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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2년

47건 · '만들어 가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공동등재 추진 중

    …동등재를 주도한 구체적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기지시줄다리기가 그 사례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임장혁 중앙대 민족학과 교수 ‘대표목록으로 등재할 것이냐, 긴급보호목록으로 등재할 것이냐’하는 전략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일제강점기 이후 급속도로 진행된 …

    당진시대
  2.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결성해 현재 11명의 조합원과 함께 꾸려간다는 올리고마을은 점점 소외되어가는 농촌의 위상을 ‘올리고’,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복나눔복지센터는 정신없이 앞을 보며 3년을 달려왔다. 이제 4년을 향해 가는 달음질은 주위를 볼 수 있는 , ‘클라이언트와 함께’ 라는 의미를 좀 더 면밀히 고찰하며 나아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선을 이루는 현장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당진에서 살아갈…

    당진시대
  4.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이 추천하는 어느 평범한 엄마의 감동적인 교육편지

    …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자신의 경험과 살아온 지혜를 바탕으로 아들을 응원한다. 두 아이의 엄마인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은 아이들을 기르면서, 그리고 아이…

  5. 2012.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교육지원청 신청사 기공식

    … 불편을 초래했다”며 “새로 신축될 청사는 교육가족과 함께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모두가 공감하는 당진교육의 실현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이철환 당진시장, 김동완 국회의원, 고남종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

  6.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대, 평택시민신문, 고양신문, 남해시대, 태안신문 공동취재) “성산대교 가는 방향이 시속 20km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라디오를 틀면 어김없이 거의 매시간 서울 지역의 교통 상황이 흘러나온다. 당진에 살고 있는 청취자가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듣는 것은…

  7.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소짓는 농심(農心)을 위하여!

    타들어 가는 농심을 어찌해야 할까? 기나긴 가뭄으로 마늘이며 양파, 감자 등 밭작물 작황이 예년만 못하고 아직까지도 모를 심지 못한 천수답하며 물길이 닿지 않는 지역은 하늘을 원망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아도 올해는 어떤 작물을 심을까? 어느 것을 심어…

    당진시대
  8.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해변길 산책로, 갯벌체험, 석문산 등산까지

    …절반이 해안으로 둘러싸여 있는 당진이지만 모래사장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만들어진 해수욕장은 대난지도를 제외하곤 없다. 대신 서해에서 볼 수 있는 일몰과 동해에서 볼 수 있는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알려진 왜…

  9.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성화에 못 이겨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광장호프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대다수의 손님들 손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닭발이 들려 있다. 매콤한 닭발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인 만큼 술안주로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얼큰하게 취한 손님들도 집에 있는 …

  10. 201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나기복 전 국방부 군무서기관장가계 여행기

    … 신도들의 기도처였으며 지금도 많은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귀곡찬도로 가는 절벽길 주변의 나뭇가지에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빨강색 천과 자물통을 매달아 서로의 우정과 사랑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천문동 천문굴은 1999년에 열린 세계곡예 비행사 대회 …

    당진시대
  11.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의 아련한 추억은 지금 생각해도 즐거운 기억이다. 창호지를 훔쳐다 연을 만들어 놀던 추억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다. 조금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이후 최고의 농사꾼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농사일에 뛰어들었다. 김석우 수석부회장은 “어린 …

  12.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역 손님들은 물론이고 서울, 인천, 대전에서 일부러 찾아와 식사를 하고 가는 손님들도 많다.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수타로 면을 직접 만들어 내기 때문에 면발의 쫄깃함이 특징이다. 특히 짬뽕류의 경우 각종 뼈…

  13. 2012.04.25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진우건설중기 허진우 대표]“20년 굴삭기 외길, 당진 대표 중기업체”

    … 현장에 들어가야 했죠. 굴삭기의 속도가 늦다보니 왜목마을에서 합덕까지 가는데 몇 시간이 걸렸는지 모릅니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하루 8시간 근무제가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중기업계 종사자들의 처우도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하루 8시간 근무제가 도입…

  14.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도덕적 해이(Moral Hazard)

    …배어나는 것 같다. 그런 모습에서 팬들은 선수들에게 더 깊은 애정을 쌓아가는 것 같다. 흔히들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기도 한다. 무사에 만루로 병살을 당하는 장면에서 허무감을 느끼기도 하고 투 아웃 만루에서 9번 타자가 홈런을 쳤을 때의 짜릿함은 정말 …

    당진시대
  15.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고요.” 요거프레소에서는 매일 아침이면 신선한 우유로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낸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여성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달콤한 맛을 좋아하시는 여성들이 많이들 찾는 메뉴죠. 특히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

  16.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이윤과 더불어 당진 쌀에 대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할 것이며 공업화되어 가는 당진의 모습에서 소외되지 않는 농촌이 되도록 힘을 쓰겠다. 3. MB정부에 대한 평가는? - 모든 정부가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부족한 부분과 많은 성과들은 동전의 양…

    당진시대
  17.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은이들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필경이란 붓으로 밭을 가는 일”이라며 “소설 속에 담긴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살려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정토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주민 참여해 지역과 시대 문제 고민해야” “축제 성패는…

  18.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7 - 순성 양유리]남원천 버드나무 울창하고 양지바른 마을

    …지됐어. 그 뒤로는 시험을 봐서 면천초에 들어갔지. 시험에 떨어져서 못 가는 애들도 몇 있었던 거 같아.”(성좌영) “지금 강습소 터는 논으로 변해 흔적조차 없지. 그때는 정식교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 근방에서 좀 똑똑하다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가르…

  19.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기인데 채운교 아래 부근에 커다란 곡식 창고가 있었다더구만. 서울로 올라가는 쌀을 보관해 두던 창고였댜.” 북창이 있던 자리는 현재 논으로 메워졌다. 교통수단이 발달하기 전인 옛날, 세곡 창고가 있었다는 건 발달된 포구가 위치해 있었다는 의미다.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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