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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건
기간
1993—2026

336건 · '이웃 때문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17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다. 지금은 위성을 이용해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인쇄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유에스 투데이(US Today)와 같은 전국대상 일간지가 창간됐다. 그러나 시민들은 오랜 역사를 통해 지역신문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전국지의 영향력은 약한 편이다. …

  2.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자기 왕따를 당하게 된다는 것 말고는요. 오히려 남쪽에 일가친척이 없기 때문에 저를 든든하게 여기시고 친아들, 친남매처럼 대해주셔서 좋기만 합니다.” “남한에 서구문물이 많이 들어왔다고는 하지만 우리 민족 전통의 보수성이 강한 것은 남북이 마찬가지인 …

  3.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집안의 내력이기도 한 보기드문 봉사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는 장본인이다. 때문에 클럽을 이끄는데 있어서도 잘 드러나는 거창한 행사 중심이 아닌 회원 각자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돌봄으로써 봉사하는 삶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

  4. 2001.07.16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민영근/어려운 이웃 찾아가는 봉사 벌일 것

    …푼 내는 것으로 봉사를 대신하겠다는 생각으로 클럽에 몸담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웃을 위해 더 많은 헌신을 하라는 기회가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고 성실히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당나루 클럽이 그동안 꾸준히 벌여온 농어촌 의료봉사활동…

  5.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몰지역이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6. 2001.07.09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엄중섭/“회원결속 더욱 다져”참봉사 펼칠 터”

    …부심을 갖고 있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봉사단체 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장 순수하고도 깨끗한 활동”이라며 “이에 자긍심을 갖고 회원결속과 새로운 봉사에 적극 나서 당진클럽의 32년 역사와 전통을 빛내는 회장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당진클…

  7.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용 주교님의 신합덕 성당의 견진미사 집전시 교회는 사회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모든 주민들과의 관계 특히, 교회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사업에 적극 참여는 물론, 그 실천이 바로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당진시대
  8.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읽기]허진호 감독의

    …년필 촉을 물컵에 담가 씻던 정원이. 이 모든 건 거기 묻어나는 감정들 때문에 예사로 지나치지 못하게 되고 영화가 끝나도 기억 속에 앙금처럼 남습니다. 이 영화를 가끔 되새겨보고, 다시 봐도 처음의 느낌은 바래지 않습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

    당진시대
  9. 2001.04.02 · 지역사회 · 이명자

    활개치는 개도둑, 주민들 “불안해서 못살겠다”

    …개 절도범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농가의 개를 싹쓸이 해가고 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외출할 일이 있어도 집을 비우지 못하고 밤잠을 못자는 등 불안에 떨고 있다. 서해대교와 인접한 신평·송악지역에서는 지난 3월10일과 17일 잇따라 하룻밤 사이에 수…

  1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 도장 새기는 데 필요한 재료들로 빽빽하다. 그러나 워낙 작은 것들이기 때문에 벽면의 부피는 이 작은 공간을 불편하게 하지 않을 정도로 알맞다. 작은 것은 이 공간만이 아니다. 김씨의 도장 파는 작업대는 아마도 가장 작은 작업대가 아닌가 싶다. 사방 …

  11.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공동체와 리더쉽

    … 정치가 페리클레스는 아테네의 신에 대한 강한 신앙심과 정의심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파르테논 신전을 건축할 수 있었고 훌륭한 정치를 하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세계사에 길이 남는 민주주의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 우리 지역사회는 사회적 병리현상…

  12.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 좀더 다뤄야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 좀더 다뤄야 이상욱 신성대학 산학협동처장 보도기능과 정의의 파수꾼 역할에 충실 잘못 지적뿐만 아니라 밝은 소식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을 좀더 다뤘으면 합니다” 이상욱 신성대학 산학 협동처장은 요즘…

  13.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민군이 진주한 후 좌익에 참여하게 된다. 수복된 후 유씨 역시 이 경력 때문에 처형당하는 비운을 겪는다. 인민군 점령기간에는 지주와 마을 유지 등 살해당해 국군이 후퇴하고 인민군이 들어오자 이번엔 우익계 인사들에 대한 폭력이 뒤따랐다. 6월28일경 국…

  14.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 수월하지만 과거엔 자전거를 타고 먼지나는 시골길을 누볐다. 왜, 무엇 때문에 그런 고생을 사서 할까? 그러나 그는 그것을 고생이라고, 희생이라고 여기지도 않는 듯 했다. “제가 워낙 어렵게 살아 왔거든요.” 김씨는 유복자로 태어나 고아원에서 어린시절…

  15.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의를 세우는 데 일조햇다. 서신부가 10년 넘게 고락을 같이해온 매산리 이웃들을 떠나 작년 7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에 머물렀던 것도 미군 국제폭격장문제로 생존의 고통을 안고있는 매향리 주민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다. 서신부는 지난해부터 <매향리 미군국제폭…

  16.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다. 전쟁이 끝나고 첫째형은 돌아왔지만 둘째형은 돌아오지 않았다. 대신 이웃마을의 한 선배로부터 원천리 한 마을에서 의용군으로 나갔던 청년 9명 모두 전쟁터에서 죽었다는 비보만 전해졌다. 아들을 잃은 아버지, 형을 잃은 동생, 동생을 잃은 형 모두 참…

    당진시대
  17.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

  18.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않는 원력(元力)의 창시자 이승우 선생은 건강한 사람만이 아픔을 느끼기 때문에 병은 병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깨어져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에서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이라면서 병이 있는 사람은 건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일반적으로 병은 …

    당진시대
  19.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그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 명료했다. “저는 신앙인 입니다.” 신앙인이기 때문에? 그런지도 몰랐다.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평범한 어르신들부터 병고에 시달리다 고통의 삶을 마친 환자들, 어른들의 실수로 짧은 생을 마쳐야 했던 어린아이, 뱃사고로 수장됐던 …

    당진시대
  20.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히 부엌으로 가시더니 끓여서 식힌 보리차로 한 잔 내다 권하신다. 방금 이웃 이웃에 사는 할머니들이 다녀가셨지만 젊은 사람 만난 것이 여간 반가운 게 아닌 듯 싶다. 외진 곳에, 나드는 이웃도 없이 지내고 있었다면 처량해 보였을텐데 할머니 사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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