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시민기자의 눈]물가는 오르는데 쌀값은 곤두박질
당진시는 예부터 농업의 발달한 지역이었다. 쌀농사를 많이 짓던 곳으로, 지금도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우리 할아버지 역시 쌀 농사를 지어 자식들을 키우고 평생을 살다 떠났다. 농사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할아버지 댁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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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6 / 51쪽
2016.10.02 · 산업·경제 · 백승하
당진시는 예부터 농업의 발달한 지역이었다. 쌀농사를 많이 짓던 곳으로, 지금도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우리 할아버지 역시 쌀 농사를 지어 자식들을 키우고 평생을 살다 떠났다. 농사를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던 분이었다. 할아버지 댁을…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우리의 역사에서 일어났으며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은 국가적 차원에서 명성황후의 시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이런 역사가 다시 왜곡되거나 같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

2016.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마시고 그 곳에 은행나무를 심은 뒤 정성을 들이면 나을 수 있다고 해, 그대로 따랐더니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는 내용이다. 지금까지도 면천지역 주민들은 해마다 면천 은행나무에 모여 목신제를 올리고 있으며, 문화재청에서는 면천 은행나무의 생물학적 가…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랑합니다’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증했다. 또 기념식 때 학생과 동문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지금은 물론 과거와 미래가 있는 고대초로 다시 한 번 도약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지역만의 독창적인 정책을 펼 수 있기 때문”이라며 “지금처럼 거의 모든 세원이 국세인 경우 지방재정 조정제도는 정부의 지자체를 길들이기 위한 수단이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미니인터뷰]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 “화력발전소 …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필요한 만큼 국회에서 논의돼야 할 사항으로 현재로서는 불가능해 보인다며 지금 논의할 사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재정 개편안의 핵심 중 하나로 분리시켜 생각할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경제적 이득이 있다고 해도 지자체 예…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먹어도 처음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육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통영에서 공수한 말린 멸치를 비롯해 마늘과 생강, 대파 등 조미료 하나 넣지 않고 3시간 내내 끓여 사용하기에 진하면서…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박 관장은 “바로 옆에 있지 않느냐”고 말했단다. 그렇게 인연이 시작돼 지금까지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다. 아미미술관을 만나다 그가 처음 아미미술관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유동초가 폐교된 지 2년이 지났을 무렵이다. 작품 활동을 할 곳을 찾다가…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렵다. 또한 5월이 지나면 실치 뼈가 억세져 회로 먹기가 힘들다. 즉 지금 3월과 4월이 바로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연하며 함께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실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다. 한편 간재미는 바른말로 가오리다. 간재미는 사철 잡히지만 산란을 맞…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잡아오면 시할아버지가 손질하고 큰 솥에다 푹푹 삶아 내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등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지금 대한민국은 돈을 곳간에 싸놓고 있는 재벌들 빼고 다 죽겠다고 아우성이다. 사회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져 10:90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이제 어기구가 국회의원이 되어서 우리나라…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을 꾸려 왔다. 한편 안 대표는 남편 김만태 씨와 학교 동창으로 만나 지금까지 연을 이어오고 있다. 안 대표는 신평면 거산리 출신이며 남편 김 씨는 송악읍 본당리 출신이다. 신평중학교 15회와 신평고등학교 9회 졸업생으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첫사랑…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진행했다. 6학년 학생 130명이 졸업한 오늘, 100회 졸업식을 맞아 지금까지 1만8902명이 당진초등학교 졸업생이 됐다. 이번 졸업식은 항상 학교와 함께하던 학생과 교사, 학부모는 물론 교육장, 총동문회, 운영위원회 등이 참석해 졸업식을 축하했다.…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은 폐기물을 쌓아두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부서진 가구들을 …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조금은 더러워 보였던 도랑의 가재가 1급 청정지역 지표종이라니. 하긴 지금도 의외의 장소인, 상당히 오염된 곳으로 보일 법한 터널의 배수로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 1급수인 지하수가 흘러나온 경우라고 한다. 어찌됐든 어렸을 적 우리들이 별로…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가고자 하는 것이 도시재생 사업”이라며 “당진이 갖고 있는 성장 엔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원도심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주요 발언 김정곤 LH 도시재생 연구위원 “전략 및 활성화 계획 중요” 과거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는 두두림 앙상블이 되길 바랍니다. 김용신 회장: 7개월 전의 기타, 지금 이 시점에서의 기타. 처음과 같이 오래 나눔의 시간 만들어봐요. 최경숙 총무: 지금 이대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늘 함께하며, 더 나아가 개인 발전은 물론이고 함께하는 모습으로 …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용서 및 해방’이라는 종교적인 색채를 갖는다. 자세히 설명하면 50년째를 맞이하게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날을 보냈으면 하는 염원을 담아 라틴어 카르페디엠(carpe diem, 지금 이순간을 즐기자)의 DIEM을 카페 이름으로 정했다. 카페의 인테리어 또한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옛스러움과 세련된 느낌이 공존하는 김 대표만의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카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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