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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6건
기간
1993—2026

466건 · '마음 담은' · 최근 기사부터18 / 24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어 가고 있는 봉사단이다. 2…

  2. 2014.05.16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제자의 스승사랑 추억 만들기

    …교사가 오기 전에 마무리하려는 분주함 속에 사랑이 담긴 메시지와 수줍은 마음을 담은 하트로 가득 메운 칠판을 중심으로 선 아이들은 선생님의 반응을 기대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케이크에 촛불을 밝히기도 했다. 제자와 교사가 함께 찍은 기념사진 속에 그들의 …

  3.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

  4. 201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월호 추모 물결 지역에서도

    … 얼굴로 남아 있을 뿐이다. 안타까움과 서러움, 미안함과 분노가 사람들 마음 한켠에 깊이 자리 잡았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노란 촛불에 마음을 실어 간절히 기도했다. 시청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어떤 이는 국화꽃 한 송이를 제단 위에 놓으며 굵은 눈…

  5.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 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때 이 회장은 “지금이라도 공부하자”고 마음을 굳혔다. 하지만 쉽사리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1~2년이 지나고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방통대에 입학하게 됐다. 50세가 훨씬 넘은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공부였다. 이 …

    당진시대
  6.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유독 밝았다. 바다 넘어 산 위로 떠오른 희망찬 해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마음 속에 담은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미니인터뷰 이철환 시장 “경제가 활활 타오르는 2014년 되길” “지난 2013년 경제상황이 여의치 않아 기업인, 서민, 모든 이들이 어려움…

  7.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할머니에게 찾아온 겨울은 더욱 혹독하다. 난로조차 없어 뜨거운 물을 담은 페트병을 꼭 껴안은 채 겨우겨우 추위를 버텨내고 있다. 한 사람이 간신히 누울 수 있는 좁은 콘테이너 집은 난방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다. 이 할머니는 빛조차 들지 않아 냉기…

  8. 2013.12.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산물 최저보상제 도입해야”

    …게 이 상은 무척 영광스러운 상”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을 담은 상이라 한편으로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남 대표는 당진플러그육묘장을 15년 째 지켜오며 농업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농민들이 겨울…

  9.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면지 발간한 이춘의 면천면지 편찬위원장] “유서 깊은 면천의 역사 담아내”

    유서 깊은 고장 면천면의 역사를 담은 면천면지가 약 3년 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발간됐다. 면지에는 면천면의 문화·사회·경제·지리·민속·교통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면천면의 역사가 집대성돼 있다. 면천면지 편찬을 진두지휘한 이춘의 위원장은 30여 년…

  10. 2013.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솔향

    …든 특별한 소스로 느끼하지 않고 개운한 맛이 있다. 사명숙 사장이 직접 담은 차는 솔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추천 메뉴다. 그 중에서 이른 봄 소나무의 순을 따 3년을 담가 만든 솔순차는 솔향이 깊고 달달해 레스토랑 솔향과 딱 어울린다. 솔순차뿐만 아니…

  11. 2013.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사“따뜻한 마음 나눠 추운 줄도 몰라요”

    사랑을 꾹꾹 눌러 담은 김장김치 담기가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올해는 첫 눈이 일찌감치 찾아와 손이 시리고 몸은 춥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서로 안부를 묻고 농담을 건네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힘든 일도 열심이다. 각 읍·…

  12. 2013.11.05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 장개충 씨 ‘신(新)사대기서’ 출간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생의 진리와 교훈을 담은 작품들을 한 권으로 간추려 고전을 읽는 부담감을 줄였습니다. 고사성어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려내 고전이 가진 참맛을 전하고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제대로 담아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전술들을 엿볼 …

  1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시는 사람들의 느낌과 생각을 담은 언어의 표현입니다. 다양한 리듬이 있어 노래 같기도 하지요. 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자 다양한 해석이고 우리들의 느낌과 감정, 소망을 표현하는 언어적 노래입니다. 그래서 시는 상상력을 키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당진시대
  14.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 동강, 제주도, 화성 남한산성, 울산 태화, 옛 고구려, 백두산 등을 담은 작품들이다. 눈길 가는 데로 발길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

  15.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들을 어떻게 사회로 이끌어 낼까하는 생각 끝에 ‘노인교육을 시작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퇴직금이며 자신의 사비를 탈탈 털어 5000만 원을 모았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노인학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고, 당시 신협 이사장에게 부탁해…

  16.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공부했다. 1989년 교수로 부임한 다음해에 한국과 러시아 사이에 수교가 이뤄졌다. 베일에 싸여 있던 러시아에 대한 수요는 급증했지만, 러시아를 공부한 사람이 많지 …

  17.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 그림으로 표현”

    … 듣고 농담을 하시는 줄만 알았죠. 막상 수상대에 올라서니 어리둥절했던 마음은 싹 달아나버리고 대상이라는 기대감에 기뻐 어쩔 줄 몰랐어요.” RCY 창립 60주년 및 스승의 날 기념 ‘제12회 전국 RCY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당진고등학교(…

  18.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과 촛불에 존경과 사랑을 담아 봉헌

    신평본당(주임신부 황선영) 신자들의 성모님께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성모의 밤 행사가 지난달 30일 신평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1부 성모찬양과 2부 미사, 3부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황선영 신부는 “5월의 아름다움 속에서 성모님께 성스럽…

  19. 2013.04.05 · 정책·행정 · 이선정

    홍성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중년 남성이 겪는 사춘기에 조언”

    …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은 농번기가 되면 눈코 뜰새없이 바빠진다. 공사에 몸 담은지 34년차라는 그는 업무의 노련미를 살려 우선순위를 세우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미면 산동지구 사업도 그렇다. “이 곳은 농민들이 용수가 부족하다고 매년 하소연하던 상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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