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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3건
기간
1993—2026

873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44쪽

  1.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2.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메마른 땅, ‘단비’ 기다리는 마음

    그늘 한점 없는 태양 아래 분주한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채운동 한중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광철(81), 윤옥식(80) 두 노부부가 아침을 맞는 모습이다. 오밀조밀하게 갖가지 채소가 심겨져 있는 작은 텃밭과 작지만 넓게 펼쳐진 밭 한쪽에는 파가, 그 …

  3.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농가를 탐방했다. ‘대문 없는 집’인 이곳에서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들을 품고…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못했어도 가만히 떠올리면 고마운 얼굴들이 끝없이 머릿속에 떠오른단다. “우리 마누라, 자식들, 처남, 장모님, 차택순 이장님, 박수열 면부녀회장, 이웃들, 동지들… 아이고 너무 많네.” 어려운 시기를 지나며 그는 물질적인 것을 잃었지만 돈 주고도 살 …

  5.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이기심과 ‘나의 것’이라고 하는 집착에서 벗어나게 된다. 시작을 알 수 없는 윤회 속에 중생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생각이 ‘영원한 실체가 있고 그것이 나다’라는 견해이다.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고, 알며, 희노애락하는 모든 순간 및 죽고…

    당진시대
  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드러운 오리고기 수육

    오리고기는 고서에 효능이 기록돼 있을 정도로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보양식이다. 오리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줄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이와같은 오리고기…

  7.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님이 쓴 풀꽃입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보아야 예쁘고 사랑…

    당진시대
  8.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고 숨져간 교사들에게 진정으로 감사하다. 죽음의 문턱에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해냈기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아왔던 와우아파트 붕괴부터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서해 훼리호 사건 등 대형 사건들처럼 이제 세월이 가면 이번 참사도 …

    당진시대
  9. 2014.05.0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포토뉴스]“바쁜 세상, 조금 쉬었다 가지?”

    새벽 아침, 동이 튼다. 이런저런 상처로 모가 난 우리에게 한 치의 오차 없는 둥근 해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말해주려 함인가. 펼쳐진 논 뒤로 생활전선에 뛰어든 이와 여유롭게 새벽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어르신의 모습이 보인다. 저 뒤로는 어느새 어둠을 …

    당진시대
  10.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있다. 지리산, 설악산, 제주도 한라산 등 전국 팔도에 안 가본 산이 없는 이들은 바로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이다. 등산을 하다보면 정상에 오르겠다는 일념 하에 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인내와 고통 끝에 정상에 오른 뒤 가뿐한 마음으로 하산하는 사람들이 …

  11.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

    당진시대
  12.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구원이란 무엇인가?

    구원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깨닫고서,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믿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에서 한 가지 간단한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그것은 …

    당진시대
  13.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당진시대
  14.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윤명수 간사가 추천하는 읽고 홀로 떠난 중국여행

    …과 별 반 다르지 않았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더욱 돈이 많아지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계속 가난해져 갔다. 얼마 전 한국 사회를 들끓게 했던 세 모녀 자살사건도 조금만 신경썼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일이었다. 그는 “아직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현실”이…

  15.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시간을 맞춘다. 손님이 많아 일손이 바쁘더라도 면발이 익는 시간만큼은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다. …

  16.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며 사회복지사를 좋은 일을 하는 사람으로 착각한다.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당진시대
  17.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18.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북한 땅에서 핍박과 고통을 받고 계신다. 전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극악한 박해를 북한 땅에서 주님이 받고 계신다. 정치범 수용소에서 수감돼 고통 받고, 굶어 죽고, 맞아 죽고, 생체 실험을 당하며, 생화학 무기의 실험 대상이 돼 죽어 가는 …

    당진시대
  1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핀으로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

  20.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다. 그때는 3000불쯤 될 때인데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회가 만 불 시대였던 90년대부터 교인수가 줄어들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학교 다닐 때 그 교수의 말이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2000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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