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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따뜻 세상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에 마음의 담을 헐고 내 집, 네 집 허물없이 지내 듯 살아가는, 그런 따뜻한 온정이 있는 동네다. 집에 들어와 저녁식사를 준비 하는데 아파트를 위해 고생하던 그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지금은 식사를 하셨을 시간일 텐데…’ 피곤한 탓에 깜짝 잠이 …

    당진시대
  2.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가 되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세상은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사랑은 세상을 바꾸는 힘과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마을을 돌아보며 부끄럽게 내밀었던 그 어떤 것도 모두에게 만족을 드리지는 못했다. 그 분들은 그저 누군가 돌아봐주길 원했던 마음, 안부를…

    당진시대
  3.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실이 더 야속하기만 하다. 칠곡에 사는 어린 소녀는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

    당진시대
  4.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 말, 공감의 말이 나만의 언어가 되어 불꽃처럼 피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되어 전해졌다면 나의 삶은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겠지요. ‘ 우리 몸의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

    당진시대
  5.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만 하늘은 무심했다. 연진이가 13살이 되던해, 암으로 투병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세 딸과 정 씨는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장애인들을 가슴에 품다 그 뒤 정 씨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애아를 둔 부모가 가진…

  6.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한빛공동체(면천면 자개리)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 정현 씨도 마찬가지다. 비장애인이었던 남편이 이들을 돌봐왔으나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셋이 살아가기 버거웠던 이들은 이곳에 입소할 수밖에 없었다. 3급 지적장애를 가진 성우(가명)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하지만 아빠가 교도소에 입소했고 지적장애인인…

  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8.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

    당진시대
  9.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들도 뿌듯해 하고요.” “노인들에겐 더 친절하게”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그의 마음이 손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나이든 손님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차를 탈 때면 짐을 싣는 것은 물론 집 앞까지 짐을 옮겨다 주기도 한다. 이렇게 안전과 …

  1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11.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

    당진시대
  1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는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한 가지씩을 선행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에게…

    당진시대
  13.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꿈과 희망이 되고, 북한의 동포들에게는 위로와 평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 올 한…

    당진시대
  14.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우신공업 2000만원 기탁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면천면에서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주민들과 단체, 기업에서 사회복지 공동모금에 작은 정성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당진시대
  15.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저도 무척 어려운 시절이 있었어요. 아이들을 낳아준 아내가 암으로 일찍 세상을 뜨고 갓난쟁이까지 아이 셋을 혼자 키우면서 남몰래 눈물 흘린 적이 많았어요. 동사무소를 찾아가 제발 도와달라고 사정을 한 적도 있었죠. 과로와 영양실조로 피를 토하고 쓰러졌…

  16.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12일, 봉화마을로 가을여행

    …행하시기를 희망하시는 군민을 환영한다”며 “그저 평범하고 상식이 통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셨던 노짱을 추억하는 자리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여행은 12일 오전 8시에 당진읍 문예의전당 앞에서 출발한다. 또한 참가 희망…

    당진시대
  17.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을해생’ 모임 경로잔치 열어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1977년 친한 친구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이어져왔으며, 처음 6명에서 현재 1명이 먼저 세상을 떠나 남은 5명과 작고한 회원의 부인…

  1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하면 된다. [손자, 손녀 돌보는 김설희(가명) 할머니 ] 아들 내외 이혼으로…

  19.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5, 지적2급) 씨도 혈혈단신이다. 남편이 죽고 함께 살던 시어머니마저 세상을 뜬 이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광희씨만 덩그러니 세상에 남겨졌다. 병진이는 누나와 할머니까지 모두 한빛공동체에 살고 있다. 몸은 불편했어도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었던 아버…

  20.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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