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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21쪽

  1.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일가무교동낙지 송악점 | 고은옥 대표]“낙지요리의 천국 일가 무교동 낙지”

    …메뉴에도 산낙지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낙지스파게티를 판매하고 있어 가족단위 손님들이 찾아와도 연령대 걱정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낙지 메뉴 중 닭, 산낙지, 가리비, …

  2.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군지회]지적발달장애 아동 대상 각종 재활치료 운영

    … 각종 재활 치료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당진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만 3세부터 만18세까지 장애아동을 낮동안 보호하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지역 및 사회성 훈련과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종일반의 경우 오전9시부터…

  3.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송악중· 고 졸업) 대표는 매달 …

  4.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들이 웃으며 올랐었기에 힘든 줄을 몰랐었다. 현재 한빛아파트 앞에 있는 새마을주택…

    당진시대
  5.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한 실수조차 용납하지 않고 모든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많이 갖고 있는데 이는 자신의 인격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고 힘들게 만든다”고 말했다. “오솔길을 걷고, 아기를 안아주는 것도 살아가면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이잖아…

  6.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없이,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4년을 집에서만 보냈다. 할머니는 “애비가 아이들이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면 왕따를 당할 거라고 걱정했었다”며 “곧 데리고 갈 거라고 중국에서 다시 학교에 다니도록 할 거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 아빠의 바람도 이…

  7.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가 홀로 지내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연말을 맞았고, 무엇인가 의미있는 일을 하자는데 생각이 미쳤다. 이왕이면 회사 전직원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더욱 좋겠다 싶어서 ‘술먹고 회포를 푸는 송년회’를 대신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아 나섰다.…

  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겨울에도 난방 못해, 작은 아이는 성장부진 당진읍 읍내리 옥탑방에 살고 있는 손미영(가명)씨 가족은 지난 200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의 피해 가정이다. 7년 전 재혼한 남편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손씨가 가게에서 번…

  9.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겨울에도 난방 못해, 작은 아이는 성장부진 당진읍 읍내리 옥탑방에 살고 있는 손미영(가명)씨 가족은 지난 200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의 피해 가정이다. 7년 전 재혼한 남편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손씨가 가게에서 번…

  10.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

  11.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회의 토론내용

    -김미영(참사랑복지재단):노인복지시설 중 장기요양시설 확충이 계획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여러 가지 장기요양시설이 준공되면서 이미 수요보다 공급이 초과한 상황이다. 시설 증설보다는 중증 치매환자 수용시설 건립 등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야 한다. -임준호(건…

    당진시대
  12.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전부다. 집의 규모와 시설의 낙후된 상태도 어려움이 크지만 상태도 좋지만은 않다. 수도관조차 들어오지 않아 양수기로 농수로의 물을 끌어올려 받아두었다…

  13.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14.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

  15. 2010.05.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역 주민, 기관이 연계해 아이들 돌봄

    …연중돌봄학교를 담당하는 성예명 교사는 “주말에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아이들이 피곤해 해서 되도록 수업과 연계해 수준에 따라 문화와 체험을 우선적으로 하되 정서 발달과 안정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진행 시 마다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욕…

  16.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였으며, 2010년 당진군이 시행되는 드림스타트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고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정부가 나서서 돕자는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의 목표는 빈곤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

  17.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 허약하다면 병마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오장육부는 본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자연치유력으로 충분히 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이 책에 쓰여있다. 자연치유력으로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음식의 섭취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모든 음식에는 오미(단맛, 쓴맛, …

  18.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부터 군것질 안하고 모은 용돈까지. 원생들이 성금을 모금하기까지에는 숨어있는 조력자가 있었다. 바로 부모님이나 주위 어른들이다. 송다영 양은 할아버지가 준 용돈 5만원을 저금통에 모두 넣으려 했다가 어머니의 만류로 2만원의 성금만을 넣은 적도 있단다.…

  19.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같지는 않다. 터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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