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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12년

57건 · '동안 아이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2.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서유식 웰컴교육 대표“독자와의 소통 늘려 참여 공간 확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 번은 신문에서 아이들 체험학습 정보를 보고 전화를 걸었더니 이미 신청이 마감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서 대표는 학생들과 독자들과 소통을 늘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늘려나갔으면 하는 바람…

  3.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4. 2012.05.23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 삼성꿈장학재단 우수멘토상을 수상했다. 이한복 교사는 2011년 한 해 동안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종현 학생의 멘토로서 삼성꿈장학재단 지원 장학금을 바탕으로 함께 꿈을 키우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난지분교 전국 글짓…

    당진시대
  5.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2 - 당진의 사회적기업 현황사회적기업 홀로서기에 도전

    … 사업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음식 제공에서 식품업체로 탈바꿈 지난 9년 동안 푸드뱅크를 운영했던 ‘행복한가정만들기 운동본부 상담실’이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났다. 3년 전부터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향토식품을 제조·판매하고 …

  6.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7.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 이미소 모)학부모회장 “학부모 만족도 매우 높아요”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진행했던 돌봄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도 좋았죠.” 최정아 학부모회장은 “주5일제 수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학생들이 다양한…

  8.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9.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어요. 지금 돌이켜 보면 절반은 후회도 되요. 대기업에 계속 다녔더라면 아이들 학자금이라도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자영업은 경기를 심하게 타니까요.” 황 씨는 “어머니는 여전히 편한 직장 그만두고 험한데서 힘들게 일한다고 걱정이시다”며 웃었다. “몸보다…

  10.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3 경기도의회 이재천 의원]경기도의원 2년차 이재천 의원의 고향 생각

    …대한 애향심을 자랑하는 이재천 씨, 봄비가 내리던 지난 14일 그가 오랫동안 보좌하고 있는 김영환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어린 시절 고향에서의 추억부터 꺼내 놓았다. 갈산천에서 물장구 치던 꼬마 시절 “순성초등학교를 다…

  11.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교육현장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부모는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12.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용해 국공립 보육시설을 증원해야 한다. 정부에서 보육료 지급하니까 많은 아이들이 보육원을 찾았으나 보육원이 선별해 맞벌이 부부 아이들을 안 받으려고 한다고 했다. 이런 문제가 해결돼야 도농이 함께 어우러져 잘 살 수 있다. 김동완- 우선은 입주기업들과…

  13.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의 밴드마스터로 이어졌다.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이 30년 넘게 지속되는 동안, 맨손으로 고향을 떠났던 청춘은 흰머리가 늘어나는 중년이 됐다. 손님들과 실강이를 하며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삼남매가 자랐다. 6년 전, 부모님 건강이 좋지 않아지면서 박 씨…

  14. 2012.04.06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진지회(회장 원유영, 이하 당진지회)가 오는 3일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연다. 당진지회는 8월을 제외하고 매달 첫째주 화요일 오전 10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 매회 육아, 교육, 역사, 요리 …

  15.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읽다가 점차 육아서적, 한국소설이나 에세이집도 읽기 시작했다. 그런 중 아이들 키우랴 직장생활하랴 힘이 들어 지쳐 있을 때, 지인이 <긍정의 힘>을 추천해 주었다고 한다. “살다보면 지치고 힘이 들 때가 있어요. 마땅히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없을…

  16.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산초등학교 현진희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의 작은 한숨에도 귀 기울일게요”

    … 헤이든을 비난하겠지만 전 그럴 수 없더군요. 제가 교육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의 미래까지 책임질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에요.” 현진희 교사는 대학 시절 교수님의 추천으로 책을 접했지만 교단에 서고 우연히 다시 읽게 됐는데 처음 읽었을 때와 더 …

  17. 2012.03.28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 서정초 첫 공모제 김환권 교장]“교직생활 마무리, 열정 쏟을 것”

    …학교는 올해 당진에서 2개 학교만 선정된 도지정 연구학교입니다. 한 해 동안 학교 스포츠 클럽 동아리 운영을 위한 여건 조성 등에 대한 연구가 이뤄질 것입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 선정 창의경영학교로도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6월 도민체전을 …

  18.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며 “농촌에서 …

  19.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취임인터뷰-서야고등학교 이만기 교장]“인성교육에 주력할 것”

    …게 세우는 것이 학교 본연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진학률을 높이고 아이들 공부를 가르치는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성지도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만기 교장은 “학생들의 인성지도를 위해서는 교사부터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며 “서야고 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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