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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기간
1993—2026

343건 · '직접 와서' · 최근 기사부터15 / 18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니까?” 연일 계속되는 고로제철 반대집회에서 부를 노래가 마땅치 않다며 직접 노랫말을 지어 가지고 나갈 정도로 열성적인 그는 그러나 자신이 이 일에 앞장서는 이유가 결코 거창하지 않다고 말했다. “성구미는 수산자원이 생명인 마을입니다. 관광객들이 와서…

  2. 2005.11.0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 몇 가지 지적하고자 한다. 우선 집행위원회의 지역적 편중이다. 심훈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지역의 인사들을 집행위원회에 더 참여시키는 것은 어떤가? 또한 지원되는 예산에 비해 행사프로그램이 너무 많은 듯 하다. 방청객 의견 △김용원(대호지면): 남산…

  3.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로제철소는 안전한가 ?

    …이 없고, 여름만 되면 길가에 철가루가 날아다닌다”고 말했다. 당진까지 와서 고로제철소의 피해를 직접 증언했다는 최하자씨는 “피해는 말도 못한다”며 “바람이 태인동쪽으로 불면 숨도 콱 막히고 태인동 주민들 중에서 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

  4.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농악대 충남도지사기 ‘장원’

    …졌다. 당진군농악대의 김동기 회장은 “기지시 줄다리기 보존회의 임원들이 직접 공주까지 와서 격려해줘서 사기가 많이 올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새물내농악대의 정근원 회장은 북 부문의 개인상도 받았다.

    당진시대
  5.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나 싶어요.” 자신들도 식당을 하는데 시장에 올 때 마다 꼭 행운식당에 와서 밥을 먹는다는 김성호씨 부부(부자네 곱창 운영)의 말이다. 김씨부부는 “3천원에 이런 식단을 내놓는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며 “당진에 이런 식당이 있는 것 자체를 고마워 …

  6.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주민이라면 남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금연클리닉에 직접 방문해 등록을 한다. 350-4069 금연클리닉을 찾은 사람들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유경곤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금연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거듭, 혼자서는 어려울 것 같아 보건…

  7. 2005.02.01 · 문화·교육 · 김기연

    [게임대회 이야기]제6회 당진군 청소년문화의집 「스타크래프트 최강전」

    …접전’이었다. 대진표를 잘 뽑기 위한 접전. 학생들 모두 같은 학교에서 와서인지 누가 실력이 뛰어난지 아는 듯 한숨소리가 들려오기도 했다. 드디어 경기 시작. 경기에 몰입하는 아이들은 진지했다. 헤드셋을 낀 채 시선은 모니터에 고정되고 손과 마우스만 …

  8. 2005.01.26 · 정책·행정 · 민경자

    [힐링명상센터 김종문 원장] “내안의 목소리에 귀를 열다”

    … 고대 인도에서 유래한 요가는 원래 깨달음을 위한 수행법이었으나 현대에 와서 수많은 분야에서 응용되며 현대인의 가장 부족한 면을 채워주는 훈련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1988년 우연히 TV에서 본 요가를 따라하다 이 길을 걷게 됐다는 김종문 원장은 19…

  9. 2005.01.03 · 산업·경제 · 민경자

    [신설상가] 커피 전문점 ‘라임향기’ 이미경씨

    … 커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라임향기의 문을 열면 즉석에서 직접 뽑은 원두커피의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이미경씨는 “손님들이 커피를 먼저 생각하고 이곳에 오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부담 없이 쉴 수 있었으면 한다”라는 소망을…

  10. 2004.10.19 · 문화·교육 · 김기연

    [군내 폐교의 활용 현황과 대안] 대부분 방치상태, 교육·문화시설 활용 필요

    …철거한 후 대지를 국가에 반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학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지역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군내 대부분의 초등학교는 학교가 세워질 때 지역민들이 부지를 기증하는 경우가 많다. 본당초등학교도 건립 당…

  11.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러브하우스' 건축현장 이야기

    …분야에서 몫을 다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은 시간이 나는대로 공사 현장에 와서 공사진척 상황을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에 대한 협조를 아끼지 않는다고. 현장에서 공사를 감독하는 배기정 Art-2 이사는 “지역의 적극적인 도움과 협조가 없었으면 매우 힘들었을…

  12.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측 사고 상황 대응일지 - 보건교사 작성

    …장에서 계단 난간을 잡고 서 있는 사고 학생을 목격한 후 상처를 살피고 직접 압박 등 응급조치를 함. ●직감적으로 큰 혈관을 다쳤구나 하는 판단이 들어 아이를 보건실로 데려가지 않고 응급후송을 위해 옆에 서 있던 이모 선생님께 “119에 빨리 전화 하…

    당진시대
  13.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합덕 즐거운 효도잔치 열려

    …거절했다. 이날 효도잔치에 참석한 우강면 창리 이종운(65)씨는 “비가 와서 한가한 시간에 목욕도 하고 식사도 했다”며 “텔레비전에서 보던 얼굴을 직접 보니 즐겁다”고 말했다. 우강면 세류리 김병순(77)씨는 “여기까지 구경 오는데 비가 내려 힘이 들…

  14. 2004.04.08 · 산업·경제 · 손은영 편집기자

    “사투리 배우며 어느덧 당진사람 됐습니다” - 환영철강공업(주) 김영진 대표이사

    …인 사무실. 손님을 맞이하는 장소치고는 비교적 검소하다. “당진에 처음 와서 집에 담이 없다는 것을 알고 무척 놀랐습니다. 신선한 충격이었죠. 아마도 도둑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어쨌든 살기 좋은 곳이겠구나 좋아했지요.” 당진에 온 지 …

  15.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짚풀로 작업을 할 때는 절대로 장갑을 끼고 하지 못한다. 맨 손으로 직접 짚을 만지면서, 사람의 피부와 짚의 피부가 서로 부벼지면서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짚풀공예를 하기 위해서는 짚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꾸준히 이 작업을 계속해…

  16.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기도 하고 등반가들이 특수한 능력을 갖춘 대단한 사람인 듯이 보였지만, 직접 경험해 보니 보통사람들도 능히 할 수 있는 평범한 운동이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뜻을 모은 사람들이 ‘아미산악회’란 동호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동하고 있고, 남산 문…

  17.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보다는 최선 - 동경일식

    …느낌을 주었다. 1991년 10월부터 일식집을 운영했다는 임영택 사장은 직접 일식요리를 하지는 않지만 오랜 경험으로 요리를 보는 눈만큼은 조리사 못지않다고 한다. “차린 음식을 손님들이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람들…

  18.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렇지만 이 곳 회원들은 집에서 손수 담근 김치라든가 소박한 음식들을 가져와서 두루두루 나눠요. 서울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점 중의 하나죠.” 그렇지만 최씨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고 사적인 감정대립이 나타난다며 불편한 심경을 털어…

  19. 2003.08.04 · 산업·경제 · 김정진

    혹명나방 군 전역에 발생

    …박상길씨는 “그전에는 이런 예가 없었는데 올해는 유독 심하다”며 “비가 와서 적기를 놓쳐 하얗게 먹은 뒤에 약을 줬는데 못 미더워 다시 한번 더주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허진욱 지도사는 추가 방제의 필요성에 대해 “혹명나방은 벼잎을 감기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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