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당진을 찾았다. 주 씨가 당진에서 거주한지는 5년째지만 전입을 하게 된 것은 불과 5개월 전이다. 그는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정했다”며 전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포항과 닮은 당진 동포서당! 동해를 벗 삼은 포항과 서해를 끼고 있는 당진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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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건 · '것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7 / 25쪽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을 찾았다. 주 씨가 당진에서 거주한지는 5년째지만 전입을 하게 된 것은 불과 5개월 전이다. 그는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정했다”며 전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포항과 닮은 당진 동포서당! 동해를 벗 삼은 포항과 서해를 끼고 있는 당진은 역…
201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기록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다. 한국사는 중앙집중화된 권력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기술했다. 그러다 보니 지방의 역사는 무시되고 외면 받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독재정권 시절 편찬된 국정교과서의 영향 탓이다. 독재정권은…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각도 든다. 안타깝고 서글퍼지기도 할 때도 있다. 그 분들이 바라는 것은 가끔씩 자식과 손주와 반찬 없는 식사라도 하는 것이 아닐까? 노인들은 가족들과 조잘대는 대화가 그리운 것이 아닐까 싶다. 가족과의 만남과 대화가 현대판 고려장에서 벗어나는 것…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운 게지요./ 그래서 시인은 부석사 무량수전을 바라보며 무량수를 사는 것은 지겨운 일이며, 무량수를 잠시 왔다가는 것이라고 읊었나보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이 영원한 진리임을 알면서도 나는 영원하지 않은 것을 사랑 할 수가 없어 쓸쓸…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들이 밝고 건강히, 어둡지 않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돕겠다는 마음에서 이를 행동으로 옮겼다는 것에 스스로 위안을 얻어요. 더 늦기 전에 시작한 것이 다행이죠. 아마 누구든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경로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 장학금 전달 및 에어컨 등 경로당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도이2리 최영민 이장은 “척박한 시골 마을에서 어렵게 생활하며 자수성가한 김원길 대표는 마을 어르신들에게는 아…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단 당진이 살아야 하지 않겠나. 반대해도 결국 허가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은 기정사실 아닌가. 자율유치를 신청했을 때 받을 수 있는 125억 원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니다. 결국 반대하다 허가 나면 그땐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을 생각해야 한다. 김성권:…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 있다. 그러나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읽었으면 책이라도 내지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죠” 밭농사를 짓고 있는 그는 농번기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까지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지나가던 동네 이웃들이…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작했다. 노무법인 당진지사(지사장 임동환)가 처음 지역에 나눔을 전한 것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기탁하면서부터다. 노무법인 남산(대표 정규형) 본사에서도 지속적인 사회 환원을 이어오고 있었고, 이후 당진지사가 자리를 잡으면서 후원의 뜻이 지사…
2017.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또한 김 의장은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1999년에 벚나무를 식재한 것은 이후에 들었다”며 “작은 묘목을 심었기에 살아남은 벚나무는 적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환경운동연합은 2005년부터 탑동교부터 이팝나무를 식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당진시장도 모습을 보였다. 홍준표 후보는 “청년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민주노총 일부의 강성귀족노조가 노동시장을 장악하고 패악을 부리며 기득권을 버리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반드시 강성귀족노조를 뿌리뽑겠다”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동완 당…
2017.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를 줄여나가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추세”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규모 반대집회와 단식농성 등으로 석탄화력발전소의 문제점을 공론화 하고,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이 수천억 원을 들여 오염물질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히 사드 배치 문제 등으로 경직돼 있는 중국·북한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것은 안보뿐만 아니라 경제에 있어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직된 남북관계를 해소할 수 있는 대통령과 국가 정책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싶어요.” 연기에 목마른 청춘 서지원 씨가 처음 배우를 꿈 꾸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장래희망을 적는 란에 한 가지 직업을 써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 번 뿐인 인생을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다양한 …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학교 69학번 동문들이 차지했다. 김태동 회장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라며 “올해 한마음 체육대회에도 함께해 준 동문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69학번 친구들과 함께 늘 건강하게 함께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불안정한 시기에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대한민국과 국민의 미래를 위해서 선거운동 기간 제공되는 대통령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공약에 대한 정보들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통령 …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해도 아버지를 미화하기 위해 역사를 지어내고 왜곡해 고쳐 쓰려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것도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주입하듯 가르치기 위한 목적이라면 이는 역사왜곡을 넘어 범죄행위에 다름 아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한심하고 무지할 수 있을…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는 여느 다른 대통령 선거보다 더 중요하고 특별하다. 대통령을 뽑는 것은 국민이 할 수 있는 최선이며 최고의 권리다. 또한 선거를 통해 선거의 새싹이 될 어린이가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 할 것 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 살기 좋은 …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는 반면 국책사업으로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심의를 통과한 만큼 ‘얻을 것은 얻자’는 일각의 여론도 있다. 또한 시의회의 동의를 받아 석탄화력발전소건설 특별지원 가산금 125억 원으로 지역을 위해 쓰자는 주장도 제기됐다. 하지만 ‘우선 먹기는 곶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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