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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6건
기간
1993—2026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52 / 207쪽

  1.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八月의 횃불

    …금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광복! 그 민족적인 영광의 환희가 우리를 늘 새롭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달은 젊은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일깨우게 해야 한다. 그 날 사람들은 모두 다음과 같이 다짐했다. "아ㅡ 八月, 이제 나라를 되찾았으니…

    당진시대
  2.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다며 오히려 남으로 내려온것이 다행으로만 여기셨던 아버지. 친할아버지께서는 고향 청진에서 대형약국을 경영하셨는데 당시 김일성을비롯한 …

  3.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서 새로이 시작된 여름은 며칠째 수은주의 눈금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내년 우리경제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로인해 더 악화될것이라는 전망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

    당진시대
  4. 2004.07.29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이전의 이성과 감성

    …실패한 중등교육의 문제를 보아서도 알 수 있다. 인위적인 평준화 이것은 우리 모두를 못살게 만드는 정책이다. 이 사회는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끌고, 이로서 모두가 살아나가게 되어 있건만, 현 정부는 골고루 나눠주기에만 여념이 없다. 바로 감성만 있…

    당진시대
  5.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 길을 떠난다. 긴 인생의 여정이 그 길에서 펼쳐지고 종점에 도달한다. 그리고, 먼동이 떠오르기 직전의 푸르스레한 하늘을 이고 중앙 역의 구둣발 소리를 내며 그녀는 아이를 떠나간다. 직업으로 인해 자신이 나락의 길로 빠질 수도 있고 미래의 밝은 빛을 …

    당진시대
  6. 2004.07.26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기업유치 필요하다”

    …고 있는 것 같다. 현장은 비교적 깨끗하게 조성돼 있었다. 이런 기업이 우리지역에 이전한다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충분한 의사가 반영돼야 하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회사를 견학하고 충분한 설명이 뒤따라야 한다.…

    당진시대
  7. 200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가족의 정서적인 건강을 위한 여름휴가

    …영향이 있었다. 가족의 역할과도 연관이 있다. 한 인간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이루어진다. 가족의 울타리가 튼튼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한 공간이 이루어질 때에 이 사회도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진다. 이번 여름휴가는 가족 구성…

    당진시대
  8. 2004.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신철석 아산해운 이사 - 당진항 지정을 위한 판단과 책임

    …이 폭등하여 땅 판 것을 후회하는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일들입니다. 하지만 땅은 이미 팔려버렸고 그분이 그 땅을 다시 사려면 판 금액의 몇배를 주어야만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땅을 판 그분 역시 나름…

    당진시대
  9.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 등을 말하는 학생이 많다. 이런 안타까운 대답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우리는 그것이 ‘찬란하다’는 찬사만 들어왔을 뿐 왜 그토록 칭송되는가에 대한 근거는 좀처럼 들어본 기회가 없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가슴으로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10.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투잡스'에 대한 단상

    …연금으로 지급해 주는 인물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여전히 우리나라는 고소득자일수록 세금을 적게내고 저소득자일수록 많이내는 악습이 계속되고있다. 세계에서 중산층이 없어진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고 한다. 이 또한 IMF이후 중산층은 점차 줄어들…

    당진시대
  11.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칠순앞 둔 아버지의 망향가

    …와9년에 함북 청진태생이시다. 아버지께서는 만약 그때 월남하지 않았으면 우리식구들은 부르주아로 선정되 숙청되었을지 모른다며 오히려 남으로 내려온것이 다행으로만 여기셨던 아버지. 친할아버지께서는 고향 청진에서 대형약국을 경영하셨는데 당시 김일성을비롯한 …

    당진시대
  12. 2004.07.23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는 선택아닌 필수

    …만이 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20조가 든다고 한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수도권 주변에 서울 베드타운용 20조짜리 신도시를 1년에 1개씩 민관 합동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프랑스는 수도권 인구가 24%인 지금 수도권이 과밀이라며 난리고, 일본은 …

    당진시대
  13. 2004.07.23 · 산업·경제 · 이상철

    열 두 명의 길동무와 함께 가는 믿음의 길

    … 구약성경의 출애굽 사건과 비견해 표현되곤 한다. 노예 생활이라는 것은 우리의 상상 속에서도 몸서리치게 고달픈 삶의 연속이다. 노예로서 삶의 울타리에서 탈출하자마자 자유의 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광야라는 또 다른 험로를 지나야 한다. 광야를 통과해야…

  14.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잡초가 아니라 야생초입니다

    …하고 있는가하면 지나치게 심하게먹어 위장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을정도이니 우리 같은 빈자들은 할 말이 없는 셈이다. 가뜩이나 지난해 흉작으로 60년만에 식량대란이 불가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는데 말이다. 빈부격차도 어느 정도래야지... 주식도 외…

    당진시대
  15.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빈곤층에대한 배려는 우리의 전통

    …경제성장 후 현재 한국사회에는 50%가 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실업자 그리고 외국인노동자 등이 신빈곤층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종교 및 사회단체. 사회주의 사회가 몰락하면서 온 세상이 보수화되는 듯한 분위기…

    당진시대
  16.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이 대부분인데 간혹 몇몇은 그 이름부터가 처량하여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그 처량한 이름의 대부분은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더불어 검질긴 생명력을 짐작하게 한다. 무전여행이 -지금은 배낭여행이라고도…

  17.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 통해 보았다. 비디오란 제품조차 생소하던 시절이었으나 그 정도면 당시 우리 가정이 어느정도였는지 짐작할 것이다. 어찌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가련하던지....울지 않으려 해도 눈물이 울컥 울컥 솟아났다. 주변이 모두 깜깜하니까 눈물이 나도 그리 창피할 …

    당진시대
  18.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풀벌레만 보면 행복한 부부 - 송악면 부곡리 산들농장

    …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엇을 먹느냐?’에서 한층 더 나아가 어떻게 길러진 것을 먹는지가 중요한 시…

    당진시대
  19.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개발의 정도가 50만 당진시를 가늠한다

    칼 럼 이 병 성 당진해운 상무 예나 지금이나 우리네 힘없고 가난한 민초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군수 심지어 도의원 군의원 등, 국가나 지역의 지도자들이 바꿜 때마다 이들이 내세우는 화려한 약속들로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잘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당진시대
  20.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우리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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