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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1년

46건 · '살아 문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당진시대
  2.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이 땅의 성년 남성들을 상실하게 하는 주된 원인은 체면문화, 일문화, 음주문화, 성문화, 레저문화, 폭력문화, 사이버 문화, 마약 문화, 인터넷 중독 등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필자는 본지에서 체면 문화의 득실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체면문…

    당진시대
  3.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⑥ - 장철석 작가] “문화는 공장 짓듯이 한순간 만들어지지 않아”

    …사,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하다. 장 작가는 “학교 교육만 가지고 평생 살아가기는 힘들다”며 “평균 수명 80년을 앞두고 있지만 50대 전후에 은퇴하는 게 현실”이라며 “은퇴 후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이 필요하다. 미술을 통해 재교육 효과를…

  4.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참여했던 친구의 소개로 참여하게 됐어요. 교육 여건이 안정적이고 새로운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는 말에 결정을 내렸죠. 직접 와서 보니 사람들이 정이 넘치고 음식도 맛있어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예요. 아이들이 열정이 있어 더욱 힘이 나요. 지금과…

  5.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경제에 대하여, 지조 없는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하여, 정신과 얼이 없는 문화 예술과 풍류에 대하여, 희생 없고 위선적인 종교에 대하여 우리들에게 시퍼런 비수를 들이댄 것이다. 우리의 생명을 걷어 가겠다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 부정부패가 없었던…

    당진시대
  6.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우강초등학교 최도균 교장]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교육이 돼야”

    …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교장은 학교문화선도학교에 대해 “성적 지향적인 일상에 하루를 살아가는 초등학생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의 작은 꿈이 곧 커다란 성공의 불을 지피는 불씨가 될 것”이라고…

  7.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는 일찍이 역사상 있어 본 적도 없고 향후 미래에도 그럴 확률이 없다. 살아있는 것은 모두 욕심이 있을 진대 그 욕심들의 충돌속에서 공정하게 모든 것이 이뤄진다는 것은 허구일 뿐이다. 그래서 평화스러운 사회, 안정된 국가일수록 욕심과 행동을 제어하는 …

    당진시대
  8. 2011.06.27 · 지역사회 · 박기욱

    [고경필 부래미마을 사업단장] “농촌체험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 깨달았으면”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많은 체험마을 중에서 부래미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저력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변화를 이끌고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것에 있다”며 “앞으로 문화기획학교를 만들어 문화활동을 통해 마을의 가치를 높여나갈 생각”이라는 …

  9.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국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저녁 7시 본지 문화센터에서 도시락을 먹은 뒤 3시간 동안 이 군수의 취임 1주년을 되돌아보며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한 열띤 질의의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복지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

  10.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국가에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 - 그동안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지난 2008년 총선 이후 당진지역에서 모습을 보기 어려웠다. 특별히…

  11.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제병 만들며 사랑과 나눔 더해지길”

    …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 키웠다”며 “축제가 지역이기주의를 벗어나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더 수준 높고,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해 즐길 수 있는 음악회와 서로 다른 기량을 가지고 신명나게 풍악을 울릴 수 …

  12. 2011.06.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만의 특색 있는 경관 조성

    …개발과 획일화 된 시가화지역이 조성된다는 지적과 함께 당진군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경관 관리 지침 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정체성이 살아 있는 경관 기본 틀을 마련하고 비전 및 방…

    당진시대
  13.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한옥은 박 작가가 가장 아끼는 공간이다. 아담하지만 한국의 멋이 그대로 살아있는 한옥은 아내 구효숙 작가가 지역 여성, 다문화가정 주부들과 함께 바느질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6월4일 개관식 초대전 <시차전> 박 작가는 초등학교에 미술관을 만들면서 …

  1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현선 취재팀장 ■우현선 :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15.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이들만하고 부득이하여 혈연관계가 없는 아이를 입양하였을 경우에는 숨기는 문화였다. 이러한 문화속에서는 국내입양이 확산되는 데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실 정부는 2007년부터 해외입양을 매년 10%씩 줄이고 국내 입양을 독려하고 있지만 실제…

    당진시대
  16.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당진군시설치추진위원회 이명남 위원장]“원주민과 이주민 더불어 사는 시”

    …격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진시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전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해온 당진장로교회 이명남 목사는 지난 23일 당진군 시설치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돼 당진군의 시 승…

  17. 2011.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베이비 붐 세대의 귀환

    … 지난 설 연휴 무렵 TV방송에 출연해 과거의 히트곡을 부르고,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서로 나누었다. 해당 프로그램 시청율이 급상승했고 이들의 지방공연티켓은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악기점에서는 통기타가 불티나게 팔려나간다고 한다. 통기타 가…

    당진시대
  1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합창이었다.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잡고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주변에 따뜻한 이웃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받은 것들을 조금이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

  19.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0명 중 3.5명은 지난해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 2010 국민독서실태 조사). 조사를 시작한 1994년 이래 최저 수준이란다. 책 읽기를 가로막는 요인에 대해서는 '책 읽기가 생활화돼 있지 않다'(56.0%)는 …

    당진시대
  20.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않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다만, 인격 형성과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 음악을 채택하였을 뿐 우리 사회처럼 전문 음악인을 만들고자 올인(all in)을 하지는 않고 있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예수회 재단에서 운영하는 Rea…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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