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9건
연도
2011년

199건 ·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11.12.02 · 산업·경제 · 우현선

    GS EPS 발전운영팀 손성현 씨가 추천하는 “블루오션 아프리카, 다시 보게 됐어요”

    …가 떠오른다)>를 추천했다. “아프리카는 가난하고 더럽고 병든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저 역시도 그랬고요. 헌데 <아프리카 파워>를 읽어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니더라고요. 생각보다 아프리카가 발전된 점이 많고 가능성도 엄청나다는 걸 …

  2.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의 신종 수법을 통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평에 사는 A 씨는 보이스 피싱 전화로 2000만원을 날릴 뻔한 위기를 눈 앞에서 넘겼다. 타지에 나가 홀로 생활하는 대학생 딸을 두고 있던 A 씨는 딸이 납치, 강금돼 폭행을 당하고 …

  3.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당진시대
  4. 2011.11.29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새마을 김장·연탄 전달

    …사무소 뒷마당에 모여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 85가구에 전달하고 홀로 사는 노인 12가구에 연탄 2,400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5.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산지 폐기, 고육지책 앞에 무너지는 농심

    … 하려면 비닐도 걷어내야 하고 트랙터도 써야 하니까요.” 송악 월곡리에 사는 박성숙 씨는 “씨앗을 심고 물주면서 자식처럼 키웠는데 내 손으로 직접 땅 속에 갈아엎는 건 할 짓이 못된다”며 “폐기처분을 하려고 해도 트랙터를 돌려야 하고 사람을 사서 갈아…

  6.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날

    …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을 열었다. 올해로 여덟번째 맞는 친교의 날 행사는 생활반경이 한정되고 신체가 부자유스러운 시각장애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매년 마련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7.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10월에는 면천면 공무원들이, 11월에는 면천농협 직원들이 참여해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 주는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이 마무리 되었다.

  8.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라면 등을 면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소방대는 매년 홀로 사는 노인세대 등 면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돌보며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화재 예방과 인명구조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9.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도 면천을 가다

    …라사랑 프로젝트’ 향토순례 답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향토순례 답사는 지역 향토사와의 연계를 통한 나라사랑 인식을 제고하고 참가자의 체험형 역사탐방으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진행되는 것으로 이날 참여한 30여 명의 지역민들은 당진군 문화해설사의…

    당진시대
  10.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국수나무 | 이재신, 이재춘 대표 웰빙시대 건강국수 ‘생면’사용

    … 살아도 매달 만났을 정도로 우애가 돈독하다. “주변에서는 부러워해요. 사는 지역이 다른 데도 불구하고 자주 만나니까요. 만나러 간다고 하면 ‘또 가냐?’라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아무래도 자매끼리 하면 편한 점이 많을 것 같아요.” 당진읍에서 어린 시…

  11. 2011.11.19 · 정책·행정 · 임상현

    [김동완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출판기념회] “거짓말처럼 병을 낫게 한 어머니의 사랑”

    …려운 환경에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30평도 안되는 집에서 아홉 식구가 사는데 남편은 매일 아프다고 하고 시어머니랑 자식들을 돌보면서 자기 일까지 했으니 말이죠. 결국 탈이 나서 구토까지 하더라고요. 결국엔 아내가 이혼을 말했죠. 장모님이 아니었다면 …

  12.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당진에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

  13.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 병 성(당진시대 대표이사) “언론 사명에 충실한 신문 될 것”

    … 함께하는 언론의 사명에 충실한 당진시대로, 직필정론지로, 더불어 함께 사는 당진사회를 지향하면서 더하여 따뜻함이 스며있는 당진시대로 거듭 발전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금번 창간 18주년에 즈음하여 성원과 후원을 하여…

  14. 2011.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사] 김 종 식(사)당진군개발위원장) “당진시의 정론지 되길”

    …주길 바랍니다. 서민들의 애환을 담아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고 15만이 사는 지역 구석구석마다 미담을 놓치지 말고 다문화가정을 아우려 삶의 활력을 넣고 고령화사회의 노인들의 삶도 다독여 사회 각 구성원이 눌리고 억압되지 않고 희망있는 당진지역 사회를 …

  15.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1- 우울증과 신병비관으로 극단적인 선택]올 한해 당진에서 49명 자살

    … 있지도 않았기에 더더욱 주변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학생의 담임교사는 “특별한 징후나 원인을 찾아볼 수 없어 더더욱 안타깝다”며 “반 아이들은 물론 친했던 친구들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를 통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

  16.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송악읍 반촌리 토종소머리국밥 "뜨끈한 소머리국밥, 보약이 따로 없군!"

    …6년 간 더 운영한 후에는 후계자에게 물려주고 은퇴할 생각이다. 지역에 사는 만큼 앞으로 지역활동도 조금씩 시작할 계획이다. 토종소머리국밥집은 이른 아침 7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밤 9시에 문을 닫는다. 소머리국밥 외에도 순대국, 도가니곰탕이 함께 판매…

  17.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채운휴먼시아 주민 화합 다져

    …다”며 “일일 먹거리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아파트 내에 혼자 어렵게 사는 독거노인들과 장애인 가정, 노인정을 위한 김장을 담는 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먹거리 판매와 후원금으로 모아진 수익금 280여 만원으로 부녀회는 오는 13일 …

  18.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홀로 사는 할머니를 웃게 만든 ‘작은 도움’

    면천면 특수시책인 저소득층과 관내 단체를 결연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지역 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태영세라믹 나누리 봉사단을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면천사랑봉사회, 삼호건설, 이장단협의회의 봉사활동을 거쳐 이번에는 면…

  19.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청년연합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아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눠 주고 있다. 또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 물품 등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 보온재를 이용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