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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쉽게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1997년

41건 · '쉽게 있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소신있는 전국의 자치단체장 - 이 재 용 대구남구청장 “합법성보다 합리성이야말로 자치행정의 원리” 쾌적한 환경위해 각종개발에 ‘이유있는 반대’ 제시해 퇴폐거리를 문화거리로 바꾼 결단과 용기의 단체장 전국 17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당진시대
  2.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ㆍ소ㆍ개□

    …당진에서 태어나 30여년간 교단을 지키며 신평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홍석표(60세) 교감이 당진의 인물탐구를 통한 선현의 뿌리찾기로 「당진 인물지」를 펴냈다. 이 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당진에 살았거나 머물다 간 사람들이 어떤 자취를 남기고 …

    당진시대
  3.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정보

    …의 불균형 성장으로 발생됨. ㆍ대책과 주의점 : 발생 포장에서는 조직내 쉽게 흡수할 수 있는 아미노산 4종 복합비료를 엽면살포하여 생육을 촉진시킴과 동시에 진딧물, 담배나방 등의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여 정상적 생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웃거름을 주지…

    당진시대
  4.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가 나서서 그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서로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들이 더 많아져서 좋은 것 같다. 남자들의 세계에서 친구끼리 ‘의리빼면 시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여학생들과 이야기를 많이 해보니 여학생들에게도 그런 면들을 찾아볼…

    당진시대
  5.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우리가 정말 버려야 할 것은 내 속에 있는 탐욕입니다. 함부로 버리는 못된 버르장머리는 못된 악행을 저지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무심코 껌, 담배꽁초를 버리더니 그 솜씨로 음식물과 멀쩡한 가재도구를 버리고 이젠 아예 …

    당진시대
  6. 1997.04.07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ㆍ우강농민 / 당진농조편입 주장②

    …를 대신해 답변했다. 이곳에서 2만평이 훨씬 넘는 대규모 논농사를 짓고 있는 박씨는 기후와 주변여건을 잘맞춰 농사를 하려해도 때에 맞춰주지 않는 물문제가 가장 큰 고민거리라고 말한다. 박씨가 말하듯 용수의 유실량이 큰 이유는 부실한 수리시설 때문이다.…

    당진시대
  7.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마당

    …합덕새마을금고 이사장 말이 통하는 세상 우리들은 누구와 심각한 논쟁중에 쉽게 이해될 부분이 통하지 않을 때 몹시 난감함을 느낀다. 도대체 누가 보아도 쉽게 이해될 내용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때 그 답답함은 이루 형언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당진시대
  8. 1997.03.17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호담수호 놓고 농진ㆍ농조 줄다리기

    농진-종합적인 관리능력있는 농진이 맡아야 한다 당진농조-농민조합원 실익위해 농조가 관리해야 대호지구 간척사업에 따라 농업용수공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호담수호의 관리권을 놓고 농어촌진흥공사와 농지개량조합이 서로 관리권을 가져야 한다며 2년째 줄다리기를…

    당진시대
  9.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 생각에 지난 80년 중동근로자로 지원을 했고 원했던 중동으로 떠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그렇게 3년, 뜨거운 나라 중동 에서 제대로 못입고 못먹으면서 고향에 돈을 보내던 어느날 박씨에게 비보가 날라왔다. ‘아버님 사망’. 앞 뒤 볼 것도 없이 …

    당진시대
  10.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삽교천등 주말 체증도로 사고많아

    …행자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정체도로에서의 보행자 사고는 일단 서있는 차량안에서 답답함을 느낀 주민들이 차에서 빠 져나와 주위를 잘 살피지 않고 도로를 횡단하는 데서 발생한다고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말한 다. 또한 한 차선만이 정체되고 나머지 차…

    당진시대
  11. 1997.02.17 · 산업·경제 · 이명자

    한진1리, ‘실뱀장어 시위’ 장기화 조짐

    …리 주민들 이 어구시설물에 대한 변상을 요구하며 보름째 공사를 저지하고 있는 가운데 동부건설측에 서는 주민들을 업무방해혐의로 고발하겠다고 으름짱을 놓고 있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한진1리 주민들은 동부건설이 지난해 9월부터 한진어촌계 소…

    당진시대
  12.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젊은 여성은 다름아닌 공포보건진료소장 박민 숙(30세)씨다. 밝은 얼굴에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그녀를 대하는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고마운 간호사 선생님’이…

    당진시대
  13.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입개방대응‘자신없다’ 49%

    …조사 실시 반면 농촌의 미래 ‘희망적이다’ 45% 당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 대부분이 농촌의 미래에 대해 희망적인 생각을 갖고는 있지만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할 자신감은 많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지난해…

    당진시대
  14.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이제야 시작이다

    …어음할인 여파 ○ㆍㆍㆍ 관내 금융기관들이 한보어음할인으로 괴로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농협군지부가 15억원 상당의 한보어음을 할인해줘 항간에 말이 많다. 농민 정모(48세)씨등은 엄격한 신용기관도 아닌 농협군지부가 조합원 대출은 까다롭게 하면서 쉽…

    당진시대
  15.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ㆍ특별기고ㆍ

    …진국이라는 지탄을 받고 있다. 국가경제가 위기에 놓여 온통 난리가 나고 있는 것처럼 전해지고 있다. 경제가 되살아나고 수출이 잘되어 나라가 경제대국이 되는 것을 싫어하는 국민은 없다. 그렇다고 노동법을 날치기라도 해서 통과만 시키면 되는 문제인가? 진…

    당진시대
  16.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6

    …므로 인간은 재덕을 함께 갖추어야 큰 일을 할 수 있고 큰 인물이 될수 있는 것이 다.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포드는 “스스로 장작을 패라! 그러면 이중(二重)으로 뜨거워진다” 고 하였다. 이 땅의 모든 졸부들은 귀담아 들을 명언인 것이다. 회사의 최고…

    당진시대
  17.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풍물교실

    …사랑청년회에서 수고해 주시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멋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풍물. 일부 사람들은 풍물을 농민의 음악이라 생각하며 농악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 농악이란 말은 1936년 일본 제국주의시대 일본의 탈놀이 농악의 발음인 “노가꾸”를 본떠서 …

    당진시대
  18.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청준 / 당진경철서장

    …근무하던 금산에 비해 당진이 여러모로 발전적이며 또 거리에서 젊은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이서장 자신에게도 기분좋은 당진의 이미지를 심어주었다고 한다. 발령 받은 첫날 작년도 사망사고 분석을 접한 이서장은 올해 사망사고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라는…

    당진시대
  19.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오늘날 생활쓰레기의 주범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지금까지 계도되고 있는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현재로서는 안타깝게도 두어가지 정도만이 소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그나마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첫째가 음식쓰레기를 발효시…

    당진시대
  20. 1997.01.13 · 정책·행정 · 이명자

    꽈리고추 묘 쉽게 구할 수 있다

    …강한 묘를 언제든지 공급받을 수 있게 된 것. 대호지면 송전리에 위치해 있는 이 프러그묘 육묘장은 지난해 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 남기석 회장을 비롯 이영식, 최우현, 조현호씨등 젊은 농사꾼 4명이 태극영농조합이라는 법인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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