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원 등은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고 무관심하게 대처해 왔다. 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만 믿고 후속조치나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것이 화근이다. 평택시가 꾸준히 준비하고 사전 움직임을 보였으나 당진에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건 · '너무 보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원 등은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고 무관심하게 대처해 왔다. 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만 믿고 후속조치나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것이 화근이다. 평택시가 꾸준히 준비하고 사전 움직임을 보였으나 당진에서는 …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한민국의 모든 동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어떻게 보고 있나? 역사는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돼야 한다. 2013년 유엔(UN)보고서에 따르면 “역사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은 역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깨닫게…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스타를 꿈꾸기엔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제라도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너무 기쁘고 보람있다”고 말했다. ■실버 바리스타 수강생 강은정, 김기화, 김수길, 두용분, 송정남, 신창재, 안경숙, 왕현정, 이혜남, 장선임, 정인근, 조용희, 조항균 [미니인…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새김하는데 미경 씨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우리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구나”라는 아들 재희 군의 말에 미경 씨 부부는 한참을 웃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사…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가 무색할 만큼 너무도 한적하다. 사람 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정미면 천의 장터는 시간이 멈춘 듯 적막함만이 맴돌고 있다. 오일장이 서던 골목 정미면사무소 면소재지인 천의1리는 40년 전만해도 오…
2014.11.28 · 인물·동정 · 박초롱
…고마움을 느낀다. 대호지면 적서리의 송세동 옹이 별세했다는 부고 기사를 보고 마음이 찡하면서 당진시대는 훌륭한 지역신문, 따뜻한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그때 말할 수 없는 고마움을 느꼈다”며 “만약 지역신문이 없었다면 이렇게 소소하지만 따뜻…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석문초2) “학습도움반 부끄럽지 않아”“처음에 학습도움반에 들어갈 때 너무 싫었습니다. 학습도움반에 가면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학습도움반에서 배우는 수화가 너무 재밌습니다. 2학년 친구들도 놀리지 않고 우유도 매일 가져다 줘서 고맙습…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숙해지는 달로 사용하기도 한다. 일상을 떠나 한적한 곳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정화시켜 어렵고 힘든 세상에서 나아갈 길을 찾기도 한다. 세상은 항상 어수선하고 소란스럽다. 사람 사는 일이 그렇다. 자신이 쓴 안경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이 지닌 잣대로 모든…
2013.07.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는 정도로 거의 누워서 생활하는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컨테이너에 지붕을 씌운 집이 윤희숙 씨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곳이다. “농사일을 하다가 아이들 교육비에 보탬이 될까 하고 회사에 들어갔죠. 그러다가 정년이 됐는데 일을…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년이니까 오래된 이야기군요.” 30대 초반에 큰 성공을 맛본 그였다. 너무 이른 성공을 시샘해서일까. 머지 않아 크나큰 시련이 찾아왔단다. 당시 기술을 납품받던 대기업에서 그에게 기술과 특허를 넘기라는 요구가 들어온 것이다. 대기업 측에서는 그의 특…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음에 걸렸다고. “다른 사람들은 남편과 함께 오는데 덩그러니 혼자 보내 너무 미안했어요. 그런데도 이렇게 좋은 소식 들려줘서 참 고마웠죠.” 당진시에서 으뜸상을 수상한 박준혁 아기는 버금상을 수상한 이채윤(모 기현정), 김성호(모 유재란) 아기와 함께…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은정 씨와 친한 친구에게 자꾸 말을 붙이는 것을 보고 은정 씨가 둘의 관계를 의심하기도 했다고. 대학 졸업 후 김준모 씨는 사업을 위해 김은정 씨와 함께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모험을 감행했으나 납품 업체의 부실로 타격을 입어 한국…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바뀐 것입니다. 숫자에서의 10이든, 달력에서의 12월이든 이 숫자들을 보고있으면 뭔가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면서 왠지 감개무량해지곤 합니다. 어떤 이는 12월이 되면 우울하다고도 하고, 어떤 이는 연말 업무로 정신없다고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느낌을…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급에 비유하자면 장성급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주민존중 없던 공무원 보고 경찰되기로 “경찰청에 아침 6시4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가 공개한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원본 사진 속 주인공을 찾을 때…
2010.10.1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이 적은 편이라고 말했다. 마트 안의 채소코너는 더 한산했다. 가격만을 보고 지나가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이었고 일주일째 배추가 공급되지 않은 GS수퍼마켓 당진점은 매일매일의 배추가격을 시세로 표기하고 원하는 고객에게만 배추를 주문받는 형식으로 판매를 하…
2010.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연결시키지 못한 것이 대패의 빌미가 된 것이다. 축구에 가정은 없다지만 너무도 아쉬운 기회였다. 만일 동점이 되었다면 결과가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그렇다면 승패에 관계없이 세계의 여론은 한국의 선전에 감동 받았을 것이고 또한 목이 …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하다보니 헬맷을 안 쓸 수가 있어야죠. 헬맷으로 교체했는데 일반 헬맷은 너무 밋밋하잖아요. 사실은 장식품을 워낙 많이 부착하다보니 목에 통증이 오더라고요. 가벼우면서 예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 아이스크림 뚜껑 색을 보고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께서 노동자들을 위해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3자 개입으로 구속되는 것을 보고 경상도 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좋아했습니다. 당당하게 국회서 살인마 독재자를 훈계하시던 당신은 나를 오래도록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당신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당신…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도 힘들어졌다.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친 두 아이는 병원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김윤호 대외협력국장은 “수술이 잘 돼 아이들이 맘 편히 쉬고 있는 중”이라며 “2주 정도 치료 후 퇴원한 뒤 5~6개월간 경과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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