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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1년

39건 · '서로 많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과 친절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대한다면 서로 딱딱하기만한 의사와 환자관계가 아닌 인간적인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박 원장에 따르면 프라이덴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이 편안한 느낌을 받는…

  2.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읍면순방 마친 당진군의회 편 명 희 의원] “현안토론 시도는 좋았지만 의견개진 줄어”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3.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1)]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본 한국과 일본

    …입니다. 그러나 1970년 이후 많은 새로운 신진사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많이 시정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계에서도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역사교육에 좋은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의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연구 발표에 의하…

    당진시대
  4.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순방]“지역발전기금 정미면에도 분배 노력”

    … 등 대호지와 정미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던데 예산에 대한 몫은 두 면이 서로 달라야 한다. 정미는 발원지에 맞게 대호지는 보존하는 방안으로 각 사업비를 갈라야 갈등이 없어진다. ▲이원석 위원장:천의장터 4.4만세 운동이 4회째인데 3회부터는 지역인사와…

  5.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최 병 석 후보

    … 환원사업 등 각종 사업 운용에 쓰이고 있기 때문에 두 사업간의 장점을 서로 공유한다면 지역농협의 신용사업부분이 타 은행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보며, 농민과 조합원의 피부에 직접 느낄 수 있는 환원사업을 하는 경제 사업 부분에 정부의 보조 지원이 이루어…

  6.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릴 적에는 꿈이 무엇이냐고 많이 묻잖아요. 헌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꿈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사회에 나가서 먹고 살 일, 대접받고 살 방법이 무엇인지만 쫓게…

  7.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전소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살란 건지, 절대 안 된다”며 “마을 사람들도 서로 형, 아우하다가 이제는 원수지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근규 노인회장은 “동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

  8.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종주 전국석면환경연합회장] 석면의 유해성과 석면관련 진실과 오해

    …줘 폐암으로 숨질 위험도가 무려 50~90배나 높아진다. 석면과 흡연은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켜 매우 치명적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석면을 다루는 노동자들이 석면 사업장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석면은 또 10…

    당진시대
  9.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전국석면환경연합회 안종주 회장(보건학 박사)] 석면 노출 30~40년뒤 폐암 발병 유발 우려

    … 등의 발병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국민들이 석면에 대해 가장 많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70~80년대 슬레이트에 고기를 구어 먹었는데 뭐 어떠냐’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흡연을 한다고 해서 당장 폐암에 걸리지 않듯 대개…

    당진시대
  10.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 있어요.”(김미영) “책을 읽고 토론을 하니까 평상시 삶에서도 질문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조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서 생각해 볼 수도 있게 되요. 새로운 방식의 삶에 대해서도 실천에 옮겨 볼 수 있는 의욕과 용기도 생기고요.…

    당진시대
  11.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탄정책이니, 하며 반박하면서 불거진 논란을 보면 아쉽고 유감스러운 점이 많이 있다.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의 사회는 계층 간 소득격차로 인한 양극화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조세와 복지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

    당진시대
  12. 2011.01.31 · 산업·경제 · 우현선

    [ 엄마의 선택(2) ] 저녁식탁에는 무엇을 올려야 할까

    …의 선택부터 구매처의 접근성과 편리성, 가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가족들의 먹을거리를 구입하고 있는 세 명의 주부를 만나봤다. 3명의 주부는 모두 4인 가족이다. 정보제공을 위해서 주부들이 실제 이용하는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는…

  13.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용기입니다. 우리 군민에게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발 벗고 나서, 서로 도와주던 아름다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를 잘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생과 공동체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실의에 빠져 있는 축…

    당진시대
  14. 2011.01.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주만에 합덕 소소리 돼지 농가 전멸

    …까지 2주가 채 걸리지 않았다. 류제신 소소리장은 “농가들이 붙어 있고 서로가 접근을 하지 않았는데 짧은 시간 내에 동네 돼지 농가들이 모두 매몰된 상태인데다가 대부분이 친분이 두텁고 선, 후배지간이기도 해서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

    당진시대
  15.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파와 구제역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재앙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모두 인간이 자초한 재앙이라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구제역이 창궐하는 것도, 여느 겨울과 달리 강추위가 계속되는 것도, 모두 인간의 과도한 육식에서 비롯된 …

    당진시대
  16.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 당진지역자활센터 사람들의 한마디

    … :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간병인을 보내드리면 실제 받는 서비스보다 더 많이 고마워 하시고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도 느끼고 기분도 참 좋아요. - 김일권 선임팀장 : 처음에 센터에 들어온 분들은 건축 기술이 없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어렵기…

  17. 2011.01.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1년 신년계획-신평면] “금천리와 거산리 도시 연계필요”

    …모를 갖춰나가고 있기 때문에 인구가 증가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파트도 많이 지어지고 외지에 살던 인구들이 많이 들어와 있죠. 신평면의 새해설계는 원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에 있다고 봅니다.” 이규만 면장은 원주민의 배려와 이주민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

  18.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11월에 자매결연서 교환식도 가졌다. 박우섭 구청장은 “남구와 당진군이 서로 배울 점이 있다고 여겨 자매결연을 맺었고 무엇보다 고향이기 때문에 당진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인천 남구는 인구와 도시 발전과정 등 당진군과 유사한 점이 그리 많지 않다. 인…

  19.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효진 당진교육장] 당진교육을 함께 키우는 새해

    …당진교육가족과 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교육이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많이 거두었으며, 변화와 발전의 한 획을 그어 으뜸 당진교육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교육청사 신축 이전 계획을 교과부로부터 승인받아 50억원의 교부금을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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