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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계 책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세계 책의'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한흥수 예방주임이 우연히 접한 <욕망하는 식물>은 식물의 시선으로 인간 세계를 다룬 책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생태계를 이해하길 원한다며 추천했다.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한 <욕망하는 식물>은 ‘삼각형의 생태 피라미드 구조를 거꾸로 보는 책’이…

  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의 인간관계 원리를 전파하기 위해 데일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였는데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원리를 배우려고 하였다. 저자의 다른 책 <걱정을 다스리는 법> 데일 카네기의 인생론을 완역한 『걱정을 다스리는 법』은 긍정적인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한 …

  3.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대한 선조들의 경세지략을 통한 작가의 충정어린 절규라고 나는 생각한다. 책의 제목으로 보아 고리타분하고 쾌쾌 묵은 유학(儒學)에 관한 소설쯤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읽어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선조들의 불의에 굽히지 않는 훌륭한 언행에 폐부를 찔…

    당진시대
  4. 2009.09.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청룡, 흑룡과 함께 책의 세계로

    당진도서관은 독서의달을 맞아 25일까지 ‘청룡과 흑룡’ 원화 17점을 전시한다. 청룡과 흑룡은 하늘에서 못된 짓을 저지르고 쫓겨난 흑룡이 땅에 내려와서도 사람들을 괴롭히자 청룡이 내려와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원화 전시회는 상상 속 동…

    당진시대
  5. 2008.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근 호서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만화 이상의 만화

    … 만화책 이상의 사랑과 인생에 대한 교훈이 담긴 아름다운 허영만의 작품 세계를 읽을 수 있습니다. 1권부터 12권까지 완결된 만화의 진수! 연분홍 벚꽃이 하늘거리는 교정의 벤치에 앉아 읽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에게 전해 …

  6.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 ‘아틀란티스는 실재했나?’,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인가, 섬인가’, ‘세계 최초의 도시는 어디에 있었나?’, ‘클레오파트라는 흑인이었나?’, ‘소행성이 공룡을 죽였나?’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또 이 같은 질문에 대한 답…

  7.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덕구 전 장관 저서 출판기념회 연다

    …라고 역설하고 있다. 급변하는 국내외의 상황에서 당진은 빠른 시간 내에 세계적인 물류 도시로 갈 수 있지만, 교육과 환경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야 행복한 쾌적도시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펴고 있다. 정덕구 전 장관은 초선의원 당시 ‘시장…

  8.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이루기 위해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물론 교육이 중요하다. 세계화를 위해 영어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그 전에 수행되야 할 가장 기초적인 것을 잊고 있는게 아닐까는 생각이 든다. 자녀가 훌륭한 과학자나 예술가가 되어도 인간성이 엉망이면…

    당진시대
  9.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대통령보다 중요한 국민의 판단

    …진보적 경제 전문가이다. 그는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와 ‘거꾸로 읽는 세계사’의 저자로 이미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으며 참여정부 내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을 거창하게 ‘대한민국 개조론’이라 정하고 우…

  10.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선영 초등학교 미술강사가 추천하는 사랑, 결혼 그리고 축구

    2006 제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 대상 "인생은 그 자체가 축구장에 지나지 않는다" - w.스콧 - 아내가 결혼했다 이게 모두다 나는 그녀의 친구가 아니다 친정 식구도 아니다. 전 남편도 아니다. 그녀의 엄연한 현재 남편 이다 정말 견딜 수 없는 것은…

  11. 2007.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7] 모의 역활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도는 아마 세계 최고수준이 아닐까 한다. 관심이 지나치다보니 자녀들에게 무분별한 교육을 시키게 되고 그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은 만만치 않게 불어나게 되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비싼 사교육비를 감당하느니 차라…

    당진시대
  12.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7) -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가 가서 보게 된 천국은 지옥과 반대되는 곳도 아니고, 그렇다고 심판의 세계도 아니었습니다. 그곳은 단지 낯선 곳이었을 뿐입니다. 천국에서 에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는 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의 첫 번째 만…

    당진시대
  13.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1]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과 영어

    … 어려운 과정을 계속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글을 읽는 속도가 늘면서 책의 내용에 빠져들게 되었고 국제사회에 대한 감각과 빠르게 변화하는 삶의 방식들을 습득하게 되면서 큰 세계에 대한 눈을 뜨기 시작하게 됐다. 그는 그 무렵 전국에서 4명을 뽑는 미…

    당진시대
  14.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치과의사협회장이 추천하는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한 책들이 도저히 따를 수 없는 강력한 흡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불 피워진 따뜻한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따뜻하게 인류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린 삽…

  15.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중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지루한 역사책의 통념을 뒤집고 현재와 미래 통찰의 힘 길러주는 책

    역사에 큰 매력을 느껴보지 못한 대부분의 독자들은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라는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마도 이미 심리적으로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들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실들을 암기하면서 머리를 쥐어짠 …

  16.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세계적인 작가라는 명성을 안겨준 그림책답게 이국적인 수묵화 기법이 무척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표지부터 강하게 와 닿습니다. 화려한 홀로그램 인쇄기법을 이용한 무지개 물고기는 시리즈의 첫 편으로서 세계적으로 200만 부가 넘는 판매기록을 올렸고 애니메이…

  17.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작지만 작지 않은, 사소하나 사소하지 않은"

    …렵거나 난해하지 않다. 읽어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 시인들의 멀고 높은 시가 아니어서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어려운 시들에 조용하게 반기를 들고 일어선 작은 풀이파리들 같다. 부드러운 풀이파리를 슬며시 쓰다듬는 …

  18.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현재의 눈으로 봐야함을

    … 열심히 읽게된 책. 역사는 우리에게 말없이 교훈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세계에서 머리가 가장 좋은 우리들인데 왜 그렇게도 어이없이 실수를 거듭했을까?를 화두로 꺼내놓는다. 어떻게 IMF란 외환위기를 우리나라가 맞아야하나? “사람은 멀리 보지 못하면 큰…

  19.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합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아모스와 보리스’가 바로 그런 책이죠. 이 책의 주인공은 『생쥐와 고래』입니다. 원래 다산기획에서 출판할 때의 제목이기도 하지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생쥐와 고래가 어떻게 이야기를 펼쳐 나갈지 궁금하지 않나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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