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8건
기간
1993—2026

548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28쪽

  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군내 산악회 소개] 가을 정취 만끽하러, 산에 가자!

    …않은가. 중년 남성들의 취미생활이었던 등산이 최근 몇 년 사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며 등산복인 아웃도어가 일상복으로 애용될 정도로 ‘등산 붐’이 일고 있다. 군내에도 다양한 산악회가 조직되어 주말이면 전국 곳곳의 산을 오르는 산악 인구가 늘어나…

  2.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농협 당진지부 행복나눔 실천

    …번 수혜자 임 모씨는 암으로 투병 중이며 부인과 자녀가 희귀병과 암으로 가족 모두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어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영진 회장은 “직원급여의 1%는 작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100%의 행복을 줄 수 있…

  3.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잔치를 열 때다. “지회장님, 군부녀회장님, 마을 부녀회장님 등 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이런 상까지 받게 됐어요.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열심히 하며 보람 있게 살고 싶어요.”

  4.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산 15 - 당진읍 대덕산] 걷기 좋은 길, 당진읍 대덕산

    …어둡다고 하지 않던가. 당진에는 19개 노선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모두 훌륭하다 꼽을 수는 없지만 산이 야트막하고 코스 조절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 아침, 저녁, 주말 오후에 산보 삼아 다녀오기에 손색없다. 그중에서도 당진읍 대덕산은 등산로 안내…

  5.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있는 것이다. 졸업 준비에 바쁜 3학년을 제외하고 1, 2학년 전교생이 모두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원인 합덕제철고 봉사단은 2주에 한 번씩 군내 각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학년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2주에 한 번씩 토요일마다 강당…

    당진시대
  6.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창순 순성면사무소] 평생학습은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메신저

    …강생 18명은 대부분이 초면객이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비록 일주일에 한 번 교육받는 기초반이지만“수지침이 질병을 완벽히 고칠 수는 없어도 질병의 예방과 조기치료에 효과가 우수하고, 자가진단 …

    당진시대
  7.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 바람을 맞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기도 해요. 네 번째 사진은 우리 가족 사진이랍니다. 이 사진도 7년이나 됐네요. 두 남매(보라/22, 종성/19) 모두 잘 자라주어 고맙다는 마음 뿐이고 어려운 시절도 많았는데 모두 이겨내고 지금까지 함께 하고 …

  8.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눈에 보는 당진군 복지기관·단체

    …층)/ 363-3670 10.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빈곤아동 집중 지원, 가족단위 사례관리 군내 저소득층 자녀, 가족, 임산부 대상 통합사례관리, 건강검진, 산전 산후관리, 문화체험, 누리봄터교실 당진읍 읍내리 483(전 군수관사) 354-2612 <다…

    당진시대
  9.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집도 내줘야 하고... 희망이 없어요”

    …차 나지 않는다. 밤마다 잠을 못 이루고 집 밖을 나가는 자신을 찾으러 가족들이 밤길을 헤매는 것도 이미 오래된 일이다. 신 씨는 오래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의사 소견에 의하면 장기간의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요즘 같아서는 살고 싶지 않다…

  10.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고령의 할머니, 6살 된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 모두 생계활동이 어렵다 보니 준희네 가족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모자란 대로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아가던 준희네 가족에게 최근 사…

  11.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계성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과 권리교육을 진행했다. 모두 3명의 단원이 참여해 2시간씩 총 6학급의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1학년 교실에서는 합창 소리와 깔깔깔 웃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복도까지 울렸다. 별님, …

  12. 2011.05.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0세 장수 최병득 부부댁 방문

    … 부부와 함께 살고 있으며 슬하에 8남매, 친손자, 외손주, 증손자까지 가족이 모두 102명이다.

  13.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막상 할머니들을 대하고 나니 엄마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가족들에게 놓아 주려고 수지침을 배웠는데 봉사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하루도 안 빼놓고 열심히 다닐 생각이에요. □전 단장 강현충(국선도 당진지원, 52):봉사라는 걸 모…

  14.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수 없는 광희씨만 덩그러니 세상에 남겨졌다. 병진이는 누나와 할머니까지 모두 한빛공동체에 살고 있다. 몸은 불편했어도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로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세 식구의 생활이 막막해졌기 때문이다. 가족들로부터 버…

  15.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웠어요. 그리고 농사만 짓고 집에 있으려니까 심심했어요. 아이들도 이제 모두 어린이집에 다니니까 일을 해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남 씨는 가건모에서 발족한 (주)사람에 취업했다.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다른 다문화가정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16.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송)진영(14)이의 부모님은 모두 장애인이다. 엄마는 지적장애, 아빠는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7살 된 동생도 지적장애아다. 진영이는 이런 가정환경이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17.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산업단지’ 추가확장지역에 포함되었다. 주민들은 2013년 10월 전까지 모두 성구미를 떠나야 한다. 그 중에서도 성구미 포구에 정박해 두었던 배들을 3월말까지 빼주기로 현대제철과 약속한 터라 포구 상인들도 덩달아 성구미 포구를 떠나야 한다. 배들과 상…

  18.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회의 전체모임 때면 장소가 부족할 정도로 참여율도 높아졌다”며 “화목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회원들이 신입회원을 소개시키는 등 인원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복 부회장 “아내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살아오고 있습니다. 회원들 …

  19.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12일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앞에서 ‘아침의 나라에서’를 부르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서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