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덕영 ㈜해나루항만 대표이사해나루항만 향토기업으로 10년 현대제철과 해운선사에 바란다
…지원하기로 현대제철과 약속했다. 항만의 지역 사업화로 지역민에게 경제적 이익을 분배할 목적으로, 당진시민이 주주로 참여해 설립하고 당진항만관광공사가 출자했다. 2016년 예인선 2척을 준비하였으나, 현대제철은 처음의 약속과는 달리 무책임하게 차일피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9건 · '기업 이익' · 최근 기사부터2 / 22쪽
202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원하기로 현대제철과 약속했다. 항만의 지역 사업화로 지역민에게 경제적 이익을 분배할 목적으로, 당진시민이 주주로 참여해 설립하고 당진항만관광공사가 출자했다. 2016년 예인선 2척을 준비하였으나, 현대제철은 처음의 약속과는 달리 무책임하게 차일피일 …
2025.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대기업과 지역 예인선사 간의 불공정 거래 논란이 결국 법원에서 ‘위법’ 판정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7행정부는 지난달 28일 상록해운(주)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공정위…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를 위한 노력을 가로막는 부당한 처사로 우리 마을 주민들은 단순히 외부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다”라며 “허가 불허 사유를 명확하게 공개할 것과 주민의 뜻을 반영해 공정하고…
2025.03.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민자 10억 원이 쓰이는 가운데, 자칫 막대한 세금을 들여 민간 업체가 이익을 낼 수 있게 해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에서 따랐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 300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어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낙후된 어촌의 환경…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해서 상업과 금융업의 발전은 미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당진 대표 기업의 본사가 모두 다른 지역에 있기 때문이다. 산업단지에 기업이 입주하고 그로 인해 기대하는 지역발전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 특히 송산면 상거리와 송악읍 중흥리 주민들은 상권 활…
2025.03.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수 없는 저 장 산업”이라며 “세계적인 먹거리 경쟁에 서 선광은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 양곡부두, 군산으로 군산항 역시 2004년 선광이 군산 6부두 에 양곡터미널을 개장하면서 곡물 물류의 중요한 축으…
202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도 필수적인 요소이다. 비판적 언론은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로, 권력의 남용을 방지하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 그러나 공공의 이익이 무엇인지, 객관성이…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진입할 수 있기에 합덕역에서 기차를 이용하는 것보다 시간적, 경제적으로 이익이다. 서울 접근성을 기대한 서해선 수요자로선 효과가 반감되는 것이다. 또한 당진 내에서 합덕역으로의 대중교통 이동도 편리하지 않다. 당진시내에서 합덕역으로 가는 직통 셔틀버스…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산업폐기물 관련 민간기업들은 인·허가의 법적 허점이 많은 점을 악용하여 편법으로 주민 갈등을 조장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지역소멸 위기의 소도시 및 농어촌에 조성하여 환경 및…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산폐장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다. “폐기물 처리 업체는 큰 이익을 얻습니다. 제이엔텍이 이번에 지분 매각을 하는 과정에서 업체 가치가 5000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인허가를 받는 순간 기업 가치가 수십 배로 뛰게 되는 거죠. 거의 ‘횡재…
2024.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디어 경제학에서는 기업으로 운영되는 언론사의 구조적 모순을 지적합니다. 이를테면, 언론사는 기업으로서 자유롭게 영업할 권리가 있고, 사적 이익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회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 저널리즘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중립과 관련한 국가적 사업을 끌어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한 많은 이익이 예상된다. 당진은 화력발전소가 폐쇄된다고 해도 이미 송전선로를 가지고 있기에, 신재생 에너지를 원활하게 보급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지역에서는 할 수 없는 당진시만의 차별점…
2024.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래 대상은 매도인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제이엔텍 지분 51%다. 전체 기업가치는 50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주)제이엔텍 관계자는 “회사 매각 관련해 보도된 기사와 같이 현재 51% (대길산업 및 특수관계인) 지분 매각을…
2024.05.23 · 산업·경제 · 김예나
… 우대 채용하고 있다. 경영방침 “안전 최우선” ㈜비츠로셀은 지속가능한 이익을 내어 지 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 장학사업이나 취 약계층 지원사업, 연탄 봉사, 성금 기탁 등으 로 당진과 예산에 기여하고 있다. ㈜비츠로 셀에 따르면 매년 최소 5000…
202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적 입찰을 방해하고자 현대제철 앞에서 집단시위 등을 통해 그동안 누리던 이익을 지키고자 입찰 방해를 시도했다. 이에 현대제철 광탄전용선 운영위원회(운영위)는 입찰 하루 전 6월 10일 예인선 사업자 선정 입찰을 갑자기 2022년 1월말로 입찰 연기를 …
2024.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된 이번 캠페인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현대제철이 기후위기를 외면한 채 기업 이익만을 추구하며 LNG 자가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탄소중립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실천 방안을 마련해 화석연료인 석탄과 가스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2024.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다”며 “LNG발전소 건설 추진은 탄소중립을 외면하고 전기요금을 절감해 기업의 이윤만을 높이겠다는 근시안적인 꼼수로, 또 하나의 그린워싱 사례”라고 비판했다.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자가 LNG발전이 당장에는 전기요금을 절감해 기업의 이익…
2024.03.15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진에서도 당진환경운동연합을 중심으로 상경집회에 참여해 SK와 태영 등 대기업의 무분별한 산폐장 추진을 규탄했다. 지난 14일 강릉, 예산, 사천 등 산폐장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서울 종로구 SK 본사와 여의도 태영빌딩 앞에 모여 무분별하게…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는 선진정치를 원하고 있다. 국회의원 자신이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한 행위가 개선되거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대기업의 눈감아주기식 방치와 해당 대기업과 오랜 관계 속에 기득권을 유지해온 유력 기업 간의 카르텔 속에서 상대적으로 ‘을’의 위치에 놓인 소규모 지역업체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