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39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족’이고,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 뉴스일자: 2011년5월7일자).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이 소중한 위치를 차지해버리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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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8건 · '것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6 / 22쪽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9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족’이고,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 뉴스일자: 2011년5월7일자).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이 소중한 위치를 차지해버리기도 하지…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으나, 한자로 이름이 같은 충남의 당진시는 아직 아무런 교류가 없다는 것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가라쓰시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의 산증인인 재일교포 출신 김성근 감독(현 고양 원더스 감독)이 자란 고향이기도 하다.
2012.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서 내 부모와 형제, 지인들이 보다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던 것은 물론이다. 작년 한 해 충남 지역에서만 491명의 아까운 생명이 도로 위에서 사라졌다. 타인의 안전은 물론,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도 주간 전조등 켜기가 생활 습관으로 …
2012.04.23 · 지역사회 · 최운연
…해 김동완 당선자 측은 “동완사랑에 대해 그동안 선관위의 경고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경고 이후 선관위의 질의를 통해 위법이 될 만한 사안은 하지 않았으며 더욱이 회원들이 스스로 자비를 들여 활동하고 있는 순수한 팬클럽이자 자원봉사단체”라고 말했…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계자는 “마을길이 좁고 광범위하게 펴져 있어 현실적으로 일일이 수거하는 것은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쓰레기 수거와 같은 일은 아주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에 해당한다. 당진시는 시 설치를 이유로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대회 등을 유치하며 홍보에 열을…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 “고향 동곡리가 철강단지로 변해버리면서 아름다웠던 옛 정취를 잃어버린 것은 정말 아쉽습니다. 사라진 고향의 애착 때문일까 당진에 대한 마음은 더욱 애틋하기만 합니다. 반면 단기간에 발전하는 모습에 출향인으로서 뿌듯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송산면 동곡…
2012.04.13 · 산업·경제 · 박기욱
…못할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취향과 수준에 맞는 책을 읽는 것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옥 대표는 친구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접한 후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이명옥 대표는 “당진시가 시 승격도 이루고 …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하에는 각종 소모임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각 읍면 향우회가 조직된 것은 물론 각 분야별 소모임도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골프회를 비롯해 세무사들의 모임인 세우회와 금융인회, 기업인회, 관악회, 교수협의회, 법조회 등 다양한 분야의 모임이 구성되어…
2012.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미흡해 아쉽다”며 “지자체 장의 역할과 국회의원의 역할이 혼재되어 있는 것은 당진의 유권자들이 피부에 닿지 않는 공약을 제시하지 않는 후보들을 일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는 “후보자들을 평하는 평가자들의 의식 수준이 달라…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데 이에 대한 소신이 있는가? 정치에 대한 불신과 냉소주의가 뿌리깊은 것은 그간 지연, 혈연, 학연에 연연하고 이를 이용한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며, 소신을 중히 여기고 정도(正道)를 가지 않는 다면 정치인들에 대한 신뢰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경…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적 이념과 어떻게 일치하는지 설명해 달라. 김동완- 부자당이라고 한 것은 아마 한나라당 때의 오해인 것 같다. 지금은 당명만 바꾼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당의 골격인 당헌당규에서 모든 국민들을 포함하는 정당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당헌당규를 바꾸었다.…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라고 말했다. 신평고 밴드부 1기 출신 박웅렬 씨가 음악의 매력에 빠진 것은 우연한 기회였다. 신평고(4회 졸업) 1학년 시절 학교 밴드부로 선발된 것이다. “뭐 평소에 노래를 잘해서도 음악을 좀 알아서도 아니에요. 그냥 무작정 선생님이 시키신 거죠.…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태도와 학습에 대한 열의를 높이 평가한다”며 “공부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게 잘 지내고 있다고. “내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함께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홍삼 덕분인 것 같아요. 꾸준히 홍삼을 찾으시는 지역민들에게 질 좋고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시는 만큼 변하지 않는 모습으…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 높여야 한다. [어기구] 한미 FTA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고만 하는 것은 경제학자를 전공한 학자로서 지나치게 포퓰리즘에 편승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 한미 FTA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협정이다. 제조업을 비롯해 농업, 서비스, 금…
201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국 현지 언론의 열띤 취재와 설명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을 보고 느낀 것은 당진의 농·축·수산물은 어디에서든 통한다는 자신감이다. 이제는 개방을 거부하기 보다는 FTA를 세계화의 디딤돌로 활용해 세계 시장이 요구하는 품질과 트렌드를 읽어내야 한다. …
2012.04.09 · 정책·행정 · 최운연
…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김낙성 후보 측은 “청와대에 2번 근무한 것은 인정되지만 사회통합위원회 단장은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보좌 기능이 있다하더라도 청와대에 근무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수료하고 졸업했다고 하는 것과 같아 검찰에 명확하게 가려달라…
2012.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고 열정을 불태우는 선생님들도 많으며, 학교의 교육적 소임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교육 당국의 수치와 보여주기 식의 업무 처리 방식이 선생님들의 거부감을 불러일으켜 자발성을 꺾게 되며 교육현장이 더 각박해지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그렇다…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지역의 노동·농민조직과 시민사회단체 간 연대활동은 적은 양이 아니라는 것은 관련 연대 조직들과 노조원들이 잘 알고 있다. 2. 십여 년 전 당진에서 수입산 쇠고기 판매업을 해왔다는 소문이 있던데? 당시 축협 조합원으로서 조합 일부에서는 수입고기 판매…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친환경인가 논란이다. 하지만 부족한 전력을 대체할 만한 발전원이 없다는 것은 현실이다. 범정부적 차원서 대체에너지를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핵발전소는 장기적으로는 지양해야 한다. 김낙성 후보가 어기구 후보에게 한미FTA와 관련해 민주통합당 중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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