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 희생이 낳은 기적같은 이야기
작품을 읽는데 한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장 지오노의 대표작 <나무를 심은 사람>은 13개의 언어로 번역됐다. 이토록 짧은 단편소설이 왜 그렇게 여러나라 말로 옮겨져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을까.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은 “<나무를 심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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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81 / 193쪽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작품을 읽는데 한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장 지오노의 대표작 <나무를 심은 사람>은 13개의 언어로 번역됐다. 이토록 짧은 단편소설이 왜 그렇게 여러나라 말로 옮겨져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을까.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은 “<나무를 심은 사람>…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새해를 맞아 당진수협 본점에 새내기 직원이 입사했다. 지도총무과 신입직원 김철유(27, 당진 시곡리, 부 김동호 모 권수연) 씨가 주인공이다. 김 씨는 오는 2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아직 업무도 생소하고 직장 동료들 이름도 정확히 외우지 못했…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본지는 지난 1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7일자 844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세면에 걸쳐 보도된 구제역 기획기사의 경우 농민의 심정과 현장의 긴박함을 잘 담아냈다고 평했다. 반면 권력,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군 및 인근지역의 공장 등에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당진산업가스(대표 남준우)는 1991년부터 군내에서 활동 중인 업체다. 당진산업가스 남준우 대표는 1985년도부터 LPG 가스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가정 및 식당 등에 LPG 가스를 공급하는 …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문인화, 현대서예 등 먹으로 표현하는 모든 것 상록묵향회는 지난해 말 왜목마을 해변가를 수놓았던 색색의 깃발에 적힌 멋들어지는 글씨를 쓴 이들의 모임이다. 13년 전 서실을 운영했던 김용남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저녁마다 모여 붓을 든…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수많은 앨범 속 옛 사진을 뒤적이다 보니 많은 생각과 추억이 교차되었다. 특히 그동안의 삶의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젊은 시절 꽃다운 나이에 시집을 온 부인(홍광자)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무원이었던 나를 따라…
2011.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제역, 반드시 조기에 종식시키겠습니다.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군에서는 더 이상 구제역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그물망식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공무원 등 1일 평균 640명이 철통 방역을 실시하고…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 한파와 구제역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재앙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모두 인간이 자초한 재앙이라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구제역이 창궐하는 것도, 여느 겨울과 달리 강추위가 계속되는 것도, 모두 인간의 과도한 육식에서 …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성세대들이 보기에 요즘 젊은이들은 나약하다는 말들을 흔히 한다. 그것은 자녀를 대부분 둘이상 낳지 않다보니 외아들이 대부분이고 지나치게 애지중지 과잉보호 속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라 의지력과 인내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선입견이나 평가에 …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우리나라가 6.25전쟁 이후 최대한 안보위기에 직면했던 도전과 시련의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을 한다. 북한이 서해 해상에서 우리 해군 천안함을 폭침시키고 고귀한 46명의 우리 장병들을 전사케 했다. 그 후 채 1년도 안되어 연평…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전국적인 유행과 당진의 인구 증가, 대화 공간 욕구 등 맞물려 당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상가들이 생기고 없어진다. 눈 뜨고 일어나니 건물이 올라가 있더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다.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 시승격을 앞두고 있는 만큼 …
2011.01.21 · 정책·행정 · 우현선
빵, 제과 프랜차이즈로 유명한 던킨도넛과 뚜레쥬르, 파리바게트에서도 빵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들은 커피전문점에 비해 작은 공간이지만 매장 내 테이블을 마련해 놓고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던킨도넛은 도넛시장에 이어 커피전문점…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1. 가원 커피스탁 : 가원예식장 내 1층에 자리한 커피전문점. 커피 종류 외에도 다양한 허브차가 판매되고 있다. 2. 로티 맘 : ‘건강한 먹을거리’를 표방하고 있는 로티맘은 전국 프랜차이즈로 커피와 곁들여 먹거나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동그란 …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의료·교육·대중교통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 시급 당진에 살고픈 가장 큰 이유는 ‘자연환경’, 도심 속 공원 부족 [편집자주] 토론은 민주주의 사회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토론은 복잡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사회에서 양측의 갈등을 해소시켜 주고 더 나…
2011.01.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편집자 주- 지난 2010년 한해는 다사다난했다. 민종기 전 군수가 비리혐의로 구속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인 한화가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평택시가 도계문제를 다시 거론함으로써 양시군간 갈등이 고조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
2011.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구실을 못한다”의 “구실”은 어디에서 왔을까? 원래 이 “구실”은 이전에는 “구위실” 또는 “구의실”에서 유래된 것으로 「공공 또는 관가의 일을 맡아보는 직무」라는 뜻이었다. 이러한 관직의 호칭이 다시금 “조세(租稅)의 총칭”으로 변모하여 사용…
2011.01.1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편집자주> 새해 읍, 면장들의 인사발령으로 당진읍과 합덕읍을 제외한 읍, 면이 새로운 기관장을 맞이했다. 이에 본지는 읍, 면장과 농협 조합장을 만나 신년설계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게재순서는 읍, 면장이 바뀌지 않은 당진읍과 합덕읍을 시작…
2011.01.1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금융보다 무엇보다도 농업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밭작물을 특산화해 수매가격을 높이고 생산기반을 위한 종자대 지원 등을 통해 다각화해서 농민들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심천택 조합장은 송악황토감자축제가 내년에도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며 …
2011.01.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규만 신평면장은 신평면의 인구증가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당진과 합덕 다음으로 5일장이 서는 신평장이 서던 날 신평면을 방문했을 당시 추운 날씨에도 장사를 준비하는 상인들이 꽤 있었다. “신평에는 매년 1000여명 이상의 인구들이 증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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