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당신은 나는'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
2010.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 학생, 교사, 의사, 예술가, 작가, 발명가의 모습일 수도 있다. 나는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부디 이 책을 통해 그 뜻을 발견하여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시길 바란다. 하루 하루를 명작으로 만들어 가다보면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살면서 늘 …
2009.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을 손에 들고 있는 당신이라면 사소한 것에서부터 당신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기에 이 책을 모든 여성들에게 선물합니다. 이 책은 모두 60꼭지로 되어 있습니다. - 주변부터 바꾸어보자! - 머릿속을 변신시키자! - …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
2009.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먼저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늙어가고 싶습니까?> 어떻게 늙어가야 한번 뿐인 인생 풍요롭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일까요? 물론 한 마디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각각 답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각자 태…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다. 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릴 만큼 감동을 받으셨다는 어머니와는 달리 나는 경청을 해야 한다는 교훈만이 맴돌 뿐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스 사람은 누구나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암입니다. 앞으로 6개월밖에 살 수 없습니다”라는 진단을 내렸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①첫 번째 단계 : 부정의 단계 첫 번째 단계는 부정의 단계입니다. ‘나는 죽…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수 중의 원수요. 원수중에 상원수」라고 말이야! 아마도 성경말…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담한 한 장의 수채화로 남은 것.. 50이 넘은 아내가 아직도 예쁘냐고 당신은 나에게 묻지만 26년 삶의 애틋함은 우리를 서로 안에 가득 채운다. 이 세상 마감하는 날, 나는 말할 수 있다. “당신 있음에 행복했노라”고. 결혼 26주년에 적어 두고 제…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못생겨서 불행하고, 누구보다 가진 것이 적어서 절망하고, 누구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아서 슬프고... 세상에는 살아가…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좥접시꽃 당신좦, 좥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좦 등 다수 *제8회 신동엽 창작기금과 제7회 민족예술상 수상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자만이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진실로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자…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 권의 책은 “죽마고우(竹馬故友)도 되고 지란지교(芝蘭之交)의 향기 나는 친구도 된다”고 했다. 요즈음 크고 작은 각종 사고들을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하며 살아간다. 불의의 사고로부터의 위기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도서출판, 이레의 …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해 이러쿵 저러쿵 들까분 것이 동시대를 산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러워 나는 그 앞에 옳게 나서지 못했다’고 김선주씨가 쓴 ‘캐딜락을 타고 떠난 사람’도 선뜻하니 떠오르네요. 개것 암것두 아녀, 라면서 당신은 게갈 안 나는 소리 작작하라고 호통을 칠 …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장이 있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중년 이후 정체... 천태로움... 답답함... 그러나 진정한 인생 당신은 인생의 길 위의 어디쯤에 있나요. 살아내어온 시간만큼 통찰력과 인생에 대한 지혜가 자연히 샘솟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소노 아야코의 맺음처럼 인생의 완성이 뒤늦게 다가서…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새로 오는 봄 그대 앞에 서면 왜 이렇게 내 마음이 새 잎처럼 피어나는지 어느 날인가 그 어느 봄날이던가 한 송이 두 송이 꽃을 꺾으며 꽃 따라 가다가 문득 고개 들어 나는 당신 안에 들어섰고 당신은 나에게 푸르른 나무가 되었습니다. 오늘이 어제…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코 펼친 페이지에 어찌 20살의 당신이 있으리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나는 내게로 시집와 뒤뜰에서 흑백사진을 찍은 20살의 당신과 한참을 마주하고 있었다. “뭘 그렇게 보고 있슈?” 방으로 들어서며 묻는 당신은 서리를 인 머리와 깊게 굴곡진 주름살이…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당신은 언제부터 떠나려 마음먹었을까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셨는데 배불리 먹은 사람이 남자만 해도 오천명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대할 때마다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자의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곱씹어 본다. 왜 예수님은 제자들이 사오겠다는 제과점의 크고 맛좋은 빵을 거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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