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항 미래, 친환경 에너지항만 전환
…원공급설비(AMP) 구축,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 등이 포함되면서 친환경 에너지항만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지역에서 함께 요구해 온 LNG부두와 양곡부두는 이번 수정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히 당진시대가 앞서 보도했던 한국가스공사와 해양수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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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건 · '에너지 전환' · 최근 기사부터2 / 22쪽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원공급설비(AMP) 구축, 재해취약지구 정비사업 등이 포함되면서 친환경 에너지항만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반면 지역에서 함께 요구해 온 LNG부두와 양곡부두는 이번 수정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히 당진시대가 앞서 보도했던 한국가스공사와 해양수산…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는 이 냉열을 수산물 저장시설과 가공시설에 활용하면 일반 냉동시설보다 에너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충남도는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8억3000만 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기대했다. 또 LNG 냉열과 연계…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지역균형발전이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고, 세계적인 반도체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지방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
2026.07.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를 수소와 암모니아 같은 무탄소 연료를 들여와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전용 부두’로 바꾸는 방안이 전격 반영됐다. 이를 통해 당진항은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전용 거점 항만으로서의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항계선을 넓혀 …
2026.07.1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지난 14일 제370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남이 제조·에너지·교육 분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AI 혁명을 선도하고 산업 성장의 성과가 도민에게 돌아가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정부가 최근 1000…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도 많았습니다. 산업과 항만, 광역교통, 환경과 에너지 전환, 의료와 교육 문제는 당진시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충남도의 정책과 예산을 움직이고 중앙정부와 연결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도의회 입성을 ‘정치적 자…
2026.07.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는 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7개 산학연 기관과 민간 수요…
2026.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는 그중 5개 조례에 대해 의견을 제출했다. 첫째,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시대적 과제이다. 이를 위해 '주민참여형 에너지 전환 조례', '에너지기본 조례', '공영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설치 지원조례' 등이 우후죽순격으로 쪼개져 있었다…
2026.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 자회사의 구조개편(통폐합)에 맞서, 새로 만드는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충남도에 반드시 유치하려고 마련했다. 충남도의회…
2026.06.2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회 대신 도민 중심의 준비위를 구성했다”며 “이곳 당진은 농업, 산업, 에너지 전환이 한꺼번에 만나는 최전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위에서 결정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방향을 정하는 도정을 펼치겠다”며 “타운홀 미팅에서 나오는 의견을 정책 과…
2026.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 자회사의 구조개편(통폐합)에 맞서 신설되는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충남도에 반드시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석탄화력…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남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통합은 ‘효율’에서 ‘재생에너지 주도권’으로 발전 5사는 1999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침에 따라 2001년 한전에서 분할돼 경쟁 체제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분할의 전제였던 ‘원가 경쟁’의 명분은 빠르게…
2026.06.1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충남산학융합원(원장 이종규)이 ‘2026년 에너지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수혜기업 8곳과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에너지 동반성장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시, 충남산학융합원이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
2026.06.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을 정부의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 계획에 반영하려 하고 있다. "에너지 안보 명분, 설득력 없다" 앞서 가스공사는 지난해 3월 시민단체의 공익감사 청구에 "당진 사업은 천연가스 도입 비용 절감,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수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왔다. 마지막 순서는 ‘해법’이다. 전문가들은 더 많은 송전선로 건설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지역이 활용하는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이 …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당진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공약 구조와 분량은 다르지만 제2서해대교 건설, 호수공원 조성, 의료·에너지 전환 등 핵심 현안에서는 겹치는 부분이 적지 않다. 그러나 접근 방식과 강조점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두 후보 모두 제2서해대교 건설을 공약에 담았다. 김기재 후보는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금 지급 2분야 | 탄소중립 선도도시, 환경이 산업이 되는 당진 (경제·에너지·환경) △ 당진 친환경 에너지 집적단지 완성 △ 전국 최고 수준 투자·기업 유치 추진 △ 물류 중심 도시 조성 △ 경제자유구역 확정 △ 철강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로 꼽으며 “행정 전문가에게 맡겨달라”고 호소했다. 재원 조달·정의로운 전환·인사 투명성 등 현안 집중 질의 개별질문 시간에는 에너지 전환, 소상공인 지원, 장애인 복지, 교육환경, 공직 인사, 민생경제 등 6개 분야에서 질의가 이어졌다. 당진시개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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