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2건
연도
2011년

562건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7 / 29쪽

  1. 2011.05.28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포 조개구이 - 김진태 대표] 젊은 패기로 ‘대포 조개구이’ 운영

    당진읍 먹자골목 내에 조개구이와 조개찜 등을 먹을 수 있는 ‘대포조개구이’를 연 김진태(28)씨. 그는 부모 김연단(59), 곽영자(51)씨와 함께 대포조개구이를 운영하고 있다.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이 도와주고 있지만 그는 “얼른 정리하…

  2. 2011.05.28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항발전위, 일조시·청도시 방문

    당진항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가 중국 일조시와 청도시를 잇따라 방문하고 항만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다. 김천환 상임위원장 등 15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일조시와 청도시를 방문해 관계공무원과 관련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수단, 항만…

  3. 2011.05.28 · 산업·경제 · 박기욱

    “뮤지컬 보면서 경제공부해요”

    하나은행 후원으로 지난 26일 계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와 요술지갑’이 공연됐다. 하나은행에서 6년째 진행하고 있는 뮤지컬 공연은 매년 전국 40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정상식 당진하나은행 지점장은 “아이들이 용돈을 받아 사용하지만 …

  4. 2011.05.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구인구직 ‘매칭데이’ 운영

    당진군은 지난 25일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에서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과 일할 사람을 구하는 기업체를 한자리에 모아 현장에서 직접 면접과 채용이 이뤄지는 “제8회 구인구직 매칭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와 인력난을 해소하려는 기업체…

    당진시대
  5. 2011.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 국내외 투자유치 전국 1위 비결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서울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 충남의 환경을 설명하고 투자를 권유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화와 웅진, 보령제약 등 3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

    당진시대
  6. 2011.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대한민국, 도시공화국

    2009년 말 기준으로 한국의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4518만2606명이다. 총인구의 90퍼센트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토 중 도시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16.5%이다. 도시의 인구 집중은 대체로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진화하는 시점…

    당진시대
  7.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농번기 시작된 농어촌 풍경

    봄 비 치고는 제법 시원스레 내린다 싶었다. 비가 그치더니 여름 햇볕에 가까워 졌다. 5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비를 맞고 햇볕을 받은 자연은 생명의 빛을 발하고 있다. 자연에 기대어 사는 농민들도 덩달아 분주해 졌다. 우강 들녘에는 삽교천 물이 들어차…

  8. 201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건 농어촌발전연구소 소장] 정략적 정치 메커니즘 대책시급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후보지 선정에 대해 불필요하게 입지 문제를 키워옴으로서 짧은 기간 동안 지역적 갈등을 부추기고 말도 탈도 많은 정치적 논리를 보고 또 한번 실망스럽고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국가국민적 배신을 불러오게 된 것에 참으로 씁쓸한 심정이다. …

    당진시대
  9. 201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외국기업은 재산세를 안 내도 되는가?

    천안의 대한공조는 프랑스 발레오그룹이 인수한 이후 발레오공조코리아라는 외국기업이 되었다. 그러나 1년 전 그 회사의 직원들은 폐업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앉게 되었다. 10년간 계속된 흑자로 매출의(수익이 아니라) 4%와 심지어 높아지는 공장부지…

    당진시대
  10.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2) -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기초노령연금, 제가 입안했지요!”

    소위 ‘운동권’이라고 불렸던 이들은 저마다 사연이 많다. 군부 독재 시절과 전두환 정권을 지내며 격렬한 사회변화를 몸으로 겪었던 이들은 불합리한 사회를 바꿔보고자하는 의지를 지녔고 또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386세대’라고도 불렸던 이들은 지난…

  11.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민물장어박사 - 김민경 대표] 장어전문점 15년 경력 '민물장어박사'

    “송산면 동곡리에서 장어전문점을 했었는데 동곡리가 산업단지로 수용되면서 졸지에 가게를 잃게 됐어요. 경기도 시흥시에서 11년 동안 장어전문점을 해오다가 동곡리에 온 게 3년 전이었으니 장어전문점만 15년 가까이 해온 셈이에요.” 민물장어박사의 김민경(…

  12.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농기계 현장 응급 수리반 가동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민들의 적기 영농을 위해 ‘현장 응급 수리 지원반’을 가동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이앙기 등 신속한 농기계 수리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이달 말까지 모내기철 현장 응급 수리 지원서비스에 …

    당진시대
  13.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은 지난 12일 조합원 자녀에게 학자금을 전달했다. 오전10시40분 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면천농협은 대학생 1인당 100만원씩 총 36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총 3천6백만원을 전달했다. 이길조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

  14.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못자리 없는 벼 직파재배로 경쟁력 제고

    최근 이상기상으로 농민들이 못자리 육묘 관리에 애로를 겪는 가운데,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못자리가 필요 없는 직파재배 기술을 보급해 농업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벼 무논점파 직파재배 연시회를 우강면 성원…

  15.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바뀐 신호체계로 출퇴근길 정체 극심

    당진읍 채운리 탑동사거리에서 하이마트 방향 국도 32호선 도로의 바뀐 신호체계로 출퇴근길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으며 운전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당진군농협군지부 해나루지점(구터미널)에서 북문동으로 이어지는 2차선도로와 맞닿는 국도 32호선 도…

    당진시대
  16.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충남도, 송악지구 최종결정 늦춰져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송악지구 사업시행 추진전략 용역결과 최종보고회 이후 한달이 다 되도록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 시간 끌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지난 5일로 지정 3년째가 됐다. 특히 지난해 10월 안…

    당진시대
  17.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석문간척지 탁상행정 농민들 울상

    농업생산기반 정비 사업으로 조성된 석문간척농지 임대 사업이 탁상행정으로 농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월 논에 벼대신 다른 소득 작물을 재배하도록 유도해 쌀 과잉생산문제를 해결하고 타 작물에 대한 식량자급률을 높인다는 취지로 논 …

  18.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홍천표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월남전 파병의 기억”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직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지 어느새 2년이 넘었다. 1975년 서산농촌지도소에서 시작해 당진군농업기술센터를 마지막으로 물러났다. 물론 퇴임한 후에도 평탄한 삶은 아니었다. 그러나 옛 사진들을 돌아보며 추억을 돌아볼 때는 그…

  19.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석래 전 한나라당 위원장] 거시적 당진시 경제에 대한 넋두리

    당진시승격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건은 100% 완료했다지요. 시승격을 위해 수고하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이명남 목사님과 위원 여러분, 머슴이었던 민종기 전 군수, 당진읍민의 인구 5만명을 달성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술까지 해가면서…

    당진시대
  20.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당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나가면 당진은 참 공장이 많아 발전되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당진에 계속해서 살고 싶지가 않다며 그 원인은 환경과 높은 물가라고 한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다른 한쪽에서 당진시 추진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