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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1년

43건 · '선생님 마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하는 호서고등학교 3학년 오다영 학생을 만나보았다. 오다영 학생의 꿈은 항상 만족하지 …

  2.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글도 모르던 70세 할머니, 운전면허 딴 사연] “운전면허 따서 한글 공부하러 가유”

    …자동차운전면허를 따기로 했다. “운전면허는 필수잖어! 내가 한번 하기로 마음먹으면 꼭 하는 사람이여~ 아무리 힘들어도 해야지, 암~ 그리고 운전하는 건 하나도 안 어려워. 면허 딸 때는 옆에 앉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잖어. 깜빡이 켜라고 하…

  3.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보내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방학 잘 보내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제안은 모든 병을 다 고쳐주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수많은 방법 중에 몇 가지입니다. 각각의 가정에서 이런 고민을…

    당진시대
  4.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독서와 외국어 교육의 중요성 강조

    …첫 여성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당진에 와서 요소요소에 열심히 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게 됐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열의 또한 대단하네요.” 지 교육장은 취임 후 지난 100일간 느꼈던 당진의 첫인상은 ‘열정’이었다고 말했다. 지 교육장은 “교육은 …

    당진시대
  5.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6.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겸손한 삶의 향기

    …어원적 의미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반추해보고자 한다. “여러분을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교장이 되겠습니다.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군림하는 교장이 되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자세로 여러분을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3월 1일자 본교…

    당진시대
  7.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한국 엄마들 따라가기가 좀 힘들다. 군에서 다문화가정에 찾아가는 한글 선생님을 지원해주고 있어 도움도 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고 있다. 장가경 : 다문화가정들은 대부분 형편이 어렵다. 하지만 아이들은 한참 친구들이 하는 걸 자기도 하고 싶어 한다.…

  8.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 앉아있는 학생들! 그런 광경을 보면서 우리 부모들은 물론이려니와 학교 선생님들도 지금과는 다른 인성교육 차원의 가르침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간절하다. 글쎄 자신들의 부모 정도도 아닌 할아버지, 할머니뻘 어르신들이 앞에 옆에 서계셔도 본체만체 …

    당진시대
  9.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교육도 하며, 교사들의 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어린이집에 와서 보니까 선생님들이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어리니까 한시라도 눈을 뗄 수가 없잖아요. 잔손이 많이 가는 선생님들의 일을 도와줄 수 있으니 어린이집도 좋고, 아이들 …

  10.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1)- 손사랑수치침 봉사단] 마음으로 하는 봉사,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고 우선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확실히 아픈 데도 덜하고 시원하고... 선생님(봉사단원들)이 침을 놓아줘서 그런 건지, 선생님들 만나서 기분이 좋아 그런 건지는 몰라도...”(황원자 할머니) “정미에서 한의원 있는 당진읍내까지 나가려면 얼마나 어려운데…

  11. 2011.04.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농산물로 만드는 요리

    …말했다. 수강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점심식사 시간 함께 나누고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 김외순 강사의 평가를 기다렸다. 김수순 수강생은 “평상시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교수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더 맛있어 졌다고 좋아한다”며 “시간…

  12.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파우누스 영어학원 양연미 원장이 추천하는 한번쯤 읽어볼 세계 명작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여인 테스는 알렉이라는 청년에 의해 몹쓸 짓을 당해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 뒤 테스는 그녀가 일하던 목장에서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엔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와의 사랑은 테스의 되돌릴…

    당진시대
  13.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14.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있은 지 3일 뒤 두 분 교사의 퇴임식이 있었다. 30년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과 23년을 함께한 후배교사의 퇴임식이었다. 교장선생님과의 특별한 기억 중 하나는 1981년 3학년 담임을 함께 했었는데 밤 11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4명의 담임들…

    당진시대
  15. 2011.02.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에덴피아노학원] “아이들 성격에 맞춘 눈높이 교육 ”

    …주형태의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피아노교육 외에도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말 하기 어려운 고민 상담도 해 주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다 학원이다 어른 못지않게 정말 바빠요. 그러다 보니 몸과 마음이 지쳐 음악이나 예술쪽을 등한시 하고 있…

  16.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전대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우리이제 졸업해요”

    “가족같은 분위기, 친절한 선생님,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학교를 떠나야 한다니 너무 아쉬워요” 전대초등학교(고장 김종래)는 16일 학교 강당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생 6명(사진 앞쪽부터 이아리, 곽슬기, 김신비, 김예린, 김덕수, 인성권…

  17.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에 들려 공부도 봐주고, 집안도 살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나는 일이 있어도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공부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절로 풀리는 것 같아요.…

  18.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상록묵향회] 묵 향기 나는 사람들의 모임

    …명 남짓 되는 회원들이 저마다 붓을 잡고 글씨를 쓰고 있었다. “김용남 선생님이 많이 아프셔서 한동안 붓을 놓고 쉬셨어요. 헌데 몇 년 전에 제가 글씨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김 선생님을 찾아가 다시 서실을 열자고 청했죠.”(홍락표 회장) 김용남 지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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