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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기업 이익'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2015년 대비 75%로 절감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기업들의 환경 분야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는 시발점이 됐다. 이렇듯 친환경 에너지 도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하는 데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

    당진시대
  2.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단 간담회’를 가진 후 재계 총수 7인을 따로 만나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금 출연을 독려했다. 당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횡령 혐의로 수감 중이었던 최 회…

    당진시대
  3.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 들어줬다. 법원의 이번 2심 판결은 자치권과 주민 건강권을 무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배려한 편향적 판결이다. 지난 2015년 8월 24일 당진시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변환소 건축허가신청을 반려한 바 있다. 이에 한전은 2015년 11월 20일 …

    당진시대
  4.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5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①환경·기아·재난 해결에 앞장

    <기업의 입장에서 볼 때, CSR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와 이익> CSR은 기업내부에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직문화와 내부 의사소통의 개선 △종업원의 만족도와 결속력 향상 △기업과의 동일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력개발과…

  5.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반환경적이고 반인권적인 사고에 있다. 그리고 기업 이익을 위해 힘없는 서민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천민자본주의도 근원적 원인이다. 물처럼 펑펑 써온 전기를 당장 끊기엔 우리는 전기의 편리함에 너무 예속돼 있다. 따라서 다시…

    당진시대
  6.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표에 대해 울분을 터뜨렸다. 피해자 대표는 “수백 명을 죽고 다치게 한 기업이 ‘인도적 지원’이라니 기가 막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분명한 책임 인정을 전제로 한 피해자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당진시대
  7.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상당수가 항만을 중심으로 발달해 왔다. 항만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이익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부산이나 인천의 항만경제가 그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30%가 넘는다. 부산시민, 인천시민의 30%를 먹여 살리고 있는 게 항만경제…

  8.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해도 너무한다

    …추가 전력설비 건설금지 등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이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이 송전선로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피해는 외면한 채 당진시와 당진주민들이…

    당진시대
  9.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신평-내항 연결도로 국가 백년대계 관점으로 바라봐야

    …있는 것이다. 금번 서해대교 화재사건으로 물류수송 시간이 추가 소요되어 기업은 납품 물량 미충족 피해와 물류업체는 운송료 감소 및 유류비 피해가 가중되었으며,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의 포화상태로 인한 교통정체 등 수치상으로 환산할 수 없는 다양한 피해…

    당진시대
  10. 2015.07.24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제는 친환경 생태산업단지로

    …충남EIP(Eco Industrial Park)사업단을 비롯한 지역 내 기업과 함께 친환경 생태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산업단지는 생태 순환적 폐기물 무배출 원리를 이용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다른 기업의 …

  11.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도계 분쟁에 대한 의견

    …한다. 그리고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를 정함에 있어 고려해야할 관련 이익의 범위에 대해 5가지로 명확히 정의하고 있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견도 대법원과 같은 맥락으로 보아야 한다. 2010년 10월 27일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군산시-…

    당진시대
  12.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 전 뉴스를 보니 어느 제과 회사 회장이 호텔 직원을 폭행하고, 어느 대기업 간부는 항공기 내에서 라면이 마음에 안든다며 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사건이 이슈가 됐다. 또한 요즈음 뉴스에서는 국내의 큰 유제품 기업이 일부러 물건을 대량으로 넘기고 상당한…

    당진시대
  13. 2013.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 많은 전기는 누가 쓰는 것일까?

    …럼 산업계에게 값싼 전기를 공급하느라 2008년부터 3년간 30대그룹 대기업에 전기요금으로 2조9500억원, 연간 약 1조원에 이르는 보조금이 지원됐다. 물론 모두 세금이다. 국민들이 허리띠 졸라가며 아낀 전기요금과 세금으로 재벌들에게 퍼주기를 하고 …

    당진시대
  14.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업단지에 입주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슬그머니 깨버리고 얌체경영을 하면서 기업윤리를 저버렸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약속을 중재하고 함께 협약을 맺었던 충남도나 당진시가 법적 문제가 없다는 핑계로 나 몰라라 하는 것이다. 사실 이 문제가 제기된 것은 지난…

    당진시대
  15.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화력발전 건설 놓고 설전

    …“정부에서는 예상되는 국가적 전력부족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민간기업의 발전사업 참여정책을 펴고 있으며 전기요금인하에 기여할 수 있는 저원가 기저설비의 확충을 위해 석탄화력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대대책위 측은 “정부의 기저발전 …

  16. 2012.02.24 · 환경·안전 · 최운연

    원광 폐기물매립장 ‘원흉’ 전락

    …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원광이 폐기물매립장 운영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었지만 정작 피해는 당진시민이 보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와 같은 먹튀(먹고 튀는)기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업체에 대한 강제성을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

    당진시대
  17.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

    …에서도 에어컨을 켜지 않고 있었다. 뿐만 아니다. 휴일을 평일로 옮기는 기업도 늘었으며 일부는 영업시간을 변경하거나 심야영업을 하는 상점도 생겼다. 일본의 에너지 절약 운동은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 다. 이 같은 운동은 이미 20여 년 전…

    당진시대
  18.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하는 친기업 쪽의 논리이다. 최근 동부석탄화력발전소가 당진군 관광명소의 상징이며 랜드마크가 되다시피한 왜목에 발전소를 세우려는 과정에서 석문면 개발위원회 한상…

    당진시대
  19. 2011.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고엽제 피해 책임 미국과 군부독재 정권 몫

    … 곳곳의 분쟁에 개입하여 겉으로는 평화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자국과 자국 기업의 이익을 위해 온갖 부정한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고엽제 피해는 박정희 정부가 1964년부터 1973년까지 미군을 대리해 월남전에 참가하면서부터 발생하였다. 피해자들은 군부독…

    당진시대
  20.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계적인 사업추진도 활발하다.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방향이기에 큰 기업이나 기관마다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하고 국가에서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발전소 건설과 원자력의 효율화에 매진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과 가정에서 이런 정책에 함께 참여하는 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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