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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또래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또래 친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과 함께해요”

    …문했다. 이날 지적·자폐성 장애 아동·청소년들은 지역주민을 만나고 지역 또래 친구들과 물총 쏘기 게임을 하며 공동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7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행복한 도전’을 통해 이용자들를 대상으로 한 임파워먼트 구…

  2.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이웃 도와요”

    …조직됐다. 명예경찰단은 전교 학생회 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 내에서 또래상담과 학교폭력 및 교통안전 캠페인, 하굣길 순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계성초 명예경찰단은 빵굼터에서 머핀 카스테라를 만들었으며 지역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해 두드림주간보호…

  3.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연극 제작해 재능기부까지!

    …난달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청소년자원봉사 재능기부 동아리 ‘친구사이’를 운영하고 있다. 친구사이(친구와 친구사이를 이어주는 좋은 친구)는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청소년 봉사자들이 모여 동아리를 구성해 스스로 연극을 기획하고 공연하는 봉사활동…

  4.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당진시대
  5.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한 잦은 폭력과 욕설에, 한번 울면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돌봐주는, 자신보다 힘이 세다고 생각하는 남자 선생님의 말만…

    당진시대
  6.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성경학교와 의료, 이·미용봉사 진행

    … 받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연합으로 여름성경학교가 개최돼 어린이들이 또래의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었고 의료 및 이·미용 등을 통해 지역과 교회가 하나 되는 시간이 됐다. ·채윤재 삼화감리교회 담임목사: 세상을 살아가는데 함께 하는 것은 참 중요…

  7.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피해자였던 지영이가 어느 순간엔 가해자가 되어있었다. 지영이는 쉼터에서 또래 여자아이들을 칼로 위협하며 성추행을 하기도 했고, 차도로 뛰어들어 자살시도를 하거나 수차례 자해하며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다. 19살 밖에 되지 않은 지영이의 …

    당진시대
  8.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재능기부, 어렵지 않아요”

    …으로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재능기부에 더 힘써야 겠다고 느끼면서 특히 또래 친구들에게 재능기부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9.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환경 살리고 봉사하고

    …유종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환경오염 실천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또래 친구들과 관계형성 활동, 청소년들이 생각하고 있는 지구 지키기 위한 실천 계획 세우기, 티컵 소이캔들 만들기 활동 등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예슬(호서고1) 학…

    당진시대
  10.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는 친구를 엄마는 취미활동을

    …이 이뤄진 것은 처음이다. 부모들은 육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을 만나 함께했다.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를 1년 2개월째 하고 있는 황남귀(33·거산리) 씨는 “품앗이를 통해 아이는 또래를 사귀고 부모 또한 다양한 자조모임에 활동…

  11.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는 “아이들 호응이 정말 좋다”며 “6살 아들이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아 또래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기대 이상의 효과”라고 말했다. 6살 이란성 쌍둥이를 둔 이미향(정미면 수당리·44) 씨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는 하지만 또 다른 …

  12.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50대 중년이 된 친구들이 뭉쳐 음악을 하며 즐거운 인생을 꿈꾸는 밴드가 있다. 당진 내 13개 초등학교 69학번 친구들의 모임인 69연합회 회원들이 만나 결성된 서해안밴드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금은 선후배가 더해지긴 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또래친구들 모…

  13.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 ⑤-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정진원 회원]“통합적 노인센터 도입 필요”

    … 마시고 있다. 언제부턴가 그것이 익숙한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또래에 끼지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정진원 회원의 의견이다. “몇 개의 경로당을 지을 …

  14.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이안청과’| 조성우 대표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과일만 준비하겠습니다”

    …는 10년 넘게 농사를 지으며 동서발전에 근무했다. 하지만 마을 주변에 또래 친구들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안타까워 당진읍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지난 6월 회사를 퇴직하고 당진읍으로 이사 온 조성우 씨는 읍내 생활이 아직도 낯설다.…

  1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다칠까봐 걱정이다. 엄마, 아빠가 곁에서 마음껏 안아주고 돌봐주지 못해 또래들보다 마음이 여린 손주들이기 때문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지만 할머니는 홀로 아이들을 돌보기가 버겁다. “할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자상하고…

  16.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복지기관·단체 탐방(12)-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 위한 울타리 ‘지역아동센터’

    …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던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각종 문화체육활동을 하며 다친 마음을 위로받고 보호받고 있다. 당진에는 모두 7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다. 당진읍에 3곳, 신평·송산·송악·합덕에…

    당진시대
  17.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해인이(18)이의 꿈은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가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18.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다. 얼마나 깊은 뻘 수렁에 묻혔는지 그 뒤로는 도무지 정신이 없었다. 또래보다 머리하나 정도 컷기 때문에 살아나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유난히 추운겨울이 지나고 꽁꽁 얼었던 논두렁이 따뜻한 봄볕에 녹아 흐물거리게 갈라진 것을 모른채 여느때처럼 마음…

    당진시대
  19.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소개-당진군74단체] 지역의 젊은 또래들이 모였다

    74년생들의 또래 모임 지난 9일 당진군내 74년생들이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체육대회를 갖고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는 당진군 74단체(회장 허승무)가 처음으로 갖는 모임으로 그 의미가 깊었다. 74단체는 2008년 3월부터 모임의 구성을 계획하고 추…

  20.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하기위해 남산을 들린 사람들을 만났다. “또래 아이들 만날 수 있어” 이지용씨, 재민이 부자가 사이좋게 나와 물놀이에 신이 났다. 화장품 제조업에 종사하는 이지용(26)씨는 오늘같이 시간이 날 때면 아들 재민이(7)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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