 말이다. 그동…

    당진시대
  9. 2016.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저소득층 영·유아 돕는다

    …유아들에게 영양제를 지원키로 약속했다. 동서약국 백수정 약사는 “자라는 아이들이 영양이 부족하면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고 성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에 나섰다”고 말했다. 동서약국은 헤모…

  10. 2016.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오감을 통해 배우는 독서교실 실시

    …동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독서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고민하던 중 독서 교실에 참여하게 됐다”며 “단순히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11. 2016.04.15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바리스타, 꿈의 장 열려

    …개발원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특별지원사업으로 지원하는 꿈앤카페 ‘카페 아이두’가 오는 15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그동안의 사업 경과보고와 김홍장 당진시장의 일일 바리스타 체험, 컷팅식 등이 진행돼 카페 아이두의 개소를 축하했다. 한편 카페 …

    당진시대
  12.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은 장면으로 아름이가 부모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재밌는 아이’가 되겠다고 결심한 장면을 꼽았다. 그는 “이 부분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대립되는 장면”이라며 “학대하고 살인하는 부모와 자식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현대사회와는 상반된…

  13. 2016.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토의·토론으로 당진 교육 질 높인다

    …에 대한 강의부터 실습까지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강치원 강원대 교수는 아이의 토론 지능을 생활 속에서 쉽게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을 전했으며 피라미드·모둠·찬반·원탁 토론 등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토론 방식을 소개했다. 또한 아이들의 사고력과 설득…

    당진시대
  14.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1 놀이하는 사람들 충남지부 당진지회“전래 놀이로 해결 능력 배워요”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의 골목에는 그 당시 모습을 찾기 힘들다. 아이들은 사라졌고 빼곡히 들어선 건물로 놀 수 있는 공간도 없다. 놀이터에는 미끄럼틀과 그네 등 좋은 놀이 기구들이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없다. 다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거…

  15. 201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LY댄스아카데미춤에 대한 모든 것

    …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갖췄다. 이승희 LY댄스아카데미 원장은 “아이들이 꿈을 이루고자 좁은 공간에서 밤늦게 까지 연습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학생들을 위해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해 마음 놓고 연습에 매진하길 바라는 마음에 확장 이전했다”고 말…

  16.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홍승일 반촌교회 담임목사다윗과 골리앗

    …니다. “너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꿈이 뭐야?” 어느 사이엔가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어른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입시가 우선이고 취업이 목표인 세대의 문제임을 부인할 수 가 없는 안타까움이라 할 것입니다. 성경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

    당진시대
  17.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 안전 위해 쉼터 마련봉사단 탐방

    …들은 어떠한 봉사를 해야 뜻 깊고 의미가 있을까 대해 논의하다, 지역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고 무료 쉼터를 제안했다. 당진시의 경우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 공간 등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농촌 지역의 경우 버…

  18.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질 좋은 의료서비스 확대해야”

    … 가장 많이 차지했고 보육, 교육 예산 안정적 확보 및 교육여건 개선과 아이들이 안저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수립, 질 좋은 여성일자리 보장 및 일·가정의 양립을 위한 정책수립이 뒤를 이었다.

  19.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념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