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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연도
2010년

58건 · '동안 이상'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0.08.20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년체전 2관왕 유민국 선수“비인기종목도 늘 사랑해주세요”

    …kg급 금메달 리스트 사재혁 선수를 모델로 삼고 있다. 유 군은 “항상 이상적인 역도선수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정재근 선생님과 김현수 코치님에게 감사하다”며 “어린 아들을 위해 항상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 해주시는 아버지와 어머니께 역도 …

  2. 2010.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한달에 1권 이상 책읽기 운동

    …회장 문수일) 독서동아리 월례회가 열렸다. 이날 동아리 회원들은 한 달 동안 읽은 책을 바탕으로 독후감 발표와 시낭송 등을 진행했다. 독서동아리는 한 달에 1권 이상 책 읽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회원들은 문학기행과 독서경진대회 개최에 대해 주변에 …

  3. 2010.07.28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당진경찰서 박진규 취임서장 인터뷰

    …있는 당진군의 치안책임자로서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 임기 동안 주력할 부분들은 어떤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선 치안수요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한 경찰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도덕성 높은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 한편 공권력의…

    당진시대
  4.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고 기숙사생 장염 원인규명 못해

    …청에서 과태료 처분이 내려올 것”이라며 “기숙사와 급식실 운영이 중단된 동안 소독이 이뤄졌고 앞으로도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리도구, 음용수 등 역학조사는 이상없어 당진군보건소는 기숙사생에 한해 환자가 발생했고 4일부터 7일 사…

    당진시대
  5.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학교가 실험하는 곳일 수는 없다

    …터 적용되는 이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보면 학생들에게 한 학기에 8개 이상의 과목을 배울 수 없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과목 집중이수제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이는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배우는 교과목을 최소화한다는 나름의 명분을 지니고 있다…

    당진시대
  6.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6년도부터 계성초등학교 부근으로 이전해 운영 중에 있다. 박 대표는 그 동안 양지포토라인을 운영해오면서 요즘처럼 ‘사진’이 급격한 변화를 겪은 적이 없었다고 한다. 과거에 집집마다 가지고 있던 필름 카메라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디지털 카메라가 차지하고…

  7.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입기도 하고 만들어 팔기도 하고 했었죠. 여름에는 삼베가 최고예요. 그 이상 더 좋은 옷이 없죠.” 이씨에게 삼베자랑을 해달라고 했더니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삼베만의 장점을 읊는다. “우선 무엇보다도 시원하죠.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데 삼베는 땀을…

  8. 2010.07.02 · 정책·행정 · 김창연

    [D살충제 피해 관련 대책회의 일문일답]“D살충제 피해 아직도 조사 중”

    …태다. 지금 상황에서는 연약한 상태에 있는 어린 모에 D살충제의 기준치 이상을 소비자들이 살포했거나 어린모에 많은 양을 투여해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나 판단된다. 농사가 잘 될 수 있도록 수확 때까지 본사에서 적절한 지원을 하겠다. ■이희조(당진군농민회…

  9. 2010.06.26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상공회의소, 청년취업 알선

    …취업 희망자 모집에 나서고 있다. 당진상공회의소는 이에 따라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남자의 경우 군필자는 만 31세 이하)의 청년이 중소기업인턴으로 취업하면 월 160만원 범위 내에서 임금의 50%를 6개월간 기업에 지원하게 된다. 또 기업이 인…

    당진시대
  10. 2010.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수원식 감칠맛나는 아구찜”

    수원에서 아구찜 전문점을 운영하던 이상삼(51), 이재정(46) 부부가 당진에 수원아구찜을 열고 수원식 아구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아내 이재정씨는 수원에서 백반 전문점 4년, 아구찜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당진에서 사는 동생의…

  11.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방선거 해설 2:충남도의원 / 악재 속에서 두 현역의원 재선

    …1775표를 획득해 석문면에서의 차이를 극복했다. 당진읍장만 3년6개월 동안 지냈던 염윤상 후보는 당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당진읍에서 1000여표 이상 뒤졌고 출신지역인 석문면에서도 큰 표 차이를 보이지 못해 역전의 실마리를 얻지 못했다. 대…

  12.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 참여, 분과위 활성화 중점”

    …년 연속 최우수 클럽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낳았죠. 앞으로 1년이라는 임기동안 푸른라이온스 클럽의 위상을 더욱더 높이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라이온스클럽 박길호 회장은 임기 동안 월례회나 클럽활동에 참석율을 80%이상으로 높이고 분과위원회…

  13.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종시 격돌, 결론은 ‘원안’ 안희정 승리

    …했다. 이어 한나라당 이완구 도지사가 당선돼 보수 성향의 도백이 15년 동안 자리를 지켰다. 충남도정에 첫 진보적 정책이 반영되는 셈이다. ‘사람 중심’ 안희정 당선, 세종시 수정 작업 주춤 예상 우선 정부가 추진 중인 세종시 수정 작업이 다시 한 번…

    당진시대
  14.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지방선거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중차대한 선거다. 그동안 우리는 선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

    당진시대
  15.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의 의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의견을 함께했다. 하지만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과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에 대해서는 …

    당진시대
  16.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짧은 봄, 잃어버린 시간

    …고 봄을 나고 있다. 지난겨울, 몇 십 년 만의 폭설이 내렸다며 지구의 이상기후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리더니만, 봄이 오니 뒤늦게 더욱 실감이 난다. 갓 태어난 생명체가 찬찬히 무르익기를 기다려주지 않는 계절에 쫓겨 급하게 피고 지는 것이 …

    당진시대
  17.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 창피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밑의 웅덩이에서 송사리도 구경할 날을 기다리는 희망도 생겼…

    당진시대
  18.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한다는 친구에게 일부러 싸움을 걸었고 결국 싸움에서 이겼다. 그때부터 더이상 괴롭힙당하지 않았다고. 그는 “이때부터 정공법을 좋아하기 시작했다”며 “지금까지 나의 신념으로 이어지고 있는 부분이며 첫발을 들인 정치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뿌듯했던…

    당진시대
  19.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신평면 초대리 이상범 할아버지는 56년째 일지를 쓴다. 60년 전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 중이었을 때부터 부대 내 모든 일을 기록하는 일을 한 것이 버릇이 됐다. 제대후에도 3여년간 몸에 배인 습관은 떨칠 수가 없었고 현재까지 하루 동안의 일을 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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