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탱글탱글 미니족발을 새우젓에 쿡 찍어~
…에는 군청이 옮겨가고 생활중심권이 변하면서 대덕분식도 전만큼 북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그 맛을 잊지 못해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대덕분식 방 안쪽에는 안 씨가 ‘뽀빠이’ 이상용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걸려 있는데 사진에 얽힌 일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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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건 · '사용 않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에는 군청이 옮겨가고 생활중심권이 변하면서 대덕분식도 전만큼 북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그 맛을 잊지 못해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대덕분식 방 안쪽에는 안 씨가 ‘뽀빠이’ 이상용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걸려 있는데 사진에 얽힌 일화가 …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해 음식과 장난감, 학용품, 옷 등을 판매했다. 장터에서는 평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고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의상을 통해 타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영미 씨(송산면 당산리, 39)는 “오늘처럼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시간이 …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년문화아카데미에 전해져 지역의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생활비와 학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식 지부장은 “음악을 좋아하는 재주를 활용해 작지만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롯데마트 측은 공연 장소와 전기 등을 …
2011.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파트와 큰길 위주로만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때문에 청소차가 들어가지 않는 마을에 사는 주민들 대부분이 쓰레기를 몰래 태우거나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봉소리에 사는 김모(63세) 씨는 “쓰레기차가 안 들어오니 어쩌겄슈? 태우는 수밖에 없지.…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이 방출된다. 수정불판의 가장 큰 효과는 삼겹살을 구울 때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진일순 대표는 “순수한 백수정을 가공해 만든 불판은 고기가 타지 않고 연기도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배일 걱정이 없다”며 “두꺼운 두께에도 불판에 열이 금방 전…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사람이라고 했다. 국민들도 그렇지만 정치인들의 잣대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식 밖의 일인 것이다. 그러나 사회 일각에서도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며 섬기는 일에 열심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어둔 새벽 신호등 앞에…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렸다. 중독이라는 것은 공통점이 많다.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 중독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행동을 하게 된다. 그래서 중독성은 스스로 치료하지 못한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특히 가족들의 협조가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 완공됐다. 당진화력과 차이점은 석탄이 아닌 중유나 LNG를 발전연료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평택화력에는 기력발전 외에도 연소가스로 직접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회전시켜 1차 발전을 하고 가스터빈을 돌리고 나온 배기가스로 보일러에서 증기를 발생시켜 증기터빈…
2011.09.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의원 및 약국을 안내할 계획이다. 박승희 서장은 “귀성길에 오르기 전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코드를 뽑아두고 장거리 차량 운행 시 차량화재의 위험성도 적지 않다”며 “출발 전 정비소에 들러 차량점검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표적으로 IMF의 지원을 받던 시절에 했던 운동이다. 물건을 알뜰하게 사용하자는 운동이다. 아나바다 장터가 열리면 집에서 안 쓰는 물건을 들고 나와 저렴한 가격인 오백원, 천원에 사고 팔아 다른 사람이 사용을 할수 있게 하는 운동이다. 풀어서 설명하…
2011.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할 때, 진선미(眞善美)를 들고 있다. ‘진’이란 진리와 같이 변하지 않는 이치를 의미할 것이고 ‘선’이란 바르고 착한 것을 의미할 것이며 ‘미’란 아름다움을 의미할 것이다. 우리 인간이 삶을 살아가면서 추구해 봄직한 가치를 함축하여 표현한 말이라 …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르쇠로 나오고 있다. 이유인 즉 웬만한 단체치고 군비보조금을 지원 받지 않는 단체가 없다는데서 비롯된다. 이들 단체들은 보조금으로 연중 교대로 해외여행과 단체행사를 벌려놓고 있는데서 그 해답이 있을 듯하다. 시군 금고의 부정 사례는 전국적으로 부지기수…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기. 아마추어 초단인 그는 평소 자주 다니던 기원이 문을 닫자 기원에서 사용하던 바둑판과 바둑알을 전해받아 모교인 한정초등학교에 기증했다. 물론 학교에서는 기쁜 마음으로 받았지만 정작 바둑을 가르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김영한 씨가 강사로 나섰다.…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고 있다. 하지만 수확이 예정된 9월 초순까지 더 이상 큰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게 농업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농수산물 가격 오름세, 주부 울상 수확량이 급감한 고추의 경우 가격이 상승한데다가 물량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11.08.28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텐데 풀이 자라도록 방치했다가 제초제를 뿌린 것은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는 편의주의적인 행태”라고 질타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그라목손은 소량이라도 먹으면 즉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맹독성 제초제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
2011.08.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고 있다. 감사원은 이들이 군 금고인 농협 당진군출장소로부터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인센티브로 경비를 지원받아 2010년 5월28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미야자키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김모 팀장은 2005년 8월1일부터…
2011.08.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하게 됐다”며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며 단지 칸막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합동사무실을 이용하면서 민원인을 상대하거나 실과별 협의해야 할 사안이 발생 시 불편을 겪어왔으며 의원 개인의 발전과 조…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노력파다. 또한 농어촌공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농어촌공사는 10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입니다. 그만큼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2011.08.14 · 인물·동정 · 박기욱
… 가져와 판매하고 있다. 김 씨의 고향이 인도이기 때문이다. 장이 서지 않는 날은 군청 오른편에 위치한 가게 <인도 타지마할>을 운영한다. 10년 전 서울의 한 회사에서 만나 결혼한 김 씨 부부는 4년 전 김화진 씨(34)의 오빠가 있던 당진에 정착하…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고충이다. 따라서 세금은 당연히 국민들의 삶의 질을 보장하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법정 노동시간 전부를 나라에 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세금으로 행정서비스를 받는 납세자는 소비자이다. 소비자에게는 권리가 있는데 선택의 권리와 상품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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