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고유문화 발굴·조명에 앞장서길
…택, 충의사, 남연군묘, 삼존마애불등)를 우리의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 우리가 우리의 역사와 유적지등의 고유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중하게 생각할 줄 모르는 건 우리의 무지와 부족함 때문이 아니겠는가. 언론은 무지한 우리를 바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보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택, 충의사, 남연군묘, 삼존마애불등)를 우리의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 우리가 우리의 역사와 유적지등의 고유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중하게 생각할 줄 모르는 건 우리의 무지와 부족함 때문이 아니겠는가. 언론은 무지한 우리를 바르…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 보도만 하고 있으니 그저 한심스러울 뿐이다. 숲은 못보고 나무가지만 보는 미시적, 편협적, 옹색한 안목에 그저 재삼 실망할 뿐이다. 필자는 지난 1983년 발간 군지에서도 「인물편」을 집필했으며 또한 1988년 당진문화원 발행의 「당나루의 맥락」(…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은 공직기강에 문제가 있다는 분명한 징후’라고 보는 날카로운 입장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근무중 음주한 사실이나 부하직원이 상관에게 농을 던진 일, 부하직원의 뺨을 때린 일 모두 예사롭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때가 다름아…
1996.08.26 · 산업·경제 · 장덕기
…단, 대산공단 등 개발로 큰 혜택을 누리리라 믿었던 지역주민들은 이득을 보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환경오염으로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당진군민들도 지역의 현안을 정확히 인식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무엇이 중요한가 고민해야 한다. 지금은 당진의 주…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성”씨 편에만도 최소한 네명이 넘게 실려있다. 명백한 선정기준 없어 보는 이에 따라서는 ‘공과(功過)를 따지지 않고 또 출신지역에 관계없이 관직에 있었던 인물을 일괄적으로 실은 것이 아닌가’하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시 그렇지 않다. 당진…
1996.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배와 생묘입식시스템으로 생산회수를 늘려 소득증대를 꾀할 수 있다. 또한 보는데 만족하지 않고 국화국수, 스넥종류, 미용비누, 향, 차, 술등 국화가공식품 개발도 앞으로 1~2년사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화훼단일품종으로의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앞으로 합…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성”씨 편에만도 최소한 네명이 넘게 실려있다. 명백한 선정기준 없어 보는 이에 따라서는 ‘공과(功過)를 따지지 않고 또 출신지역에 관계없이 관직에 있었던 인물을 일괄적으로 실은 것이 아닌가’하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시 그렇지 않다. 당진…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넓고 반듯한가에 달려있다. 필자가 당진시대에 바라는 것은 당진시대를 보는 사람들의 깊고 넓고 바른 가치관 정립이다. 만드는 사람들이 올바른 가치기준으로 사건, 사실, 인간을 대할 때 비로소 정확하고 객관적인 신문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쌀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도시의 어린이들이 우리 영농현장을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성과”라며 이번 교류사업의 뜻을 강조했다.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이었다. 집에서 가사일 하나 돕지 않던 우리들은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충격과 긴 여운은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내게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아있다. ‘봉사’라는 말을 우린 너무 쉽게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날은 봉사…
1996.07.15 · 정책·행정 · 김태숙
…공유재산관리상의 수익성과 공익성을 다 감안할 때 더이상의 대안은 없다고 보는 눈치다. 그런 가운데서도 군은 신축계획 뿐만 아니라 철거문제 역시 합덕읍과의 조율을 거칠 것이라고 거듭 밝히는등 읍청사 신축 때와 같은 민원야기를 적지않게 우려하고 있다.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아있다. 특히 아직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접촉보다는 상부나 외부의 눈치를 보는 비생산적인 행정이 눈에 띈다. 둘째, 경영에 있어서 보조금과 세액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재정문제 해결에 소극적·수동적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많아서인지 비록 일대일 면담은 못해봤어도 김낙성 군수를 누구보다도 자주 보는 편이다. 한번은 김군수가 모내기하는 장면을 방송국에서 찍어갔는데 그 무대가 바로 조영금씨 논이었던 적도 있다. 발로 뛰는 군수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성한 의욕이 좋…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습니다. 주민들이 일일이 알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밀실행정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한보화력에 대해서는 부생가스 20만kw에 청정연료 20만kw를 추가하는 정도의 규모로 하라고 이용남 사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석문공단문제로 주민과 이견…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모아진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투쟁위 구성도 각계 각층에 고른 참여로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서명당일 서너분의 어른들과 열심히 뛰고 계신 몇몇 실무자들을 보면서 그저 감사하고 조금은 죄송스런 마음도 들었다. 그러면서 우려도 되었다.…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초능력 둘리의 신나는 모험 - 아기공룡둘리 제작;KBS영상사업단 아기공룡 둘리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캐릭터일 것이다. 캐릭터 상품인 초록색 둘리 인형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고 올 여름에는 극장용 만화영화로도 나올 예정이다. KBS에…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시간은 가는 것이지 오는 것이 아니다. 강물처럼 한번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후퇴하는 것이 아님을 절대로 잊어…
1996.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락세를 보여 손해 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이런 편견이 강해졌다고 보는 권지점장은 ‘증권교실’등 각종 대민교육을 통해 증권의 건전한 투자이념을 알리고 지역민의 건전한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 회사의 영업성취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무엇보다 증권의 첫…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즐겁게 할 뿐 아니라 음악도 무척 아름답다. 꼭 교훈을 얻고자 만화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문제가 심각한 요즘 아이들에게 이 만화를 보면서 숲이 망가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야 할 것이다. 10. 당진군에서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할 것으로 보는가? 반려할 것이다. 당진군민을 공해에서 해방될 수 있게 하기위해, 위험으로부터 생존권을 지켜주기 위해 군은 반드시 건축허가 신청서를 반려할 것이다. 11. 만일 군에서 법적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