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건 · '아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단체의 실무자는 “이 책은 화학적으로 오염된 일본 한 도시의 모습을 아이의 눈을 통해 봄으로써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최초의 환경동화로 이미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읽히고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담당자를 거쳐 교육장을 만…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변변치 못한 사람으로 늙어가고 싶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문화원을 찾는 아이들이 있어 자리지킴을 해야한다는 명분으로 가려보지만 원래 치사함이란 감춘다고 감춰지는게 아니지요. 감당 못할 회오리에 휩싸이는 당진의 모습은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지요. 우리…
1997.07.28 · 문화·교육 · 김태숙
…여성의 사회성 찾아 비가 내리던 15일 오전 10시 30분. 남편출근과 아이들 등교, 집안정리를 후다닥 마무리한 주부 15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2주일에 한번 자신들이 여는 독서모임을 위해서다. 몇몇 사람은 어린아기들을 데리고 오기도 했다. 벌써 석달…
1997.07.21 · 문화·교육 · 이명자
… 황옥수), 총동문회, 재향동문회등 학부모들과 동문, 그리고 이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는 인근 중방리(이장 박종현), 신평면 상오리(이장 허관욱), 우강면 세류리(이장 서창석)등 마을대표 일동이 지난해 2월 북창육교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3백여…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 썩어 무릎위까지 오는 장화를 신어야 했습니다. 주변에 학교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그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불쌍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박이장은 또 유독성 가스냄새가 심해 코를 막고 다녀야 될 정도였다며 13일날 견학에서는 구토를 하는 사람까지 …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믿고 의지할만한 사람의 부재에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부모와 선생님이 존경해야할 인물로 간직되어야 할텐데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여기서의 “예”라함은 필자가 약 3년 동안 실제…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고 자만했던 사도 바울이 그랬다(행9:1이하 참조). 성 어거스틴은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탕아의 삶에서 성자의 삶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비춰 자신을 돌아보게 될 때 남을 향한 비난과 비판보다는 참…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을 통해 재활용품을 수집했다. 보내는 물건을 깨끗이 정리하고 부모와 아이가 직접 5백원이하의 값을 매기도록 해 불우아동을 돕는다는 뜻을 다시 한번 상기하도록 했다. 학교측과 함께 이 행사를 주관한 자모회 김윤숙(38세)회장은 “불우아동을 돕기 위해…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순운숙(강호체육관) 사범은 “처음 태권도 교육을 시작할 때와 달리 아이들의 자세도 썩 좋아졌고 자모들도 무척 좋은 반응을 보인다”며 “시합선수를 육성하는 타 학교와 달리 보충수업 과목으로 교육하니 일반학생들도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접할수 있게 됐다…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근무중에 자리한 직장여성등 강연장을 찾은 여성들은 여성학자 오숙희씨의 지명도 만큼 화려했다. “대낮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일수 있다니 세상 참 많이 달라졌죠…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늘 떠날 궁리만 했지요. 언젠가는 승강기 안에서 서너살쯤 되는 여자아이가 엄마와 함께 탔는데 딸기를 먹고는 꼭지를 그냥 바닥에 버리더군요. 순간적으로 주의를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하는 사이 그 모녀는 유유히 내리고 혼자 흥분한채 집으로 갔지요.…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배들 인원의 두배가 넘어 경쟁이 심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활짝 웃던 아이들이 취업난으로 그늘져 있다. 너무도 안쓰럽다. 그런 친구들에게 다만 내가 할 수 있는건 힘내고, 희망을 가지라는 말 밖엔...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후배들도 본을 받고 7~…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놓고 아파트 광장을 내려다보며 망중한에 빠져봅니다. 놀이터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아우성이 살갑게 느껴집니다. 현충일이지요. 건너다 보이는 아파트에 드문드문 걸린 태극기를 보고서야 서둘러 조기로 다는 것을 잊지않고 내걸었습니다. 제 무심함이 부끄럽더군요…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 그러나 바른 삶에 대한 기원만큼은 변함이 없는 그였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용돈을 주면 손에서 녹아난다고 한다. 구두쇠가 되지 말라고 타이를 지경이다. 운수업을 천직으로 25년간 일해온 김씨에게는 몇가지 소망이 있다. 자신의 무사고와 어머니의 건…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욕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문득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사무실로 나와 메모를 하고 계획을 짠다는 구성모 사무국장. 아직까지도 당시 사고의 후유증으로 오래 걷거나 뛰지 못하는 구성모씨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을 누르고 앞장서야만 하는 존재로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는 아이들이 결국은 형제도 몰라라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부모도 내다 버릴 수가 있다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이나 집을 챙겨 자기 자식들 몫으로 모아두기에만 골…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또 회관에서 열리는 교육이나 회의때문에 아이를 맡길 데 없는 주부를 위해 13명 안팎의 어린이를 돌볼 수 있는 놀이방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2층에는 예식장이나 다용도 회의실로 쓸 수 있는 1백평 가량의 공간과 20평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