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30 · 정책·행정 · 유종준
아케이트·화장실 등 시설개선 건의
아케이트 등 설치를 위한 제도적 정비 요청 당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종 시설의 개선을 가로막고 있는 법적·제도적 규제의 정비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6월25일 충남도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순회 간담회에서 당진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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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건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5 / 33쪽
2002.06.30 · 정책·행정 · 유종준
아케이트 등 설치를 위한 제도적 정비 요청 당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종 시설의 개선을 가로막고 있는 법적·제도적 규제의 정비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6월25일 충남도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순회 간담회에서 당진 재래시장…
2002.06.30 · 정책·행정 · 유종준
번영회 자체 개장행사 7월10일경 개최하기로 【석문】 우리지역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물과 주차공간, 쓰레기 처리능력 등의 부족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관광객을 수용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청소년수련원의 운동…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드컵 열기 속에 지방자치 선거가 끝났다. 투표율은 50%를 밑도는 역대 최저 수준을 보였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관심이 줄었다는 해석과 함께 기왕에 지방자치제에 대한 제도적 수정이 불가피 하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14일과 18일 당진군민 8,000여명은 한 자리에 모여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하나가 되었다. 부진한 선거참가율과 선거판에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한마당... 거리응원을 준비한 사람들과 멎진 경기를 해준 한국팀, 그러나 우리에겐…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드컵의 감동으로 온 나라가 술렁인 6월 한달이었다. 우리의 태극전사들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고, 아시아 그 어느 국가도 이루지 못한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룩했다. 우승후보라는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등이 우리 선수들에게 추풍낙엽처럼 떨어져나갔…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은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시에는 행정처분 및 벌칙이 따른다며 반드시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책임보험 미가입으로 2001년 680건, 2002년 388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5월말 현재 당진군 차량 등록 …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은 27일과 28일 운행 자동차에 대한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 27일 당진읍 가정복지회관, 28일 합덕읍사무소 광장에서 실시하는 이번 무료점검에서는 운행차에 대한 배출가스 배출허용 기준 초과 여부, 배기관 파손 및 훼손 여부 등을 검사한…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적인 우유재고로 낙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유판매 촉진행사가 펼쳐졌다. 당진낙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경용)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낙협 임직원 및 군청 공무원들이 터미널 주변의 주민들에게 우유를 나눠주고 있다.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은 친절 질서 청결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군민의 질서의식을 확산하고 군민의 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충남정신발양당진군추진협의회가 주관하며 군내에 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재는 친절·질서·청결·예절분야를 소재로 한 …
2002.06.23 · 정책·행정 · 김정진
지방의제21 추진협의회 발족을 위한 실무를 신속하게 추진할 전담요원이 선정됐다. 지난 17일 ‘맑고푸른 당진21’ 5차 실무위원회 회의가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안효권 임시 사무국장의 전국의제 참가 보고를 청취한 후 그…
2002.06.23 · 정책·행정 · 김정진
“감개무량하다. 4년만에 다시 군의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준 각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 현직 군의원이던 98년, 백성옥 후보에게 7백여표라는 큰 표차로 고배를 마셔야 했던 조 당선자는 98년의 패배를 4년만의 재대결에서…
2002.06.23 · 정책·행정 · 김정진
“의정활동을 시작하기 전인데 벌써 부담과 책임감이 더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문을 연 강 당선자는 “지지해준 분들의 성원을 일 잘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당선의 소감을 밝혔다. 개표결과 세 후보가 모두 큰 차이가 없이 2위였던 한창준 …
2002.06.23 · 정책·행정 · 김정진
병원장, 대책위와 군청에 영안실 포기의사 밝혀 푸른병원이 영안실 설치의사를 철회했다 당진읍 푸른병원장이 19일 주민대책위 대표를 만나 영안실 설치를 철회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당진군에도 영안실 설치를 포기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푸른병원 영안실 설…
2002.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선 최우범 전 송악고 교장 출마 지난 6월13일 지방자치 선거가 끝났지만 또 하나의 지방자치 선거가 남아있다. 지역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과 더불어 지방 교육자치를 책임질 교육위원 선거가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6.13 지방선거…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한나라 지구당 조직력 취약, 민주당 후보교체 내홍으로 패배자초 자민련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중앙정치의 영향력이 급속히 쇠퇴하는 가운데서도 지역적으로 군수와 도의원을 모두 당선시킴으로써 사실상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1998년 6.4 지방선거 당…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주당 8명, 자민련 4명, 한나라당 1명 자민련이 압승한 군수·도의원 선거와는 달리 정당공천이 배제돼 있는 군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대거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군의원 당선자 중 민주당 소속은 이은규·조병록·강영구·김옥현·이광호·이은호…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진군은 62.3%로 역대 선거사상 최저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000년 총선의 64.6%, 1998년 지방선거의 62.8%, 1997년 대통령선거의 76%와 비교해서 매우 낮은 투표율이다. 본격적인 지방자치 이후 지방선거의 투…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김 전 의원 “동생 선거구인 서울 강북(을)지구당에 입당” 김현욱 전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 사실여부에 대한 논란으로 당사자인 김 전 의원과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위원장 간에 신경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위원장은 김현…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그 동안의 의정경험을 살려 배워가며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비교적 큰 표차로 승리를 거둔 성기문 당선자는 앞으로 4년 간 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군의정 활동 경험을 살려 주민들의 아프고 가…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지난 7년간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해서 주민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살피겠습니다.”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정용해 당선자는 그 동안 활동한 사항에 대해 주민들이 잘모르고 있어 안타까웠다며 각종 현안사업에 주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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