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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4년

43건 · '다시 오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다양한 종류의 개운한 짬뽕

    …로부터 “완치됐다”는 좋은 소식을 듣기도 했다. 이와 동시에 공리로 또 다시 손님을 만나는 박 대표는 “앞으로 당진 하면 공리를 떠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리는 배달 가능하며 정기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볶음밥…

  2.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소녀시대? 이제는 아줌마 ­시대!

    … 대회개회 날짜를 정할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동아리로 오는 20일에 출전하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장미연 단원은 “아줌마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며 “이 세상 모든 주부들이 자신을 위…

  3.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다 위 세계를 품은 사나이요트 세계일주 앞둔 김승진 해양모험가

    …으면 지루하지 않냐고 물어요. 하지만 지구는 똑같은 풍경을 단 한 번도 다시 보여주지 않아요. 육지에서 느끼지 못하는 별과 구름, 바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죠.” 바다 위에서 보는 일몰과 일출, 새까만 밤하늘에 뿌려진 밀가루 같은 별, 바다 위로 …

  4.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오는 7월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김홍장 시장 당선인의 임기가 시작된다. 김홍장 당선인 캠프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하듯, 시민들도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 24일 당…

  5.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7 사군자 동아리마음에 평화를 그리다

    …도 점심을 먹고 강의실에 돌아와 수묵화를 연습할 정도로 열의가 넘친다. 오는 7월은 방학이지만 학생들은 쉬지 않고 강의실에 와서 자율학습을 할 예정이다. 이런 열의 때문에 강사도, 학생들도 서로에게 가르침을 주고 받는다.. “학생들이 다들 성실하고 열…

  6. 2014.06.0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 노조 간 충돌지역노조

    …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9호기 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7월~8월경 10호기 공사 일자리가 조정되는 과정에서 두 노조 간 대립이 다시 수면 위에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박 선생님은 아이들 생각으로만 사시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비 오는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장난으로 인해 한 아이의 실내화와 신발이 분실돼 학교에 비치된 실내화를 빌려 신고 하교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날 밤 선생님께서는 빗속에 실내화만 신고 쓸…

  8. 2014.05.03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승환 작가 개인전

    오는 5일까지 안승환 작가의 개인전이 문예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글씨를 회화화한 다양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아줌마, 옥구슬 등의 글씨가 안 작가의 손에서 한폭의 그림으로 다시태어났다.

  9. 2014.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경선, 다시 가속도 붙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주춤하던 6.4지방선거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새누리당은 기초단체장(시장)과 충남도지사 경선일정을 오는 29일로 확정했다. 당진의 경우 선거관리위원회 2층에서 경선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취재를 진행한 지난 2…

  10. 201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10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관광도시’ 당진의 정체성을 찾자

    … 서해안’으로 홍보하며 유명세를 탄 왜목마을은 새해 아침 해돋이를 보러 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매년 도로는 마비된다. 바다 근처에 가보지도 못하고 차 안에서 해를 맞은 이들은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곳’이라며 혹평을 남기기도 했다. 공장 굴뚝과 송전탑…

    당진시대
  11.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방만한 경영에 피해는 주민이 입나”농어촌공사 도비도 해수탕·숙박동 운영 중단키로 해 주민 반발

    …해서 적자가 발생해 왔으며, 경영상 한계로 인해 해수탕과 숙박동 운영을 오는 6월부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해수탕과 숙박동을 폐쇄하면 해수탕을 찾아오던 사람들마저도 도비도에 오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이곳은 완전히 폐허가 될…

  12. 2014.04.12 · 정책·행정 · 박초롱

    당진, 천주교 중심 도시로

    …이겠다”고 말했다. 논의내용 정성운(합덕) 당진 IC에서 합덕·우강으로 오는 진입로에 이정표가 제대로 달려있지 않다. 이정표를 다시 설치해야 한다. 합덕성당 김성태 신부 합덕성당 앞도 교황의 육로이동시 동선에 포함되기 때문에 경관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

  13.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2014 당진 올해의 작가전 이상옥 작가 평범한 듯 특별한 당진 풍경

    … 올해의 작가전 ’의 작가로 선정된 이상옥 작가가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오는 28일까지 ‘보내는 봄’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작품은 왜목마을, 주공아파트 등 당진의 풍경들이 담겨 있다. “당진 곳곳을 다니면서 주위의 풍경 중 마음에 다가오는 부…

  14.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그라피 배달강좌로 시작했다. 배달강좌를 3개월 정도 진행하니 강좌안에서 마음 맞는 회원들이 모…

  15.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끓는 물에 들어간 국수가 제 맛을 내기 위한 준비를 마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1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꽤 넓어서인지 문득 쓸쓸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준구 경위는 오는 6월이면 34년간 매일같이 입어온 경찰복을 벗어야 한다.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둔 그는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 보였다.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

  17. 2014.03.21 · 문화·교육 · 박초롱

    순간의 고귀함을 느끼고 싶다면

    오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저녁 7시 30분에 김혜자의 모노드라마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가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김혜자는 연극 <다우드> 이후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연극 무대로 공연에서 약 10 여명의 역할을 소화해 낸다. 오스…

    당진시대
  18. 2014.03.07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건설 이대로 추진되나

    … 개최된 후 교로2리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데 이어 석문면 교로3리에서 다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것은 동부화력이 자신들의 부담을 교로3리 마을에 떠넘겨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이나 전문가들의 소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

    당진시대
  19. 2014.0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당진교육행정 축구동호회 “축구로 친목과 체력 다져”

    …만은 변치 않는다. 동호회를 창단한 2005년 초창기에는 새로 발령받아 오는 직원들과 가까워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데다가 교육행정직에 여성들이 많아 축구동호회라는 이름이 무색했었다. 유성종 회장은 “여성들이 축구경기에 나갈 수 없어 대회출전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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