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1 · 산업·경제 · 김기연
안희정 지사, “해제도 고려하는 용역”
안희정 도지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타당성을 포함하는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지난 7일 도청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송악지구 해제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송악지구 사업성'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10.11 · 산업·경제 · 김기연
안희정 도지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타당성을 포함하는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지난 7일 도청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송악지구 해제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도…
2010.09.06 · 정책·행정 · 김기연
사업성 여부와 해당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구역지정 해제 요구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충남도가 대안 마련을 위해 전문기관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결론내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권희태 충남도 경제산업국…
2010.09.02 · 산업·경제 · 김기연
…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은 오는 30일(월) 열 예정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워크샵’과 관련해 지난 24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전검토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는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보다는 제3의 사업자를 찾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
2010.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개발사업소 남상서 관광기획팀장은 “군청 내에서도 도비도 블루팜 리조트는 사업성이 없다고 자체 판단을 내리고 있다”며 “농어촌공사의 제안에 대해 각 실과의 의견을 취합하고 최종통보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주민은 “당진군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2010.08.17 · 정책·행정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정부가 재검토에 나서 지정 해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업 추진이 부진한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내 35개 단위지구에 대한 실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경제자유구…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어 발만 구르고 있다. □김진선(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장):지식경제부에서 전국 35개 단위지구에 대해 재검토에 들어갔다고 한다. 송악지구는 사업성이 없고 외부적인 여건이 좋지 않다며 사업시행자인 한화그룹이 사업을 …
2010.08.04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의회 제17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지난 6월28일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여건이 되지 않아 송악지구 개발사업을 포기,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역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적이 있었지만 전엔 무시됐을 뿐이다. 이철환 군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지정 해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전면 백지화를 주장했었으며 취임 후에도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6월 당진군과 황해경제자유구역내에 당진테크노폴…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구역 지정 해제를 요구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이하 대책위)는 지난 20일 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지난 7월초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에 대주주로 참여하는 한화그…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다. 지금도 주민들이 독이 올라 있을 정도다. 한화마저 손을 뗀 마당에 송악지구가 사업성이 있다고 여기나? - 청장 : 사업성은 있다고 본다. 송악지구는 반드시 개발해야 하며 제3의 사업자를 찾기 위해 노력중이다. ■대표단 : 그렇다면 구역청은 한화가…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 않는 겁니까? 한화가 손을 뗀 이상 더 이상 나설 사업자도 없습니다. 사업성이 없는데 어느 기업이 나서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열린 집회 후 “이젠 해제가 유일하고 정확…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을 진행하지 못할 상황에서 사업을 포기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조정을 해야 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역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지탄을 …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송악지구 개발사업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달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당진군에 “정상적…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유보 방침을 밝히면서 향후 진행상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한화에서 내세우는 사업 유보의 이유가 경기 위축과 과도한 사업비에 따른 사업성 부족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