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01 · 인물·동정 · 김태숙
부음소식
…지난 4월20일 오전8시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 박은전 여사는 지난 6년간 지병인 중풍으로 투병중이었다. 선영은 한진2리 집근처에 마련되었다. 유족으로는 한진소방대장인 장남 윤봉기(46세)씨 등 2남 1녀와 그 가족들이 있다. 장남 윤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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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9건 · '사는' · 최근 기사부터168 / 192쪽
2000.05.01 · 인물·동정 · 김태숙
…지난 4월20일 오전8시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 박은전 여사는 지난 6년간 지병인 중풍으로 투병중이었다. 선영은 한진2리 집근처에 마련되었다. 유족으로는 한진소방대장인 장남 윤봉기(46세)씨 등 2남 1녀와 그 가족들이 있다. 장남 윤씨…
2000.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책임이 있다. IMF, 20대 80의 사회, 삶의 질적 저하(일하려 사는지, 살려고 일하는지 모르겠다), 낮아지는 실업률과 높아지는 계약직·임시직, 흔들리는 나스닥에 쓰러져야 하는 코스닥, 가격경쟁력에 밀리는 환경 등 이루 열거할 수도 없다. 진정…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의원 모두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것이 군민도 살리고 선출직 공직자도 사는 길입니다. 군수와 국회의원은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지역문제에 대해 자주 얘기를 나누며 이견을 좁히고 최선의 방안들을 찾아야 합니다. ■권건오 : 국회의원이 마음을 낮추고 좀더…
2000.04.24 · 정책·행정 · 이명자
…인근 농장에서 들여다 판매하는 것으로 교통비 등이 포함돼 현지에서 직접 사는 것보다 값이 비쌀 수 있다”면서도 “시중가보다 비싸다고 보진 않는다”고 말했다.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것도 부끄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백수로 사는 사람이 거짓말까지 하면서 직업이 있다 하면 사기꾼이 직업일 것이고 틀림없이 사기꾼이 될 것으로 믿어져 고민이 더 많아진다. 백수건달의 진정한 의미는 간단하게 먹고 마시는 것을…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노인 생일상 차려줘 생일이 돌아와도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우강면이 지역내 식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줘 화제다. 지난 14일 금오가든에서는 우강면내 무의탁·독거노인 15명이 고기와 떡, 과일 등이 푸짐…
2000.03.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에 띄어 다가가 인사하고 대신 식권을 타다 드렸다. 그때 같은 동곡리에 사는 문영열씨가 다가와 박 회장에게 2만원만 빌려 줄 것을 부탁했다. 마침 빌려줄 돈이 없었던 박회장을 대신해 내가 같은 무자회 친목회원이며 친구인 문씨에게 지갑에서 2만원을 꺼내…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잘 헤아리고 있는 사람이 당선되기를 바란다고. 이씨는 "돈으로 표를 사는 일 만큼은 이번 선거에서 없었으면 한다"며 깨끗한 선거를 거듭 강조했다.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주의적이고 개인주의가 강하며 사람을 대할 때 친절한 편이 못된다. 교사는 라이벌의식이 강하고 신중하며 지적으로 잘 따진다. 회계사는 부자가 많고 기질과 개성이 강하다. 변호사는 엘리트 의식이 강하고 동창에 대한 애착이 있다. 의사는 동료를 선호하고…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지난 21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사는 이모(34세, 상업)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9년 10월말경 밤 9시쯤 송악면 중흥리 모 건물 1층 화장실에서 소지하고 있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
2000.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없이 흐르고 있으랴. 세상에서 사람을 만나 오래 좋아하는 것이 죽고 사는 일처럼 쉽고 가벼울 수 있으랴. 큰강의 시작과 끝은 어차피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과 친하고 싶다. 내 혼이 잠잘 때 그대가 나를 지켜보아주고 그…
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 됐다”며 “처음의 제작동기대로 새천년에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어울어져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2세)씨는 명절 때만 되면 빠짐없이 미담사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이다. 전국에서 알아주는 곡창지대 우강에서 설날에 떡국도 못먹는 이가 있어서야 되겠냐며 매년 직…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허승무(41세, 농업)씨. 허씨는 설 전날인 지난 4일 낮, 당진 시장에서 송악면 월곡리에 사는 엄용석(37세, 한우협업단지 운영)씨가 빠뜨린 돈지갑을 우연히 주워 직접 엄씨…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쯤 걸쳐져 있었다. 눈이 내린후 제설작업이나 모래를 뿌렸더라면 그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잠시후 당진군에 들어서니 누군가가 눈위에 모래를 뿌려서 미끄러운 곳을 완화시켜 놓았으며 언덕과 커브길이 모두 예방조치가 취해져 있었다. 그리고 며칠…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사주고 말았다. 입학 때 사준 최신형은 386이었다. 새 밀레니엄을 사는 우리들의 오늘은 하루가 멀다하고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변화를 싫어하는 조직·단체는 종교계와 정치권이라고 비판한 사람이 있다. 나 자신 시대적 흐름을 감지하면서 …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편리한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
2000.01.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린 승객의 손가방을 훔친 3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김모(32세,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씨는 지난 4일 낮 1시20분경 석문면 교로리 소재 도비도 선착장에서 이모(여, 52세)씨가 버스에서 내리면서 검정색 …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망과 계획을 이루기 위해 작지만 창조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사는 능력도 거기에 속한다고 본다. 새시대의 가장 큰 사회적인 가치는 행복과 공존일 것이다. 이 두가지는 물질적인 부와 혼자 차지하는 성공과 남들의 인정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2000.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움, 국회의원, 연예인의 이중성에 대해 보여준 합덕여중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등의 작품 또한 뛰어난 연출과 연기로 박수를 받았다. 이번 제1회 학생촌극제가 성황리에 치러짐에 따라 국어교과연구회는 내년부터 이를 정식 연극제로 매년 개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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