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노인들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35쪽

  1. 2012.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 열려

    …회 복지 혜택을 알리고 각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고 전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철환 시장이 참석해 지역 내 사회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당진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정주석 공동위원장은 “당진은 사회복지시설이 …

  2.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이장은 “여느 마을과 마찬가지로 농민들 대부분이 70대 이상의 연로한 노인들이라 노동량이 배가 되는 친환경 재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삼웅2리는 농사짓기가 더 어려워지긴 했지만 친환경 농법으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온 동네 사람들이 모두 참여하…

  3.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요양원 입소 부담 덜어달라”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이철환 시장은 “병원 예약제가 잘 이뤄지기 위해서는 쌍방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답변했으며 “동시에 여러단체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당진시의 예산보다는 단체들이 스스로 돈을 마련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이철환 시…

  4. 2012.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노인들 위해 잔치 열려

    … 잘되는 마을”이라고 자랑을 했다. 경로잔치에 참여한 어르신 한 분은 “노인들에게 이렇게 노래도 부르게 해주고 스트레스도 풀게 해주고 삼계탕도 주고 즐겁게 해주고 아주 땡큐여 ~” 라고 말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여성들로 구성된 ‘동방신기’는 장구…

  5.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프로그램, 유지·개선해야”

    …놀이와 컴퓨터교실의 경우 참여인원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마을 주민들을 위해 유지시켜 나갈 필요성이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컴퓨터교실의 경우 면 단위 특성상 인원이 적은 것을 감수하고, 주민들이 한창 바쁜 농번기에는 시간대와 강의 횟수를 조정키…

  6. 2012.06.18 · 지역사회 · 박기욱

    금천1리·수당리 효자마을 선정

    …따라 인륜의 근본인 효를 강조해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시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경주 금천1리 이장은 “지역의 마을들이 고령화된 만큼 효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어르신들을 돌봐야 한다”며 “노인잔치를 개최…

  7. 2012.06.1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객 중심의 ‘올리브 씨푸드 뷔페’

    …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손님들에게 짧은 동선을 제공하기 위해 건물 시공 시 지상복합 주차장을 계획했으며 많은 주방인력을 고용해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바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운영방침을 세웠다. “많은 분들이 지하주차장에 대한 불편함을…

  8. 2012.05.23 · 지역사회 · 박기욱

    노인 돕는 노인들 복지부 장관상

    …장 유재면)는 제40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사상 앙양 및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면천면은 지난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여식을 열고 상장을 전달했다. 삼웅2리 노인회…

  9. 2012.05.21 · 지역사회 · 최운연

    천하장사 출신 건강기능식품 사기단 적발

    …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모 씨 등이 포함된 6개 조직 70명이 전국 노인들에게 무료관광을 미끼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로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 14일 무료관광 등 미끼로 전국의 노인들을 모집, 유인해 …

  10.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노인요양원 목욕봉사

    …노인요양원에서 목욕, 화장실 청소, 말벗되어 주기 등의 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래줬다. 황선숙 회장은 “나이를 더해가며 우리들에 앞날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며 “지역 내 노인문…

  11.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서울에서 개업하고 있는 노인병 전문 의사 30여 명이 노인들에게 네 가지 고통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첫째 빈고(貧苦). 생활이 어려워서 즉 가난하여 육체의 고통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불치의 병을 지니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고독고(孤獨苦). 혼자…

    당진시대
  12.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 ⑤-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정진원 회원]“통합적 노인센터 도입 필요”

    … 시대가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경로당에 가면 4~5명의 노인들이 할 일 없이 앉아 있거나 술을 마셔요. 이제 노인들도 경로당을 가지 않는 추세예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노인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 …

  13.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있다는 것도 보람 있는 일이죠.” 예전만큼 많지는 않지만 글을 모르는 노인들을 위해 편지를 대신 읽어주는 일은 요즘도 잦다. 편지뿐만 아니라 각종 안내문과 고지서를 설명해 주는 것 역시 문 씨의 필수 서비스다. “반가운 소식꾼도 옛 이야기죠” 하지만…

  14.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8명)이 OECD 국가 중 1위라는 부끄러운 기록도 결국 홀로 사시는 노인들의 적적함을 달래드리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나 자신부터 반성할 일이다. 그런데, 동네 어르신들께서 외로움과 함께 하소연하시는 것이 노인 상대 각종 범죄다. 보이스피싱이라는…

    당진시대
  15.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앞에 모여 확인 작업을 시작했다. 사진 속 공동경작회원들은 모두 마을 노인들의 삼촌이나 아버지뻘이다. 한 시대를 함께 살았던 이들로 옆집 아저씨였고 친구 아무개의 삼촌이었다. 마을 노인들은 흐려진 기억을 더듬어 사진 속 공동경작회원, 옛날 동네 어른…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탐방 - 아리랑 봉사단] “노인들도 얼마든지 봉사할 수 있답니다”

    … 취미생활을 봉사에 접목해 매달 노인요양시설을 찾고 있다. 60대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아리랑 봉사단은 매달 군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같은 연령대이지만 몸이 불편하거나 돌봐줄 이가 없어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아리랑봉사단이…

  17. 2011.08.28 · 지역사회 · 박기욱

    교사합창단 평안마을 방문

    …장 오신안, 탑동초 교감) 단원 13명은 지난 23일 평안마을을 방문해 노인들의 위한 공연을 펼쳤다. 지난해 처음 평안마을을 방문했던 교사합창단은 노인들을 위해 합창 공연을 선보인 후 노인들과 함께 어울려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안마을에서…

  18.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열어

    …사랑의 열무김치를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정미봉사회는 매년 여름철이면 노인들을 초청해 보양식 등을 대접해왔으나 이번 여름에는 강종순 회장 부부가 가꾼 채소와 양념 등을 이용해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물론 1사1촌 결연을 맺은 대한지…

  19.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이는 송산면 칠절리에 사는 김순녀 씨다. 김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 “40가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

  20.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탓이다. 금요일에는 솔뫼에서 노인일자리를 도와주고 토요일 오전에는 독거노인들과 함께하고 오후에는 신합덕 천주교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해 차량봉사를 한다. 일요일에는 각 공소신자들 차량봉사를 한다. 이명우 씨는 “그러다 보니 세월도 잘 가고 잘 살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