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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22쪽

  1. 2005.01.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결산도 없이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

    …위원회’는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대상의 선정과 금액에 대해서는 심의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추진실적이나 정산의 경우 심의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권한이 없다. 실제로 당진군 기획경영실 예산팀의 담당공무원은 “현 조례에서 심의위원 회의 심의대상에 보조사…

    당진시대
  2. 2005.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월 17일 ~ 1월 23일)

    …물, 구설주의. 소띠 달빛에 피어난 매화꽃이 아침이슬을 머금은 채 웃고 있는 듯한 운세. 목말라하는 운인데 운이 열려 하늘에서 단비를 뿌려주는 듯한 운세니 매사 신중하게 처리수. 운세예보 : 17일 몸수, 손재수 주의. 18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

    당진시대
  3.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아달라고 안 했어요. 담배 잎 싸는 일도 도움없이 혼자 했습니다.” 말 그대로 최병씨는 강했다. 이런 최씨에게 2004년 12월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이다. 기쁜 소식은 울음바다를 만드는 법. 손인준씨의 합격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울음바다로 빠지게 만…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5.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현장스케치 | 순성면 봉소리 들깨 수확 현장

    …하나에 담기 충분할 만큼 쌓여갔다. 높은 가을하늘 아래 들깨를 수확하고 있는 안숙자(60, 순성면 봉소리)씨와 최명희(50, 순성면 봉소리)씨의 대화 속에는 일상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날 오고간 이야기들의 주요 화두는 바로 안숙자씨의 딸 …

    당진시대
  6.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로운 만남이 이어지는 온라인 세계

    …년에 문을 연 ‘당진입니다!’. 이 카페는 1999년 이후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에 출향인과 당진외 지역민들까지 지속적으로 가입하며 회원수가 계속 늘어 한때는 회원수가 2천여명에 달했을 정도로 활성화되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세상속으로 ‘당진입니다!…

  7.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있는 사람이 뭐 큰 추억이 있겠는가. 열심히 일하고 가축을 키우는 일밖에는 별다르게 내세울 만한 추억거리가 없다. 몇 장의 사진을 들추어보니 어린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난다. 첫번째 사진은 76년도 4-H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농…

  8.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군, 보조금 빌미 민간행사 간섭

    …지 않다는데 있다. 최근 당진군이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에 대해 요구하고 있는 결산서는 보조금 이외에 협찬금과 후원금 등을 포함한 전체 결산내역이다. 즉 당진군이 지원한 보조금 외에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충당한 협찬금과 후원금 등에 대해서…

    당진시대
  9.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장에서는 봄의 움직임들이 선율로 담겨있다. 봄의 새로움처럼 반갑고 정감 있는 석문면의 한 식당을 찾았다. 해 뜨는 마을로 알려진 ‘왜목’으로 가는 길에 한여름이지만 봄내음을 가득 담은 채 그 자리 그대로 우뚝 서 있었다. 좥신춘식당좦은 친정어머니 임충…

  10. 2004.06.2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버스 적자노선 폐지방침 백지화

    …정화 방안을 검토 분석한 결과 주민의 교통불편 방지차원에서 현행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최종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담당 공무원에 따르면 올 연초부터 당진군은 버스업계의 경영개선을 위해 그 동안의 교통여건 변화추이와 인근 시·군의 조정사례, 적자노…

    당진시대
  11.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를 받고 올해 3월 개원했다. 영아들에게 적당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고 있는 공간에 들어가 보면 이곳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적합한 시설인지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다. 말 그대로 밝고 화사한 조명아래 모서리 없는 가구, 턱이 없어 걸려 넘어질…

  12.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

  13.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운동에 뛰어들었다. 새들의 지킴이 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에는 덫에 걸려 있는 새들이나 총에 맞아 떨어진 새들에 대해 제보가 들어온다. 군청에서 연락이 오기도 한다. 제보가 들어오면 이 회장과 회원들은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구조에 나선다. 스스로도 ‘달…

  14.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합덕지물포 이 창 덕 씨

    …러던 중 3년 전 사회단체 회장을 맡으면서 지역인사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자료로 신문을 다시 구독하게 됐다. “중앙언론은 믿을만한 게 못된다고들 하는데, 당진시대는 올바로 보도하는 것 같아요.” 합덕지물포를 8년째 운영하고 있는 이 사장은 젊었…

  15.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항변자의 고백

    …세하는 꼴이 가소롭기 그지없고 수심 같은 동장에 자괴(自愧)함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문장의 흐름이 필자의 자유를 가지며 예술을 포함해서 사회의 외설적, 즉 성 표현물 등 모든 것을 금기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문학은 현실을 반성하고 현실이 보이는 것…

    당진시대
  16. 2004.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해까지 보조금을 지원받던 기존 단체의 경우 대부분 일부 삭감되는 선에서 그대로 예산이 책정됐으나 처음 신청하는 단체의 경우 대부분 전액 삭감돼 정액지원 폐지의 취지를 퇴색케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액으로 지원을 받던 대표적인 단체…

    당진시대
  17.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위생관념 철저한 닭갈비·막국수 전문점 색깔조차 맛있는 함흥냉면 일품 당진읍의 명성면옥. 3년전에 문을 연 이 식당은 닭갈비와 막국수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을 고향으로 둔 천계원(41)와 강명자(51)씨가 운영하고 있다. 처음 문을 열 때는 천씨가 남편과…

  18.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넓은 겨울바다를 보면서 그렇게 속이 시원할 수가 없었다. 겉가죽을 덮고 있는 무거운 짐을 벗어던지고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었다. 그 속은 따뜻해서 온전히 나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여름에 가족과 여행한 그 바다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

  19.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이용원을 운영하는 이씨는 30여년 전 현재의 이용원을 인수해 옛 모습 그대로 오랜 세월동안 초락도의 따뜻한 사랑방지기로 이웃들을 맞아왔다. 초등학교 졸업 후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40년전 이용사 면허를 취득한 이씨는 대호지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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