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개원1주년 인터뷰 10] 최윤경 의원 - "장애인들의 권익대변 위해 노력할 것”
…말했다. 군의원 중 나이가 어리고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여성이라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고 싶진 않다며 좋은 선례를 남겨 많은 여성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 지난 1년을 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6건 · '하나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9 / 25쪽
2007.07.23 · 정책·행정 · 최운연
…말했다. 군의원 중 나이가 어리고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여성이라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고 싶진 않다며 좋은 선례를 남겨 많은 여성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 지난 1년을 돌…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못볼 것만 같구나.” 소년 용모는 어머니의 걱정이 단지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며 곧 전쟁이 끝나면 돌아와 안심시켜 드릴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 날 대문을 나선 그는 다시는 고향집에 돌아갈 수도, 어머니를 뵐 수도 없었다. 그가 살…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가고자 한다. 이런 군민통합 보훈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보훈대상자들을 하나로 묶는 내부통합의 분위기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다. 보훈 대상자 가운데에서도 공헌의 원인·성격·정도가 다른 사람들끼리 공헌의 우열과 보훈 내용을 둘러싼 논쟁이 있거나 특정 세…
2007.06.11 · 정책·행정 · 전수진
충남 동물종합병원을 운영하는 정한영(46) 원장은 ‘당진시대’의 단신 하나, 작은 박스광고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소식 알리는 데는 지역신문이 가장 빠르기 때문이란다. “저도 12개 읍·면의 크고 작은 행사들이 지면을 많이 …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증폭되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이 뜨겁게 달아오를 즈음 또 하나의 사건이 터져 우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바로 골든로즈호와 중국 컨테이너선 진성호의 해상사고로 골든로즈호가 침몰한 사건이었다. 골든로즈호에 탑승하고 있던 16명의 선원은…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며 학교 다닐 때처럼 어리게만 보여질 것이고 항상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마음만 있으시다는 것을 저나 친구들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고마운 마음을 표현못하는 어리석은 제자들입니다. 자식이 자라면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고 뿌듯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이듯 사…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치겠거니 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살면서 우리는 공허한 마음을 달래고, 생활 속에서 인생 철학과 마음의 양식을 얻기 위해 짬짬이 시간이 나면 한권의 책을 손에든다. 2000년도에 전국적 베스트셀러였던 「가시고기」(저자 조창인)란 소설이…
2007.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 맞은 아들이 안쓰러워 역성을 든 재벌회장의 마음을 이해할 법도 하다. 하지만 집단으로 보복 폭행을 저지르고 경찰의 수사과정에서 모르쇠로 일관하며 거짓말을 한 행동은 추한 모습이었다. 또 그냥 ‘잘못 판단해서 실수했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했으면 수…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분열과 진통으로 결국은 2개사로 분리되거나 약화되고 퇴색해 주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져간 전국 다른 지역신문들의 예를 볼 때 이번 당진시대의 뼈아픈 경험은 다름아닌 소액주주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에 대한 하늘의 보답이었다고 감히 저는 생각합니다. 주주 …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성격과 말수가 적어 조금은 무서웠다. 거기에 당진군청 일용직이라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송씨는 두 번째 만났을 때 심성이 착한 남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몇 번 만나다가 선을 본지 3개월 후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주말에는 …
2006.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치단체의 예산책정에 대해 거론할 때 흔히 빠지지 않고 제기되는 지적 중 하나는 물품을 구입할 때 항상 필요 이상의 고급 사양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당진군은 새해예산안에 차량의 내구연한(5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군수 전용차 교체비 6200만원을 책정했다…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전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여론을 하나로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에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언론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가길 기원드립니다. …
200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인기다. 유머감각을 겸비한 언변은 성공의 조건이 되기도 하고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도 큼 힘을 발휘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말솜씨 하나로 일약 스타가 된 사람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김제동이다. 대학 축제 판에서 마이크 하나로 사…
2006.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평화와 군축이 시대적 대세라 말하는데 한반도에서 전쟁을 원하는 국민은 하나도 없다”며 “나라를 지킬 힘과 의지가 없으면서 평화와 자유를 말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특히 “고귀한 생명을 초개와 같이 버린 애국선열들의 희생으로 평화를 누리고 있지 않…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영상제도 하고 싶은데 문화제 참가 여성들이 대부분 주부들이고 가족들 저녁식사를 준비하여…
2006.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도시락 사용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뭐니 뭐니 해도 도시락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점심시간이 되면 삼삼오오 모여앉아 준비한 음식을 한데 모아 푸짐하게 식사를 했었는데 그 시간만큼은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위를 차지한 것은 신문을 제작하면서 느꼈던 가장 보람 있는 일 가운데 하나입니다. ‘당진시대’가 지역언론으로서 기초를 잘 다졌다면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시기일 것입니다. 1만부 독자, 20면 증면, 문화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환원사업 등 당면한…
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도 문제입니다. 유권자가 후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공보 하나뿐일 정도로 수많은 후보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도지사 후보에 대해서도 공보를 받아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이 너무 짧아 후보자가 자신을 알릴…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에 환경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제철소 허가를 내주지 않아야 된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 손창원 답변 “대기업에 맞서 주민들의 행동으로 막아내야 지역간의 갈등, 개발과 보전에 대한 갈등 부분이 분명히 있다. 현대에서 고로제철소를 만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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