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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2건
기간
1993—2026

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8 / 20쪽

  1.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살았던 시대는 퍽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기록으로 남긴 역사시대보다 문헌의 자료가 없는 선사시대가 훨씬 길었다고 한다. 구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0~6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2.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 해저천(海底泉)

    …을 드러낸다. 얼른 보기엔 갯물이 웅덩이에 고여있는 것 같지만 바닷물을 손으로 퍼내고 나서 조금만 기다리면 흙탕물이 가라앉고 맑은물이 고인다음 기린이 물마시는 자세로 엎드려 입을 대고 물을 마시면 시원한 샘물의 단맛이 다시 또한번 물을 마시게 한다. …

  3.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읽기]허진호 감독의

    …운동장에 혼자 앉아 있곤 했던 유년시절을 떠올립니다. 어린 남매를 자기 손으로 키운 홀아버지와 함께 사는 정원이, 여동생 정숙이는 가끔 아버지와 오빠가 사는 옛 집을 찾아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죠. 아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

    당진시대
  4. 2001.05.07 · 문화·교육 · 이명자

    신평초중고 축구부 후원대회 성황

    …축구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또 신평주민들은 ‘지역의 축구 꿈나무를 우리 손으로 키우자’는 뜻에 동참해 많은 후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대회준비에 수고한 최인성·함일순씨가 공로패를 받았다. 고르지 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5.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마당]제21회 장애인의 날 특집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일인 줄 아십니까?” 3년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된 아들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

  6.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 있다. 생각만 해도 자꾸 웃음이 나서 운전대를 잡고있는 장갑 낀 하얀 손으로 입을 가려야 할 지경이다. 그래도 자꾸 웃음이 나는 걸 어쩔 수 없다. 아, 글쎄 내가 이렇게 갑자기 새 집을 갖게 되다니... 어찌 생각하면 그저 기쁘고 어찌 생각하면 아…

  7.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공동체와 리더쉽

    …체와 리더쉽 이돈구 / 당진신협 부장 연초부터 나라가 몹시 어수선하다. 우리지역 국회의원이 포함된 여당의원의 당적변경으로 시작된 여야의 충돌이 선거자금 사건으로 극한적 대립으로 치딛고 있는 이 시기에 불쌍한 민초로서 진정한 ‘공동체’와 ‘리더’가 그리…

  8.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산2리에 있는 <고산도예공방 designtimesp=32159>. 흙을 손으로 빚어 도자기를 만든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환호를 지를 일이었다. 이재성 아저씨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비포장길을 달리는 동안 내내 차안을 노래로 가득 채우던 아이들은 공방에 …

  9. 2000.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합 협동조합법 개혁인가 개악인가

    …안 이를 시정하기 위해 싸워 결국 직선제로 바꿔놨고 이제 겨우 두번째 내손으로 조합장을 뽑는 맛을 봤다. 통합농협법은 직선제나 간선제 두가지 중 택일을 할 수 있다. 물론 이사회나 대의원 총회에서 직선제를 고수하자고 택하면 별문제 없겠다고 생각될지 모…

    당진시대
  10.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과정이 아닌가 하여 온몸에 소름이 돋기도 한다. 불과 10여전만 하여도 손으로 쓰고 주판으로 계산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손으로 쓰고 주판으로 계산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신기하게 보이는 세상으로 바뀌었으니 내가 문명의 이기를 잘 이해하는 것인지 아…

    당진시대
  11.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더불어 생각하며

    …느낀다. 하지만 그 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잠깐이야’이다. 그렇다. 우리의 인생은 고통스러울 때는 길고 길다. 절망이기 때문이다.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두 지나고 나면 그 고통은 잠시 뿐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 세상은 평화로 가득 차 있…

    당진시대
  12.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우리가 캔 고구마예요”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초청 북창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들과 6학년 학생들이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고구마밭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이날 학생들을 거름내 나는 고구마밭으로 초대한 이들은 순성농협 …

    당진시대
  13. 1999.10.25 · 산업·경제 · 이명자

    숨겨진 보물 "당진삼베"

    …항리 아낙들 ‘삼베짜기’ 전통이어 ‘대마수확’에서 ‘베짜기’까지 전공정 손으로 값싼 중국산 바람에도 연간 1,300필 생산 ‘진품’ 아는 소비자들에 각광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은 신속함과 대량생산체제가 각광을 받는 기성품시대에 여간한 인내심과 고집이 없…

    당진시대
  14.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타기 위해 소년은 독한 수련을 거쳤을텐데, 줄 위에서 농…

    당진시대
  15.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당진시대
  16.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사고직후 뇌사상태, 4명에게 새 생명주고 떠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어른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어린 덩이의 꿈과 희망, 웃음까지 앗아간 어른들의 실수, 덩이야, 너의 땅에서나마 그런 어른들 잊고 행복하게 살거라.” 5월 …

    당진시대
  17.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 고안해내 화제다. 논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해 주위에 도랑을 파는 일을 우리 당진농가에선 흔히 ‘도구친다’고 말하는데 고종진씨가 만든 이 도구치는 기구에는 일손을 줄여가며 일의 효과를 높이려는 농사꾼의 지혜가 듬뿍 들어있다. 소형 선박모양을 한 길이 …

    당진시대
  18.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 자모산 아래 푸른 꿈

    … 꿈 키우던 모교인데...” 조금초등학교 송전분교 눈물의 폐교식 “고사리손으로 고르고 또 골라내도 운동장엔 어찌나 돌이 많았던지... 4월이면 나무를 심으며 자기가 심은 나무 표시해 놓고 먼훗날 어른이 되면 다시 찾아와 나무아래에서 쉬기로 약속했었죠.…

    당진시대
  19. 1998.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편집국장-창간5주년...

    … 저항과 그 저항 앞에 무기력한 2기 민선시대를 절감해야 했다. 주민의 손으로 뽑은 민선군수시대이지만 주민들에게는 여전히 문턱이 높고 권위적이며 일부 공직자들에게는 생계수단을 위한 사기업 쯤으로 여겨지는 풍토가 공직사회에 남아있음을 통감하였다. 조직개…

    당진시대
  20. 1998.11.30 · 산업·경제 · 최종길

    창간 5주년에 부쳐

    … 저항과 그 저항 앞에 무기력한 2기 민선시대를 절감해야 했다. 주민의 손으로 뽑은 민선군수시대이지만 주민들에게는 여전히 문턱이 높고 권위적이며 일부 공직자들에게는 생계수단을 위한 사기업 쯤으로 여겨지는 풍토가 공직사회에 남아있음을 통감하였다. 조직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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