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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12년

53건 · '손님 마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채운동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자전거 사랑에 빠진 남자”

    … 된 것에 대해 행복을 느낍니다. 특히 내 일에 만족감을 느끼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죠.” 강 대표는 최근 건강을 생각해 자전거 및 사이클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과 유류비 절약을 위해 출퇴근용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

  2.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 겉절이가 전부다. 식사시간이면 손님들이 북적여 줄을 서가며 먹을 정도다. 특히 식사 이전에 제공되는 보리밥은 콩국수가 상에 오르기 전 손님들의 식욕과 입맛을 달래준다. 읍내동 고전손칼국수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3.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숙성기간을 거치는 김치와 같은 밑반찬을 제외하고는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 손님상에 오르기 때문에 맛이 더욱 깔끔하고 신선하다. “지난해 겨울철에 일을 하던 도중 빙판길에 미끄러져 팔목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어요. 3~4개월간 가게문을 열지 못한 채 …

  4. 2012.06.1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객 중심의 ‘올리브 씨푸드 뷔페’

    …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 씨푸드 뷔페는 주부 및 젊은층의 손님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이곳은 깔금한 실내 디자인과 테마별로 마련된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특히 키즈룸의 경우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케릭터들로 꾸며져 있으며 놀이방과도…

  5.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소나무 숲에 녹아든 전통찻집

    …표는 “아직 개업 초기이고 한적한 시골 야산에 지어진 전통찻집이다 보니 손님들의 발길이 많지 않다”며 “하지만 한 번 다녀가신 손님들의 경우 건물과 주변 환경이 마치 소나무 숲에 녹아 있는 것 같다는 감탄과 함께 지속적으로 찾아주신다”고 말했다. 사 …

  6.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작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물량과 이익을 창출할 수 없지만 손님들에게 좋은 상품으로 평가 받기 위해서는 수작업으로 만든 면이 최고죠.” 윤 대표는 조부와 부친에게 일을 배우기 시작할 무렵부터 지겹도록 들어온 이야기가 있다. 사람이 먹는 음…

  7.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선술집 마냥 편안한 횟집 만들고파”

    …이다. “보통 참치횟집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느낌인데, 저는 우리 가게에 손님들이 선술집처럼 친구들끼리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 쉬어갔으면 좋겠어요.” 김광득 사장은 참치회 마니아다. 이곳저곳 다녀봤지만 참치의 질이 제각각인데다, 괜찮다 싶은 가게들은 가격…

  8.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광장호프는 곽춘자 대표가 13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지난해 밀려드는 손님과 부족한 일손으로 몸살을 알았던 곽 대표는 약 반년만의 휴식을 마치고 다시 일손을 잡기 시작했다. “건강상태가 많이 좋지 못했죠. 당분간 광장호프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휴식…

  9.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늘려보기 위해 포장마차를 운영하기 시작했지만 자칫 적자가 나기 쉬웠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마을사람들과 인근 주민들이 대다수 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용왕횟집으로 확장하자 당시 관선군수의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릴 정도로 운영이 잘되기 시…

  10.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

  11.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진관리 원광 목재·건재 손경수, 박인숙 부부“샤시에서 건축, 건자재까지 원스톱”

    …. “남들이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 다한다고 할 것 같아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꿈과 목표는 건축이죠. 지금은 목재와 건재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실적도 여느 건축회사 못지 않습니다.” 손경수 대표가 시공한 건축물은 …

  12. 2012.05.23 · 인물·동정 · 최운연

    의료분쟁 보도 기자 기소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P 씨와 H 씨 등의 기자회견 내용을 기사화하기로 마음먹고 2011년 8월11일자 당진투데이 홈페이지 인터넷 판에 ‘의료분쟁, 마땅한 해결책 없나’라는 제목 아래 기사를 게재하고 해당 기사를 게재한 주간지를 그 무렵 당진 지역 등…

    당진시대
  13. 2012.05.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저렴한 가격, 무한리필 뷔페”

    “손님들이 가격에 상관없이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음껏 식사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풍족하게 조리하고 있죠.” 우강면이 고향인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는 합덕읍 합덕프라자 예식장에서 예약실장으로 10년간 근무해온 경력을 …

  14.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사무국장단골음식점

    생활권에서 낯익은 거리를 가다 보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종종 있다. 바로 엊그제까지 영업하던 식당이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

    당진시대
  15.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히 눈에 보이지 않는 음을 다루다 보니 어려운 점은 있다. 그럴 때마다 손님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 애쓴다고. “사람 목소리는 저마다 다르잖아요. 그래도 모든 사람이 내는 정확한 음은 같아요. 예를 들어 두 사람이 같은 노래를 부를 때 ‘도미솔도미솔…

  16.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의 운영 방침이다. 질 좋은 한우 암소 고기는 가격이 비싸고 이득이 많이 남지 않아도 손님들이…

  17.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고씨네 꺼먹돼지 당진본점 고종영 대표]“제주도 흑돼지 전문점”

    … 있다. 고종영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 당진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다. 개업을 위해 서울에서 30여 년 간 김치찌개 전문점을 운영해 온 장모님으로 부터비법을 전수받기 시작했다고.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흑돼지 이외에 30년 전통의 김치…

  18.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첫 무대였어요.” 음악이 좋아 시작한 밴드생활은 악단생활로, 다시 혼자 손님들의 노래에 반주를 맞추는 성인주점의 밴드마스터로 이어졌다.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이 30년 넘게 지속되는 동안, 맨손으로 고향을 떠났던 청춘은 흰머리가 늘어나는 중년이 됐다. …

  19.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의 디자인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차 한잔을 즐기기 위해 요거프레소를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는데 한창인 그녀는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치고 지난해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평소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유독 좋아했다는 그녀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수엽 조개구이센터를 운…

  20.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고항 수덕회관 - 김용숙 대표] “실치회, 실치국, 실치전 등 4월의 별미”

    …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음식 솜씨도 뛰어나다. “실치철을 맞아 주말이면 손님들이 실치요리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죠. 손님이 나가기 바쁘게 자리에 앉아 힘들긴 하지만 마음은 가벼워요. 손님들도 맛있게 음식을 드셔주니 뿌듯한 마음도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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